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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싱싱야 커플 간증 - 김영주C & 유영진

글쓴이 : 김영주C  (50.♡.14.5) 날짜 : 2014-12-17 (수) 18:09 조회 : 5496
안녕하세요, 무하밧 목장에 김영주C입니다.

저는 작년에 예수님 영접과 침례를 받고 짦은 시간 후에 교회 안에서 예비 배우자까지 만나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제 결혼을 2개월 앞두고 저의 둘의 연애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렇게 씽씽야에서 간증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년 10월에 저희 목자님의 소개로 유영진 자매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리고 11월에 처음으로 직접 만나게되었습니다. 만나고 처음부터 서로에게 관심은 있었지만, 목자님의 조언으로 조금 기다리면서 서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냥 서로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 때문에나 외로워서나 아님 개인적인 이득, 나를 위해서나: 이런 가볍고 단순한 이유만으로 연애 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결혼을 목적으로 두고 신중하게 기도하며 생각해보시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그 말이 전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사귀기도 전에 이 사람이 나랑 결혼할 사람인지 알 수 있지?” 하며 의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함께 기다리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한 달동안 수요예배와 토요새벽기도에서 자주 보았고 계속 대화하며 조금씩 서로를 더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목자님께서 주신 데이팅에 관한 책도 읽으면서 연애에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시간들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알아가는 와중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한 영진이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영진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기 좀 더 쉬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때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나의 배우자는 꼭 이런 면들을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리스트를 작성했었는데, 영진이가 그 리스트에 있는 것들에 거의 다 맞았다는 것도 저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큰 것은, 제가 원래 말이 많이 없고 무뚝뚝한 성격인데 영진이하고는 대화가 너무 자연스럽고 편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것과는 무지 달리 제가 장난끼도 많고정말 엉뚱한데 영진이가 그런 저의 개그에 재밌어 해주고 잘 웃어줘서 저도 솔직한 저의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좋았습니다.

사귀기로 결정하고 나서도 서로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대화들을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계속 신중히 알아가는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곧 세겹줄 기도가 시작되어 각자 우리 관계에 대해서, 하지만 “저희 잘 사귈 수 있도록”이라는 기도가 아니라 “서로가 정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배우자인가요”라는 기도제목으로 계속 서로에 대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겹줄 후에 서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커졌고, 곧 함께 예비부부의 삶을 듣기로 하였습니다.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뿐만이 아니라, 더욱 중요하게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대하고 건강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있는 실천과제들을 통해서 서로 부족한 점들을 고치려 노력하고서로 더 사랑해주고 맞춰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제 안에서 항상 화목하고 좋은 시간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서로 각자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왔기때문에 여러 마찰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전혀 의도하지 않은 말 실수나 행동에 영진이가 기분이 상하고 저의 입장을 생각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한 적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러는데 너는 왜 이러지 못해줘”라는못된 생각으로 불평불만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비부부에서 배웠던 “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르다”, 그리고 결혼은 나의 이익, 나의 욕망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라는 것을 다시 기억하며 서로 이해 해주도록노력하였습니다. 그 어떤 이유로 다투게 되었던지 제가 영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이 너무나 미안했고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제가 고집을 피우지말고, 어떤 상황에도 영진이를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하며 기도하면서, 저의 부족함을 내려놓고 다시 헌신하였던 시간들이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시만,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안 하는것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일년 동안의 저희 관계를 뒤돌아보면서 처음부터 계속 하나님께서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함께 해 주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교제 전에 기도와 세겹줄로 시작하여, 예비부부의 삶, 그리고 이번에 단기선교도 함께 다녀오고, 교회 사역도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결혼 후 함께 새로운삶 공부도 같이 듣고 여름에 단기선교도 또 같이 다녀오기로 헌신하였습니다. 그리고 언제일진 모르지만 목자목녀가 되는 꿈까지 꾸면서 하나님과함께 계속해서 걸어갈려고 노력하는 서로의 모습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믿음 안에서, 그리고 기도 안에서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저는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항상 바람은 불 것인데, 뿌리가 깊은 나무처럼 하나님과 함께하는 세겹줄이기 때문에 더욱 더 쉽게 무너지지 않고 끊어지지 않는 것을 저는 압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혼한 사람을 사랑하여라 하는 하나님의계명을 기억하며 항상 감사와 기도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서로 사랑하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주변에서 저희를위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특별히 저와 영진이의 목자목녀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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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청미 목장에 유영진 입니다.

무하밧 목자님께서 영주오빠를 소개해주시려고 한 시기 후 한달후쯤 친구들와 만나는 자리에서 우연같지 않은 우연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날 다 같이 햄버거를 먹고 커피를 마신 후 헤어졌었는데, 그 주 목장에서 제가 영주오빠를 만나게 된걸 쉐어하며 영주오빠가 호감이 간다고 쉐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 싱글의 삶에서 배운데로 저희 목자님과 목녀님에게 조언을 종종 받았습니다. 교제를 시작하기 전에 서로 먼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길 원하셨고, 목자님께서 크리스찬으로서 교제할 때 도움이 될 책을 영주오빠에게 권하셨습니다. 또, 서로 알아갈땐 단 둘이 만나 감정을 키우기보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길 권하셔서 친구들과 함께 만나려고 노렸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감정이 있을때 둘이 만나지 않는 것이 정말 힘들더군요. 사실 저는 그 전의 교제의 상처로 인해 몇 가지 다짐했었습니다. 다시는 가벼운 교제는 하지않겠다. 다음 만남은 나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그래서 정말 신중하고 싶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제를 하고싶었습니다. 이때 제가 토요새벽기도를 매주 나갔었는데, 제 기도제목은 이 사람이 내 예비배우자가 맞는지 아닌지 응답을 받고싶다였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보이는 시기라 지금 되돌아 생각해보면 이미 반쯤 마음을 정해놓고 하나님께 뜻을 구한다고 했던것 같아 반성합니다. 

