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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MINISTRY] 2017 찾아가는 초대

글쓴이 : 백성지 날짜 : 2017-09-26 (화) 12:57 조회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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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2017-09-27 (수) 07:46
전체 모임과 일정을 준비하신 백성지 목사님과 최유리 사모님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랫동안 섬기신 열정과 헌신이 많은 열매의 꽃과 인연을 만들어 준거 같습니다.
많은 섬김으로 어제도 라이스에 50명의 학생들이 왔던거 같습니다.
처음엔 다소 어색했지만, 막상 다가가니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맛있는 음식에 정말 다 만든거냐며 감사함을 표시했습니다.
음식, 배달, 그리고 서빙으로 섬겨주신 분들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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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017-09-27 (수) 12:02
와우 대단하군요,,백성지 목사님과 최유리 사모님 그리고 싱글목장의 목자목녀님들, 음식으로 섬겨주신 분들,,완벽한 팀플레이로 여기저기서 청년들이 하나님을 알게되는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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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2017-09-27 (수) 12:32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이 땅으로 내려오신 그 겸손한 사랑을 닮은 사람들이
캠퍼스에 믿지 않는 청소년들을 만나고 그들을 섬기러 "찾아가는 초대"
초대받아 먹고 마시는 청년들이 그 사랑에 푹 젖었을 것 같습니다.

캠퍼스 사역을 위해서 수고하는 백성지 목사님과 최유리 사모님 그리고 모든 사역팀들
힘내시라고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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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2017-09-27 (수) 12:49
이번 캠퍼스 사역을 통해 다시한번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드시는 분들, 트래픽을 뚫고 그것을 배달하신 분들,  수고와 정성이 담긴 음식을 서빙하시는 분들, 이 사역을 위해 3 개월 동안 함께 기도로 준비하신 분들... 이 하나 하나가 모여 비롯 두번의 짧은 모임이었지만  학생들에 잔잔한 감동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그저 그곳에 동참해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무엇인가 충전되어지는 느낌을 받아 참 감사 했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특별히 모든것을 총괄 하시고, 지휘하시랴 동분서주 하신 백성지 목사님,최유리 사모님, 수고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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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식 2017-09-27 (수) 14:25
이번 캠퍼스 연합사역에 동참하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피해를 당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캠퍼스에 있는 븨아피 청년들을 위해 정성으로 맛있게 음식을 준비하신 분들의 모습에 참된 크리스찬의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하시고 준비하신 백성지 목사님과 최유리 사모님, 맛있는 음식으로 준비해 주신 어머님과 형제님들, 음식을 학교로 운반하시고 서빙하여 주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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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9-27 (수) 16:36
많은 싱글 목자님들이 마음을 합해 주시니 참 감사하네요.
물론 밥을 해 주시고, 날라 주시는 장년 성도님의 감사는 두말할 나위도 없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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