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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그러나 감기는 이수관 목사님께

글쓴이 : 최재생 날짜 : 2017-10-05 (목) 22:35 조회 : 479
9월의 마지막 날이며 황금같은 주말을 목장을 12시 넘어 끝나 집에 와서 대~~충 씻고 잠든 것이 1시.
4시에 일어나 일을 같다가 집에 4시쯤 도착.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빠서 매일 4시간 자고 낮잠 30분에서 1시간
가끔 그 마저 못자고 한달넘게 이렇고 있음. 에효)
너무나 피곤하여 씻고 낮잠을 청했다가 5시 20분쯤에 일어나 처조카들을 목장에 대려다주고 왔는데 몸이 천근만근.
대충 저녁 먹고 그대로 잠깐 잔다는 것이 주일 아침까지 헤롱헤롱. 도저히 교회를 못갈 것 같아 알람을 끄고,
비몽사몽간에 물소리와 발자국 소리가 들려 집사람이 준비하고 있나보다 그러면 난 그냥 자고, 3부 예배를 가든지
아닌면 이번주는 쉬든지 하면서 포기하고 있는데, 10시 넘어서 작은 처조카가 우리 교회 어떻게 가요하면서 깨웠서
집사람은 어디있냐고 하면서 찾아보니 집사람은 1부 성가대라 벌써 가고 없었음 늦게 일어나 2부 교회 갈준비 하고
있는 줄로 알았는데 꿈을 꾸고 있었나 봅니다. 에휴.. 서둘러 씻고 교회에 오니 11시가 넘어 조카들은 예배가 늦은
사황에 저는 정신이 반쯤 나간상태로 예배를 보는데 꾸벅꾸벅 졸다 결국은 잠들고... 흐흐흑...
않되겠다 싶어서 헌신시간에 몸살감기좀 낫게 해달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잘생각을 했지만
결국은 경건의 삶 숙제와 이일저일로 밤늦게 잠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보통 저같으면 몸살이
오면 2이을 이불 뒤집어 쓰고 땀흘리며서 푹자야 낫는데 이번엔 기도 받은후에 쉬기는 커녕 일먄 했는데 감기가 나아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다 나아았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치유기도가 잘들은 것 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많이 받으시옵소서.

이수관목사 2017-10-06 (금) 08:49
최재생 형제님,
이렇게 하늘복 빌어 주어서 고마워요.
감기 몸살이 쉽게 나았으니 참 다행이고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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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2017-10-06 (금) 14:26
축하합니다.
저도 옛날에 목 아픈것 목사님께 기도 받고 나았죠.
그때 정신이 없어서 하늘복 못 빌어줬네요.
저도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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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10-06 (금) 21:43
김준용형제님,
고마워요. 윤미자매님 결과가 궁금하면서도 계속 전화못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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