저는 배우자 기도 리스트에 16가지가 있었습니다. 교제 후 더욱 대화하고 알아가면서 제 배우자 리스트에 있는14가지가 맞는 것을 느끼며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졌었습니다. 항상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저희 엄마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저의 배우자에 대해 기도해주셨지만, 갑작스러운 제 결혼의 확신에 놀라셨고, 목장식구을 제외한 다른 많은 사람들이 왜 벌써 결혼하려고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섣부른 결정처럼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들었고 그것을 계기로 예비부부의 삶을 들었습니다.

예비부부에서 배운것과 같이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대화인것 같습니다. 대화를 통해 영주오빠를 더욱 알게되었고, 영주오빠도 많은 대화 덕분에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빠가 쓰는 단어가 한정 되있고, 말 표현을 잘 못해서 많은 오해도 있었고 다툼도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한국말은 이제 잘하는데 오빠의 의도와는 다르게 뭔가 비꼬아서 얘기하는 것 같아서 대화 중 다툴때가 있습니다. 그게 정말 의도를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아직 파악 중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다루기 힘들었던 부분은 서로에게 있는 상처였습니다. 저도 이 대화를 하기 전까진 저에게 이런 상처가 있는지 알지 못했었는데, 그것은 바로 남자에 대한 신뢰였습니다. 남자는 사사로운 것에 거짓말을 잘 한다고 생각했고, 배신도 잘 할수 있으니 다 믿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뒤돌아보니 오빠와 교제중에 예전 교제의 상처로 인해 오빠에게 힘들게 했던게 너무 미안하고 회개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오빠를 통해 치유됬고 자유합니다.

또한 스킨쉽은 교제중 제일 힘든 과제인것 같습니다. 영주오빠와 저도 원치성목자님과 목녀님의 말씀을 듣고 뽀뽀를 안하기로 결단했다가 무너지고 다시 결단하기를 세 번 반복했었습니다. 교제 가운데 스킨쉽을 안하기란 정말 어렵지만 스킨쉽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다정하게 보일수 있고 다정하게 지낼 수 있고 서로 사랑을 느낄 수 있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아까 앞에서 말했듯이 교제 전에는 많은 기도와 또 개인적으로 큐티도 아침마다 했었습니다. 하지만 교제 후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점이면서 동시에 단점이었던 것은 서로간의 대화가 많을수록 하나님과의 대화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전에는 시시콜콜 하나님께 기도하며 아뢰었는데, 교제 후 오빠와 더 가까워지면서 오빠와 쉐어링을 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사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서야 다른 관계도 바로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실천되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2개월 떨어져있던 방학때는 목적을 이끄는 삶 책으로 큐티를 하며 각자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함께 쉐어링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너무 달고 귀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 외 여름방학 중에 저는 결혼식을 준비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 심지어 스트레스까지 받았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준비는 못하고 인터넷으로 웨딩드레스를 매일 장시간에 걸쳐 보곤 했습니다. 심지어 나중엔 우리집에 있던 커텐도 드레스로 보였습니다. 휴스턴으로 돌아와 목녀님과 허무하게도 2시간만에 드레스를 한번에 고른후 깨달았습니다. 내가 지금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구나. 내게 지금 결혼식 그 날에 초점을 둬야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 후의 삶에 초점을 두고 더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그 후에 오빠와 함께 결단하고 예비부부의 삶을 다시 복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결혼식 날은 그다지 로망같은건 없습니다. 다만 목사님의 주례 잘 받고 정말 축복받길 원합니다. 이 모든 깨달음은 정말 하나님이 주신 생각임이 확신하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이제까지 귀한 맨토가 되어주신 영주오빠의 목자목녀님과 저희 목자목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맨토일 것입니다.하늘 복 많이받으세요!


손수림 (70.♡.74.39) 2014-12-17 (수) 18:17
너무 보기좋다. :) 간증을 직접 듣기도했지만 다시 읽어보니 더 엄마미소 (?) 지으며 보고있네요 ㅎㅎ 둘이 너무 멋지고 예쁘고 앞으로도 너무 기대된다! 영진 영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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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 목사 (50.♡.246.177) 2014-12-17 (수) 18:22
"그리스도인의 연애와 데이트"라는 주제로 드렸던 싱싱야 예배 중에 하였던 커플 간증입니다.

p.s. 영주 형제 영진 자매,
쑥쓰러움을 무릅쓰고 순종해서 간증문을 올렸군요. 고마워요.
나눔터에 공개적으로 올렸으니 이제 더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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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상 (75.♡.175.225) 2014-12-18 (목) 12:40
잘 모르는 분들이지만, 이런 새로운 시도에 순종해주시니 무척 감사합니다. 두 분이 결혼 전부터 이렇게 희생을 하면서 관계를 가꾸어나가니 주님안에서 행복한가정이 될 것은 불보듯 훤합니다. 아주 활활 타오르는 불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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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76.♡.69.62) 2014-12-18 (목) 20:31
두 사람 간증 들으면서 난 20대에 뭐했나 생각이 들고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젋은 나이에 혈기에 충실해야하는게 더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하나님 뜻 구하면서 교제하고 절제하는 모습보며 다른 싱글들도 그런 모습이기를 소망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결혼해서도 늘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 사는 두분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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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205.♡.179.237) 2014-12-19 (금) 07:51
두 사람의 앞날이 화창할 것 같아서 미소가 지어지는 아침이네요.. 영진 자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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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목사 (50.♡.246.177) 2014-12-20 (토) 08:54
정말로 본이 되는 예쁜 커풀입니다.  앞으로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 이루시면서 하나님의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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