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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전 초대교회와 가장 비슷한 교회를 방문하다

글쓴이 : 김말숙  (211.♡.146.78) 날짜 : 2017-10-25 (수) 16:36 조회 : 553
저는 부산 신호교회 김말숙 목녀입니다
전영욱 담임 목사님의 권유로 휴스턴 평세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우리는 서로 지체가 되고  예수님이 머리 되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정말 온성도들이 각자 역한을 분담하면서 몸의 어느 부위하나 덜 중요하고
 더 중요한 곳이 없듯이 그렇게 주님의 몸을 이루어 가고 있는 모습에
열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게 낫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거 같았어요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에 한마음  되어 섬기시는 목자 목녀님들의 섬김과 수고
처음 만나도 오래 만난것 같은 평안함을 주셨어요 희생이 없는 사역은 취미생활이다는 말씀
지금 나의 취미생활이 평세를 통해 진정한 사역이 되고 소명이 되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명희 (73.♡.75.151) 2017-10-25 (수) 18:52
믿음은 바라는것에 실상이라고 말씀에있으니깐 말숙목녀님 소망이
실상으로 이루어질꺼얘요.^^)
하늘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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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아 (173.♡.98.240) 2017-10-25 (수) 21:21
말숙 목녀님, 반갑습니다.^^
두 분 덕분에 저희도 많이 웃고,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 감사했습니다.
목녀님에게는 특별한 달란트가 아주 많으신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주신 그 달란트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아낌없이 쓰시고
많은 축복의 열매를 맺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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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77) 2017-10-26 (목) 09:13
귀한 시간과 귀한 물질을 희생하시며 세미나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출어람이란 옛 말처럼 담임목사님을 도와서 주님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서울교회보다도 더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가시는 목녀님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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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7-10-26 (목) 10:21
김말숙 목녀님,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움을 잘 딛고 일어선 신호교회가 앞으로 더욱 더 단단한 교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목자 목녀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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