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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글쓴이 : 정공현 날짜 : 2017-10-25 (수) 19:27 조회 : 547
주일 설교말씀중 마음에 새기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자유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자유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이라 생각했습니다.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다른 자유가 더 능력이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는 것"  혹은 " 하고 싶은 것을 자연(자유)스럽게 하지 않는 것"

진리가 자유롭게 한다는 말이 이런 것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리되시는 예수님이 내게 자유를 준다 함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자연스럽게 하지 않게 해 주는" 능력을 누리는 것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예수님 믿지 않는 이유 가운데..."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되니까"  걱정되는 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예수님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시겠다고 하시니.. 구하고 기도해 보세요.  저희 목장 아이들 처럼

저희 목장 아이들이 올리브 브레싱 시간에 나눕니다.
감사한 일: 토요일 목장 낚시 가게 되서
기도제목: 토요일 낚시 가게 해 주세요

마음으로 모든 목장식구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들의 믿음 기도를 들으셨다 ... 아멘


조은지 2017-10-26 (목) 08:09
참으로 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언제쯤 그런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런지...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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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10-26 (목) 10:23
그런 자유를 향해서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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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2017-10-29 (일) 08:29
니카라과 우물선교를 다녀 오느라 나눔터 읽기가 밀렸드랬읍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는 것을 화두로 말씀하니까 우리 목장식구가 생각이 납니다. 이 분은 하윈에서 새로이 가게를 운영하는데, 몹시 바쁘게 일을 하십니다. 심지어는 주일 예배에도 어렵사리 출석을 한 뒤엔 친교실에 잠깐 얼굴을 비치고는 이내 직장으로 가야만 하는 형편입니다. 그런 분이 갈베스턴 바닷가 낚시를 무지 좋아하십니다. 요즈음 광어 낚시철이라서 안절부절하는 형편이거든요. 지난 금요일에도 새볔에 바다낚시를 갔다가 낮에 가게 일을 마치고는 목장모임에 참석하고 싶다 해서, 차마 말리지는 못하고 중보기도로만 답했었읍니다. 그러다가 졸음운전으로 큰 일이 날 수도 있으니, 낚시를 가지 않게 방향을 틀어 주십소서,,, 라고요.

목장에 오신 형제님이 그러더군요, 가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고요.
그런 자유로운 마음을 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려요. 내년엔 좀 더 비지니스에 여유가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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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2017-10-30 (월) 20:20
하고싶은것을 하지않는 자유...
요즘 몇가지 하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꼭 참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을 덜어주셔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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