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름 프리토리아
목자이름 신필섭
이메일 shinp58@gmail.com
후원선교지역 남아프리카공화국
후원선교사 신갈렙선교사님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선교하시는 신갑렙선교사님을 후원하고있으며 장년목장입니다

우리가정을 비록하여 이상희/롤랜드,정선희/문승경,양정옥,박선향/전병일 형제자매님이 목장에 소속되어있으며 VIP로는 김병수형제님.김성태형제님 부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있습니다.

매주 목장모임때마다 무슨할말이 많은지 새벽 2시를 넘기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우리목장을 통해 새로운 영혼들이 주님을 알게되고 기존목장식구들이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삶에 목자목녀로써 헌신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끓여놓으면 누구나 좋아하는 부대찌개~

생각만으로도 군침이 흐르는데

거기에 라면사리까지 후루룩~

애간장이 타다못해 녹아내리는 마력까지...

오늘 이넘으로 부진했던 입맛을 증진 시켜줘야겠는데...

밥통의 밥이 얼마나 있나 모르겠네요. ㅋ

원래 부대찌개는 이것 저것 마구잡이로 재료를 넣으면 안되는건데...

부대라고 다 같은 부대가 아니지요~





김치도 적당히 들어가고 일면 린찡이라는 고기갈아 놓은것도 넣어주고

햄과 소시지로 맛을 내야 제 맛이 납니다.

그런데...

집에서 해 먹을땐 냉장고 소속된 놈들만...

묵은지 씻어놓은것 조금과 두부, 햄, 대파, 돼지고기 조금, 양파, 청양고추, 콩나물도 한줌,





양념 소스는 고추장에 다진마늘 한술과 후추 조금, 물 두술을 넣고 잘 섞어줬구요.

아주 신선한 생수로 육수를 대신했습니다.



고추가루 한술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뒤 끓여주시다...





재료가 끓기시작하면 라면사리와 대파, 떡국떡을 투하~







바글바글이란 표현이 부대찌개엔 딱 어울리는 표현이지요..

그러면서 라면이 국물이을 잡아먹으며 익어갑니다.




우선 라면부터 건져 허기진 배를 채워주시고~


라면을 다 해치워야 국물이 그런대로 남아있어 밥 비비기가 좋습니다.




떡국떡도 건져 맛을 봅니다.




그런다음 보고 말것도 없이 한국자 밥위에 올려

쓱쓱~




전 밥과 면이 동시에 나오면 참 좋은게...

두가지 다 먹을 수 있어좋고 넉넉하게 배가부르니 만족스러움에

만사가 다 좋아 보이더군요. ㅋ


매번 부대찌개를 끓여 식탁에 올려 보지만

한번도 남겨진 모습을 본적이 없는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