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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아래 있는 섬 노화도에서 이런 분들을 만났습니다!

글쓴이 : 신동일목사 날짜 : 2017-10-23 (월) 06:27 조회 : 697


참 반가웠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존경스러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애처럽게 느껴졌습니다. 섬에 계셔서가 아니라...
그리워집니다.

박영일 2017-10-23 (월) 09:30
정우남 형제님 정성자 자매님
두분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은 모습이십니다
수해 헌금명단에 두분 이름을 보고 더 보고 싶고 생각납니다
주와 함께 걷는 아름다운 삶.....풍성힌 삶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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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2017-10-23 (월) 12:43
두분의 밝고 건강하신 모습이 너무나도 반갑고 보기 좋습니다.
사역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풍성한 결실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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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이 2017-10-24 (화) 11:42
여전히 변함없으신 정성자 자매님의 웃는 모습이네요.
두분의 환한 웃음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그려져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평안하신 삶을 살아 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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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10-24 (화) 20:57
두분이 웃는 모습은 여전하시네요. ^^
아들 안 보고 싶으세요? 한번 오시지도 않네요...
그나 저나 지난번 수해헌금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낙도에서 보내온 헌금이라 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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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2017-10-25 (수) 13:18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뵙게 되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건강해 보이시고 여전히 웃는 모습이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
언제 휴스턴에 한번 방문하러 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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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2017-10-28 (토) 13:25
저도 그립습니다.
노화도의 찬란한 햇살과 바닷빛이 두 분의 얼굴에 가득합니다.^^
신목사님의 한 말씀에 '빵'터지신 것 같은데...
두 분께 행복한 시간을 안겨드리고 오신 신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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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2017-10-29 (일) 08:56
노화도라면,,, 40대 젊은이라도 폭싹 늙어 보이는 그런 곳인줄 알았더니 그 반대로군요.
저는 그 옆 섬--보길도에 살고 싶읍니다.
돗 달아라, 돗 달아라. 앞 뫼히 지나가고, 뒷 뫼히 나아 온다. 지국총, 지국총, 어사와( 삐거덕, 삐거덕, 노 젓는 소리랍니다).
윤선도님의 어부4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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