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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섬김과 헌신에 감사합니다!(평세)

글쓴이 : 라미연 날짜 : 2017-10-16 (월) 22:53 조회 : 360
샬롬!
이번 평세에 참석한 천안아산제자교회 라미연 자매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해외에 나왔는데, 가정교회를 만나 첫 해외여행을 미국으로 오게되니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거기다가 저희를 섬겨 주셨던 오진구 목자, 오영은 목녀님과 목장 가족들의 섬김을 통해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섬겨 주시는 모습은 꼭 천사의 모습과도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모르는 사람을 가족 이상으로 섬겨 주시는 모습이
감동이 되어 지금도 그 감동이 남아 있네요.
 섬겨 주셨던 목자님, 목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주일 저녁 저희를 섬겨 주셨던 김영철 목자님과 김선자 목녀님 그 와에도
같이 기도해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평세를 통해 섬김의 진수를 보게 되어 앞으로 그 섬김을 기억하여 사역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 섬김을 따라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것 만큼 노력하겠습니다.
 가정교회 때문에 제 인생의 후반전이 행복합니다. 이 행복을 평세에서 배운대로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사역을 하겠습니다.

 저희를 열심과 성심을 다해 강의 해 주시고 한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고 노력해 주셨던 이수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간증과 말씀이 너무 보물과도 같았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철 2017-10-17 (화) 07:42
안녕하세요 목녀님 (어머님)
목녀님의 믿음과 기도가 온 가족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도하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헌신하신 목녀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고요찬 목사님이 참 부러웠습니다.
믿음의 부모님이 뒤에서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다는게 얼마나 귀한것 인줄 말입니다.
고한무 아버님과 ^^  많이 웃으시고 감사하시면서 늘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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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10-17 (화) 23:01
라미연 성도님,
잘 돌아가셨지요? 먼곳까지 오셔서 고생 많으셨어요.
부부가 한명만 써주셔도 되는데... 이렇게 따로따로 글을 남겨주시니 더 감동이네요. ^^;;
두 분이 힘을 합쳐서 좋은 목자 /목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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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구 2017-10-19 (목) 08:14
안녕하세요
라미연 목녀님
헌신하며 기도하신는 모습이 선하네요
목녀님들과 자매님들의 본이네요 하나님이 많이 기뻐하실 것 같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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