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386건, 최근 0 건
   

김태우 형제 어머님 소천

글쓴이 : 조선인 날짜 : 2017-09-25 (월) 09:52 조회 : 596
저희 잠비아목장 식구인  김태우 형제의 어머님이신 손복자 모매님께서 9월 24일 74세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김태우 형제가  오랫동안 병환 중이었던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어제 급히 한국으로 출발하였으나  도착 전에 어머님이 세상을 떠나셔서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김태우 형제와 유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범/조은지 2017-09-25 (월) 13:37
태우형제님,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그 큰 슬픔을 어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을 일정 순조롭게 잘 치르시고 유가족께 하나님이 주시는 큰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범/박소영B 2017-09-25 (월) 15:18
아프고 슬픈 마음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디 힘내셔서 장례 모든 일정 가운데 위로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같이하심이 온 가족분들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십시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승득/정아 2017-09-25 (월) 15:23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긍휼하신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홍성제/수희 2017-09-25 (월) 16:57
형제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형제님과 모든 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오수정 2017-09-25 (월) 17:53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종진/위정현 2017-09-25 (월) 18:14
형제님의 무겁고 슬픈마음 주님께서 감싸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전창현/명자 2017-09-25 (월) 19:03
태우형제님 또한번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서 슬프고 무거운 마음을 어찌 위로해야할지 모르겠읍니다.
모든 장례일정가운데 하나님의 위로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2017-09-25 (월) 19:32
그러네요. 태우형제님 아버님 돌아가신 것도 오래 되지 않은 것 같은데...
태우형제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잘 정리하시고, 평안히 돌아 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한승부/연옥 2017-09-25 (월) 21:15
김태우형제님 어머님소천을 우리모두슬픔을함께합니다
유가족모든분께 위로와평안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우 2017-09-25 (월) 23:21
어머님을 떠나 보내고 슬픔가운데 있을 김태우형제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장현 2017-09-26 (화) 06:18
안타까운 마음을 우리는 위로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위로 해 주시리라 믿고,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영남/현숙 2017-09-26 (화) 06:42
김태우 형제님과 모든 유가족들이 지금은 이세상에서의 이별로 슬픔에 잠겨 있으시지만 어머니를 천국에서 다시 만날 기회가 있으니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먼 여행길과 장례 일정 모두 잘 끝내고 안전히 돌아 오시기를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홍근 2017-09-26 (화) 07:16
아~ 새교우사역부에서 사역하시며 아침마다 환한미소로 예배당을 들어가는
저희들 마음을 따뜻하게 열어주시는 형제님이시네요.
인생의 2생에서는 부모님과 헤어졌지만, 3생에서 다시만날날을 기대하며
슬픔을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찬범/이미란 2017-09-26 (화) 09:09
형제님이 갑자기 한국 가셨다고 들었는데 어머님때문이었군요
어떻게 위로해드려도 그 슬픔을 이길 수 없겠지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장례일정이 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혜원 2017-09-26 (화) 09:58
형제님, 어머님과 헤어지는 슬픔이 너무 크시겠네요.
부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온 가족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진 2017-09-26 (화) 10:05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나요.
모든 장례 절차가 잘 되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준용 2017-09-26 (화) 11:22
김태우 형제님의 슬픔을 하나님께서 큰은혜로 가득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석현 2017-09-26 (화) 16:17
김태우 형제님, 도착 직전에 소천하셨다니 더 마음이 안됐습니다.
