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664건, 최근 1 건
   

어려운 중에 보내주신 김종진 집사님을 통한 도전과 은혜

글쓴이 : 이준원  (174.♡.243.99) 날짜 : 2017-09-08 (금) 15:22 조회 : 897

안녕하세요?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 이준원 목사입니다. 2년 전 8월에 연수를 갔었지요.

지난주(9/2-4)에 저희 교회에서는 김종진 집사님을 모시고 가정교회 집회 및 목자수련회를 가졌습니다.
미리 계획된 일정이었지만 마침 그때 휴스턴이 그토록 어려운 상황에 처했기에
이번 집회를 취소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의견들도 있었지만,
이럴 때 오히려 귀한 은혜를 주실 것이라 하시며 믿음으로 와 주신 김종진 집사님과
또 이토록 어려운 때에도 귀한 목자님을 보내주신 이수관 목사님 및 서울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기대대로, 김종진 집사님을 통해 정말 놀라운 도전과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휴스턴이 많이 어려우신 줄로 압니다.
앞으로 복구를 하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할지 상상이 안 갑니다.
그러나 이런 때 오히려 하나 되어 서로 섬기는 귀한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관목사 (50.♡.246.177) 2017-09-08 (금) 17:47
이준원 목사님,
좋은 시간을 가졌다니 감사하네요.
기도 고맙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종진 (73.♡.189.151) 2017-09-09 (토) 00:21
이준원 목사님,
우여곡절속에 집회를 갈수 있었고 그 안에 많은 것을 깨달으며 행복한 만남을 할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수고와 기다림을 보면서 감사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목자목녀님들의 피로가 회복되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소원합니다. 너무나 따뜻한 섬김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준원 (174.♡.243.99) 2017-09-09 (토) 08:36
이수관 목사님, 다시 한 번 귀한 집사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김종진 집사님, 이번에 오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집사님의 말씀을 통해 섬김의 큰 도전과 모범을 보았습니다. 특히 VIP들이 집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너무 와 닿았다고 해서 더욱 기뻤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소식으로 나눌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664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1865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7386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2855
14664  초등부 새학기 등록 받습니다. +1 백동진목사 2018-07-20 50
14663  저도 여러분처럼 살겠습니다 (휴스턴 연수 보고서) +5 최 경 희 2018-07-18 205
14662  성경대로 삶을 살아내는 사람들 (휴스턴 연수 보고서) +7 전숙희 2018-07-18 138
14661  결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수보고서) +5 김근태 2018-07-18 101
14660  와서 보라!! (연수보고서) +5 최문식목사 2018-07-18 105
14659  목장의 소리 ( 휴스톤 연수기) +6 조만석 2018-07-18 98
14658  함께 가는공동체(휴스턴연수보고서) +4 한순정 2018-07-18 138
14657  아름드리 나무가 모인 숲 (휴스턴연수보고서) +5 유현미 2018-07-17 146
14656  볼리비아 단봉선팀 선교현장 도착 +1 볼리비아 선교팀 2018-07-17 163
14655  엄청 배가(倍加) 했습니다. (나상오목사 연수보고서) +3 나상오 2018-07-17 126
14654  2018 Inner City A-Team 선교 Highlight Video 김희준 2018-07-15 104
14653  축하해주세요.. 버마 목장 고승혁 형제님과 임수희 자매님 … +12 김 철웅 2018-07-14 391
14652  police car +3 이상륜 2018-07-14 406
14651  2018 Camp Barnabas 선교 Highlight Video +1 김희준 2018-07-13 116
14650  한번은 가기 힘들지만은...한번만은 가지 않는 그곳! +5 손현영 2018-07-11 559
14649  Weekly Announcement 김희준 2018-07-11 168
14648  저희 연구실에서 직원을 7/20/2018 까지 모집합니다. 안효철 2018-07-11 391
14647  새로 올라오는 6학년 학생 등록 +4 김희준 2018-07-10 264
14646  온두라스 단기봉사 잘 다녀왔습니다. +5 황명순 2018-07-09 317
14645  Inner City B-Team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9 158
14644  독일 난민선교팀 잘 다녀왔습니다 +3 이상현 2018-07-06 472
14643  [교회 전화 시스템 고장 / 토요일 수리 예정] 교회사무실 2018-07-06 253
14642  나의 친구 +3 이상륜 2018-07-05 446
14641  New Mexico 선교 잘 다녀 왔습니다 +4 김희준 2018-07-03 408
14640  Camp Barnabas 선교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3 256
14639  Inner City A-Team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3 225
14638  새로운 달, 새로운 계절 +4 안지수 2018-07-02 340
14637  돈이 있는 곳에 마음이 가네요 +3 신동일목사 2018-07-02 565
14636     [주인을 찾습니다] +4 교회사무실 2018-07-02 509
14635  단기 봉사 선교 필수 교육 안내 - 교육 날짜 바로 잡습니다. (… 선사원 교육팀 2018-07-01 113
14634  순종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연수보고서) +7 김동구 2018-07-01 280
14633  목회자 자녀들이 참 잘 컷습니다. (#2) +4 신동일목사 2018-06-29 708
14632  목회자 자녀들이 참 잘 컷습니다. (#1) +3 신동일목사 2018-06-29 638
14631  환희의 순간이었습니다. +7 이수관목사 2018-06-28 701
14630  이해할 수 없는 끔찍한 경험.. ^^ +10 이수관목사 2018-06-25 1070
14629  코차밤바 목장 김석용형제 어머니 소천하셨습니다. +11 나진찬 2018-06-24 296
14628  청소년 New Mexico 팀 +4 김희준 2018-06-24 316
14627  르완다 목장에 축복이가 태어났어요 +12 서효원 2018-06-24 297
14626  (자동차) gas tank +4 이상륜 2018-06-22 495
14625  방을 구합니다. +4 최어진 2018-06-21 709
14624  [득녀축하] 이경태/김소형 가정에 둘째가 태어났어요~! +15 교회사무실 2018-06-20 404
14623  [[ 기도부탁 ]] 니카라구아 선교팀 +4 엄재웅 2018-06-20 427
14622  Father's Day 예배 +4 김희준 2018-06-19 420
14621  Inner City A팀을 위해서... +3 김희준 2018-06-19 300
14620  10월 평신도 세미나를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야하는지?? +2 한영진 2018-06-19 342
14619  따라스꼬스 단봉선팀 사역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9 김세준 2018-06-18 354
14618  2018 청소년 겨울 수련회 광고... +1 김희준 2018-06-18 267
14617  IKEA +2 이상륜 2018-06-17 506
14616  오효근 형제의 어머님이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20 김성국 2018-06-15 337
14615  상 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휴스턴서울교회 목회자 연… +20 정철용 민보희 2018-06-14 43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