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름 비쉬켁
목자이름 장일순
이메일 tomas-j@hanmail.net
후원선교지역 중앙 아시아
후원선교사 문누가

나는 목자가 되고 나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은 부부목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왜냐면 자매님들만 목장에 나오지 형제님은 한사람 뿐이였습니다. 일일이 찾아다녔지만 술때문에 참으로 힘이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선교 헌신하여 다녀 왔습니다. 때로는 한 형제를 위해 42일 선교지에서 기도 했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나에게 기도 응답을 주신겁니다. 미국 이민 온지 32년 만에 처음 찾아온 형제님이 있습니다. 헌신,영접을 했습니다. 그것도 무지하게 까다로운 형제가 쉽게 한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때를 기다리고 우리의 중심을 본것 같습니다. 목장식구가 하나가 되다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VIP를 만나면 좋은 목장으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우리 목장에서는 양육하기가 힘이 든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이제는 VIP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외냐면 든든한 남자가 5명이 함께 봉사하고 있답니다. 온 목장식구들이 기쁨이 넘치고 작은 일에도 응답 받으면 할렐루야를 외치는 목원들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나는 아름답고 행복한 목장을 만들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목녀의 기도가 큰 기쁨이 됩니다.

목녀가  목원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덕분인것 같습니다. 기도하기위해 건강했으면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