장례절차가 잘 진행되고, 형제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재형/장미경 2017-09-26 (화) 17:22
정말 한국에서 갑작스레 전화만 와도 겁이 덜컥 나는 나이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참으로 먹먹합니다.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안명선 2017-09-27 (수) 12:26
어머니를 마지막으로 뵙지를 못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부디 형제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kongki3927 2017-09-27 (수) 15:32
태우 형제님. 아이들과 자매를 위해 힘내시고 위로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선희 2017-09-28 (목) 16:57
많은 분들이 우리 태우형제님 가정을 이렇게 답글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례식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고, 이번에 안믿는 누님도 울산 다운공동체 박종국목사님과 연결되어서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김태우형제/김민정자매 가정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현권 2017-10-02 (월) 21:47
태우형제님,늦었지만 하나님의 위로가 형제님과 유가족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38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3594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9330
14386  위춘택 전 목자님이 한국에서 하나님 품으로 떠나셨습니다. +17 조에스더 2017-12-14 513
14385  춤 추느라고 힘들었던 어제 밤 +6 신동일목사 2017-12-14 327
14384  여성과 SNS 김성은A 2017-12-13 311
14383  기름 부어 주시는 주님. 이시현 b 2017-12-10 334
14382  올해 송년잔치인 겨울축제 The Journey to the Wonderland에 대한 안… 백동진 2017-12-09 404
14381  세상에 이런 일이!! +7 이수관목사 2017-12-08 716
14380  눈이 왔네요. +2 신동일목사 2017-12-08 436
14379  Merry Christmas! +1 신동일목사 2017-12-08 338
14378  "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라." +9 박지선 2017-12-06 510
14377  단봉선 VBS 훈련자 모십니다. +1 서형순 2017-12-04 377
14376  드디어 찾은 소명 +1 이시현 b 2017-12-03 468
14375  행복한 삶 윤기철 2017-12-01 386
14374  청소년 배구 (여학생) 대회 update 청소년 체육관 사역 2017-11-28 303
14373  고 성낙소 목사님 장례예배 안명선 2017-11-28 477
14372  감사 할 수 밖에 없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4 이강배 2017-11-27 637
14371  와우! 엄청 무거웠습니다! +3 신동일목사 2017-11-27 605
14370  캠핑을 다녀 왔습니다. +6 이수관목사 2017-11-24 899
14369  2017년 11월 22일 수요찬양 예배 찬양곡 안내 이진행 2017-11-22 303
14368  최선욱 선교사님의 11월29일 수요 예배 선교 간증 선교사역원A 2017-11-21 329
14367  이석호목자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7 이용교 2017-11-21 363
14366  2017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 +4 Joyful팀 2017-11-21 509
14365  우리들 교회.... 이시현 b 2017-11-20 408
14364  11월 26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김희준 2017-11-20 361
14363  약한 자를 괴롭히는 학생들... +1 김희준 2017-11-20 463
14362  선교사자녀 학비 전액 지원 안내입니다. 시심학교 2017-11-19 363
14361  옛 달력을 찾읍니다. +8 박진섭 2017-11-16 604
14360  드디어... 이시현 b 2017-11-16 340
14359  정재흠 형제 아버님 소천 +10 양성준 2017-11-15 326
14358  "정말 큰일 날 뻔했다" +2 신금순 2017-11-15 477
14357  신주호 목자님과 함께 한 창립 2주년 감사예배 ^^ +9 차새얼 목사 2017-11-13 673
14356  화요일(11월7일)까지 라고 합니다! 성승현 2017-11-06 674
14355  새교우 환영회 사진 올려드립니다. +2 최미선 2017-11-06 748
14354  하나님 .. 그리고 나 이시현 b 2017-11-05 471
14353  청소년부 2017 배구 대회 (여학생) 청소년부 체육관 사… 2017-11-04 264
14352  [Lost&Found] 청개구리의 주인을 찾습니다. 교회사무실 2017-11-01 591
14351  한지영 (남편:한홍교) 자매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0 백석원 2017-11-01 616
14350  미국에 들어갑니다. 이시현 b 2017-10-31 655
14349  엄청 웃고 잘 먹었습니다! +1 신동일목사 2017-10-27 763
14348  최보경 자매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20 교회사무실 2017-10-27 594
14347  제가 이 어려운 일을 또 해냈지 말입니다! ㅋㅋㅋ +8 신동일목사 2017-10-26 851
14346  자유~ +4 정공현 2017-10-25 544
14345  2000년전 초대교회와 가장 비슷한 교회를 방문하다 +4 김말숙 2017-10-25 361
14344  올해의 가장 큰 행사! +3 김희준 2017-10-25 598
14343  부흥집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3 이수관목사 2017-10-24 663
14342  광고비 입니다. +2 윤재학 2017-10-24 561
14341  바리스타(Barista) 경력자분 모십니다.(광고) +5 윤재학 2017-10-24 707
14340  남이섬 사진 +3 신동일목사 2017-10-23 702
14339     남이섬 사진 +4 박치우 2017-10-23 637
14338  땅끝 아래 있는 섬 노화도에서 이런 분들을 만났습니다! +7 신동일목사 2017-10-23 694
14337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다녀와서~ +2 경미숙 2017-10-22 27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