목장이름 할빈목장
목자이름 이영훈
이메일 Yrhee11@gmail.com
후원선교지역 중국 할빈
후원선교사 임해동
안녕하세요 . 할빈목장을 섬기는 이영훈, 세희 입니다.1998년 목장식구로 만난 저희는 진짜 식구(?)가 되어 2001년 10월에 김홍근 집사님의 중청미목장에서 분가하여 오늘의 할빈 목장이 되었습니다. 목장의 공통점 "싱글이다" 그 한가지 밖에는 없지만, 서로 실수하고 부족한 가운데서 돕는 것을 배우고, 연합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곳입니다.
애찬을 통하여 배부름이 있는 곳입니다. 찬양을 통하여 기쁨이 있는 곳입니다. 나눔을 통하여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