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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민망한 이야기 와 광고

글쓴이 : 서효원 날짜 : 2017-10-11 (수) 19:59 조회 : 598

 몇일전 결혼식이 있어서 양복을 입는데, 우선 허리가 안맞았다. 
 와이셔츠를 입었는데, 목 단추가 채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맞는 옷 위주로 입었더니, 영 이상하다.

 미국에 와서 허리며 몸무게가 너무나 늘었다. 목장도 초원도 교회도 한 몫 한것 아닌가 싶다. 
 무엇을 할때면 항상 먹고 시작하는 우리교회..
 
 얼마전 유치부 사역을 하는데, 한 남자 아이가 튀어나온 내 배를 유심이 보고 있으니, 
 옆에 있던 여자 아이가 먼가 발견한듯이 갑자기 큰 소리로 "He is pregnant!!" .." He is pregnant!!"  

  반 아이들은 갑자기 큰 소리로 다 같이 "He is pregnant !!" 합창하였다. 이런..
 이놈들 하면서 못하게 했더니, 한 남자아이가 오더니 내 배를 가리키며, "Girl?" or "Boy?"
 일부러 그러는지 정말 모르는지.. 


 위는 광고 비구요.
 저희 목장에 VIP 가 있는데, 남편이 미국분 입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EBS, YBM 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분입니다.
 그룹이나 개인으로 영어를 다시 가르쳐 볼려고 사람을 찾고 있는데 관심 있는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메일 hwsera@hotmail.com) 서현지자매 이메일(purple0706@hotmail.com 서현지자매를 아는 분들은 
 전화나 카톡을 주셔도 됩니다.) 

 일단 그룹 tutoring으로 4명씩 한팀이고 1시간에 100불(한명당 25불) 입니다.
 한달에 100불이네요.. 한국인을 아주 잘 가르치시는 능력있는 영어강사이십니다.
  다음은 그 미국VIP형제님이 광고에 나왔던 한컷( 이름이 Lance 입니다.)

https://youtu.be/ORc4RTsYVD0



박지선 2017-10-12 (목) 10:13
와우~~ 정말 좋은 기회네요. ^^
아이 학교 들어가면서 선생님과 대화 할 일이 많아진 영어 못하는 한국 엄마로써
관심이 확~~~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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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10-14 (토) 14:04
하하하... 서효원 목자님, 살이 찌는 것을 목장과 초원 핑게를 대는 것은 그야말로 핑게입니다.
조절해서 먹으면 되지요. ^^
그나저나 그 영어수업 나도 좀 받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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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2017-10-16 (월) 06:56
한마디로 남편과 저는 목장음식 조절장애를 겪고 있습니다.ㅋㅋ.  그 합병증으로 제남편이 상상임신 아니 가짜임신이 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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