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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웅집사님 어머님 소천

글쓴이 : 이광선  (67.♡.222.32) 날짜 : 2017-10-12 (목) 10:11 조회 : 843
김광웅집사님 어머님 김봉옥님께서 어제 LA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집사님과 전왕교사님께서 내일 LA로 가십니다. 장례일정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위로가 유가족 모든분들께 함께 해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박경수/지선 (50.♡.246.177) 2017-10-12 (목) 10:26
집사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따듯한 위로가 있으시기를...
장례식의 모든 절차가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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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kim1 (73.♡.36.188) 2017-10-12 (목) 10:41
어머니를 천국에 보내드리는 집사님과 모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하심과 평안이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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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7-10-12 (목) 11:32
집사님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 합니다.  장례식의 모든 절차를 잘 진행되고 안전하 여행길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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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8.2) 2017-10-12 (목) 18:10
어머님께서 평안의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김집사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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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129.♡.115.1) 2017-10-12 (목) 18:24
김 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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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108.♡.251.21) 2017-10-12 (목) 22:25
집사님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두 분 모두 조심히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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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04.♡.219.161) 2017-10-13 (금) 06:38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드리는 김광웅 집사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있기를 바라며, 모든 장례절차가 순조로이 진행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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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08.♡.10.98) 2017-10-13 (금) 10:14
김광웅 집사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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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7-10-13 (금) 14:46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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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73.♡.194.133) 2017-10-13 (금) 17:56
하나님께서 위로 해 주시고, 모든 장례일정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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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 (73.♡.77.203) 2017-10-14 (토) 09:10
김집사님과 유족들께 주님의 위로와 장례의 모든 절차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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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98.♡.87.206) 2017-10-14 (토) 22:18
어머님을 천국으로 환송하시는 김광웅, 김예자 집사님 부부께 그리고 온 가족위에,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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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28.135) 2017-10-15 (일) 06:05
김 광웅 집사님과 모든 유가족분 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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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8.♡.251.121) 2017-10-15 (일) 08:03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사랑과 은혜로 위로를 받으시고 어머님을 잘 보내드리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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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7-10-15 (일) 10:39
사랑하는 어머님의 소천으로 슬퍼하실 집사님과 모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히시길 기도합니다.
어머님을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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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254.74) 2017-10-16 (월) 08:42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 드리고 슬픔에 잠겨 있을 가족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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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70.♡.66.7) 2017-10-16 (월) 12:09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고 장례의 모든 절차가 순조롭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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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3.♡.189.151) 2017-10-16 (월) 20:50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천국의 소망으로 아름다운 장례가 되시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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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자 (76.♡.195.57) 2017-10-17 (화) 16:34
여러분이 기도해 주셔서 모든 일정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위로의 글들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고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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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08.♡.102.129) 2017-10-17 (화) 23:11
벌써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셨군요...
하나님의 위로가 있는 장례였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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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75.♡.196.190) 2017-10-23 (월) 09:19
어머님을 보내드리고
돌아오신 두 분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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