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386건, 최근 0 건
   

FEMA 및 보험 신청도우미 사역팀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바마 케어, 실업 수당(Unemployment benefit service)에 관하여

글쓴이 : 김세준 날짜 : 2017-09-12 (화) 12:36 조회 : 589
허리케인과 홍수피해로 현재 오바마케어 월납금을 내기 힘드신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매달 내는 의료보험료를 3개월 안내셔도 의료보험이 취소되지 않습니다. 만약 한달 안내고도 취소되는 분들은 보험사에 확인해 보니, 정부에서 보조금(tax credit)을 안받는 분들의 경우라고 하네요. 보조금을 (tax credit) 받는분들의 경우, 본인이 부담금을 못내셔도 일정부분이 정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3달(90일) 동안은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나중에 90일이내에 밀린 의료보험비를 내시기 어려우신 경우, 그리고 허리케인과 홍수피해로 사업과 소득에 변화가 있어, 현재 내고 있는 본인부담 보험료를 내시기 어려우신 경우, 마켓플레이스에 연락하셔서 지불방법 조절(payment arrangement)을 하셔야 합니다. 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오바마케어 한인 건강보험 프로젝트에서 무료로 도와드림니다. 

담당자: 유승희
전화: 713-679-0570

실업 수당(Unemployment Benefit Services) 을 신청하셔야 하는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      허리케인 피해로 job을 잃었을경우, 최대 50% 의 이전 수익을 보상받으실수 있습니다.
•      살고 있는곳이나 일하는곳, 또는 홍수지역을 경우할때 생기게된 피해에 대하여 보상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일하는 스케줄이 과거에 잡혀 있었으나 홍수 피해로 인하여 더이상 일자리가 존재하지 않을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
•      홍수피해와 관련 부상을 당하거나 일할수 없는 건강상의 이유가 생길경우 역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      가정의 주 수입원인 사람이 사망하여 신청자가 가정부양을 위한 직업을 가져야 할경우 역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두가지 방법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웹으로: http://www.twc.state.tx.us/jobseekers/unemployment-benefits-services
•      전화로: TWC Tele-Center on weekdays 8 a.m. to 5 p.m. at 800-939-6631.

신청자는 초기 신청접수후 모든 구비서류를21일 안에 제출해야 하며, 휴스턴 지역 피해주민의 접수 신고는 9월27일이 마감일 입니다. 아래는 구비서류 내용입니다.
•      Social Security number,
•      Copy of recent federal income tax form
•      Check stubs or paperwork that shows an individual was working or self-employed when the disaster occurred.

이밖에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9/17일 주일 1부와 2부 예배 후에 친교실 129호 에 오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38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3594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9330
14386  위춘택 전 목자님이 한국에서 하나님 품으로 떠나셨습니다. +17 조에스더 2017-12-14 513
14385  춤 추느라고 힘들었던 어제 밤 +6 신동일목사 2017-12-14 327
14384  여성과 SNS 김성은A 2017-12-13 311
14383  기름 부어 주시는 주님. 이시현 b 2017-12-10 334
14382  올해 송년잔치인 겨울축제 The Journey to the Wonderland에 대한 안… 백동진 2017-12-09 404
14381  세상에 이런 일이!! +7 이수관목사 2017-12-08 716
14380  눈이 왔네요. +2 신동일목사 2017-12-08 436
14379  Merry Christmas! +1 신동일목사 2017-12-08 338
14378  "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라." +9 박지선 2017-12-06 510
14377  단봉선 VBS 훈련자 모십니다. +1 서형순 2017-12-04 377
14376  드디어 찾은 소명 +1 이시현 b 2017-12-03 468
14375  행복한 삶 윤기철 2017-12-01 386
14374  청소년 배구 (여학생) 대회 update 청소년 체육관 사역 2017-11-28 303
14373  고 성낙소 목사님 장례예배 안명선 2017-11-28 477
14372  감사 할 수 밖에 없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4 이강배 2017-11-27 637
14371  와우! 엄청 무거웠습니다! +3 신동일목사 2017-11-27 605
14370  캠핑을 다녀 왔습니다. +6 이수관목사 2017-11-24 899
14369  2017년 11월 22일 수요찬양 예배 찬양곡 안내 이진행 2017-11-22 303
14368  최선욱 선교사님의 11월29일 수요 예배 선교 간증 선교사역원A 2017-11-21 329
14367  이석호목자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7 이용교 2017-11-21 363
14366  2017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 +4 Joyful팀 2017-11-21 509
14365  우리들 교회.... 이시현 b 2017-11-20 408
14364  11월 26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김희준 2017-11-20 361
14363  약한 자를 괴롭히는 학생들... +1 김희준 2017-11-20 463
14362  선교사자녀 학비 전액 지원 안내입니다. 시심학교 2017-11-19 363
14361  옛 달력을 찾읍니다. +8 박진섭 2017-11-16 604
14360  드디어... 이시현 b 2017-11-16 340
14359  정재흠 형제 아버님 소천 +10 양성준 2017-11-15 326
14358  "정말 큰일 날 뻔했다" +2 신금순 2017-11-15 477
14357  신주호 목자님과 함께 한 창립 2주년 감사예배 ^^ +9 차새얼 목사 2017-11-13 673
14356  화요일(11월7일)까지 라고 합니다! 성승현 2017-11-06 674
14355  새교우 환영회 사진 올려드립니다. +2 최미선 2017-11-06 748
14354  하나님 .. 그리고 나 이시현 b 2017-11-05 471
14353  청소년부 2017 배구 대회 (여학생) 청소년부 체육관 사… 2017-11-04 264
14352  [Lost&Found] 청개구리의 주인을 찾습니다. 교회사무실 2017-11-01 591
14351  한지영 (남편:한홍교) 자매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0 백석원 2017-11-01 616
14350  미국에 들어갑니다. 이시현 b 2017-10-31 655
14349  엄청 웃고 잘 먹었습니다! +1 신동일목사 2017-10-27 763
14348  최보경 자매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20 교회사무실 2017-10-27 594
14347  제가 이 어려운 일을 또 해냈지 말입니다! ㅋㅋㅋ +8 신동일목사 2017-10-26 851
14346  자유~ +4 정공현 2017-10-25 544
14345  2000년전 초대교회와 가장 비슷한 교회를 방문하다 +4 김말숙 2017-10-25 361
14344  올해의 가장 큰 행사! +3 김희준 2017-10-25 598
14343  부흥집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3 이수관목사 2017-10-24 663
14342  광고비 입니다. +2 윤재학 2017-10-24 561
14341  바리스타(Barista) 경력자분 모십니다.(광고) +5 윤재학 2017-10-24 707
14340  남이섬 사진 +3 신동일목사 2017-10-23 702
14339     남이섬 사진 +4 박치우 2017-10-23 637
14338  땅끝 아래 있는 섬 노화도에서 이런 분들을 만났습니다! +7 신동일목사 2017-10-23 694
14337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다녀와서~ +2 경미숙 2017-10-22 27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