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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형제 어머님 소천

글쓴이 : 조선인 날짜 : 2017-09-25 (월) 09:52 조회 : 465
저희 잠비아목장 식구인  김태우 형제의 어머님이신 손복자 모매님께서 9월 24일 74세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김태우 형제가  오랫동안 병환 중이었던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어제 급히 한국으로 출발하였으나  도착 전에 어머님이 세상을 떠나셔서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김태우 형제와 유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범/조은지 2017-09-25 (월) 13:37
태우형제님,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그 큰 슬픔을 어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을 일정 순조롭게 잘 치르시고 유가족께 하나님이 주시는 큰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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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2017-09-25 (월) 15:18
아프고 슬픈 마음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디 힘내셔서 장례 모든 일정 가운데 위로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같이하심이 온 가족분들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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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2017-09-25 (월) 15:23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긍휼하신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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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2017-09-25 (월) 16:57
형제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형제님과 모든 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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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 2017-09-25 (월) 17:53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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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017-09-25 (월) 18:14
형제님의 무겁고 슬픈마음 주님께서 감싸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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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2017-09-25 (월) 19:03
태우형제님 또한번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서 슬프고 무거운 마음을 어찌 위로해야할지 모르겠읍니다.
모든 장례일정가운데 하나님의 위로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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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9-25 (월) 19:32
그러네요. 태우형제님 아버님 돌아가신 것도 오래 되지 않은 것 같은데...
태우형제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잘 정리하시고, 평안히 돌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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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2017-09-25 (월) 21:15
김태우형제님 어머님소천을 우리모두슬픔을함께합니다
유가족모든분께 위로와평안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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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2017-09-25 (월) 23:21
어머님을 떠나 보내고 슬픔가운데 있을 김태우형제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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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2017-09-26 (화) 06:18
안타까운 마음을 우리는 위로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위로 해 주시리라 믿고,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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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2017-09-26 (화) 06:42
김태우 형제님과 모든 유가족들이 지금은 이세상에서의 이별로 슬픔에 잠겨 있으시지만 어머니를 천국에서 다시 만날 기회가 있으니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먼 여행길과 장례 일정 모두 잘 끝내고 안전히 돌아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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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2017-09-26 (화) 07:16
아~ 새교우사역부에서 사역하시며 아침마다 환한미소로 예배당을 들어가는
저희들 마음을 따뜻하게 열어주시는 형제님이시네요.
인생의 2생에서는 부모님과 헤어졌지만, 3생에서 다시만날날을 기대하며
슬픔을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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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2017-09-26 (화) 09:09
형제님이 갑자기 한국 가셨다고 들었는데 어머님때문이었군요
어떻게 위로해드려도 그 슬픔을 이길 수 없겠지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장례일정이 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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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2017-09-26 (화) 09:58
형제님, 어머님과 헤어지는 슬픔이 너무 크시겠네요.
부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온 가족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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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2017-09-26 (화) 10:05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나요.
모든 장례 절차가 잘 되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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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2017-09-26 (화) 11:22
김태우 형제님의 슬픔을 하나님께서 큰은혜로 가득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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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2017-09-26 (화) 16:17
김태우 형제님, 도착 직전에 소천하셨다니 더 마음이 안됐습니다.
장례절차가 잘 진행되고, 형제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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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장미경 2017-09-26 (화) 17:22
정말 한국에서 갑작스레 전화만 와도 겁이 덜컥 나는 나이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참으로 먹먹합니다.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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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2017-09-27 (수) 12:26
어머니를 마지막으로 뵙지를 못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부디 형제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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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ki3927 2017-09-27 (수) 15:32
태우 형제님. 아이들과 자매를 위해 힘내시고 위로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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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2017-09-28 (목) 16:57
많은 분들이 우리 태우형제님 가정을 이렇게 답글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식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고, 이번에 안믿는 누님도 울산 다운공동체 박종국목사님과 연결되어서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김태우형제/김민정자매 가정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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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 2017-10-02 (월) 21:47
태우형제님,늦었지만 하나님의 위로가 형제님과 유가족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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