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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경 자매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교회사무실  (50.♡.246.177) 날짜 : 2017-10-27 (금) 09:22 조회 : 930

우리 교회 이곳 저곳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사역하시는
최보경 자매님(예수열방 목장, 권혁도 목자님) 아버님께서
한국시간으로 10월 27일(금) 새벽에 노환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를 위해서 오늘 아침 비행기로 한국에 가신 자매님과
남은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이수관목사 (50.♡.246.177) 2017-10-27 (금) 10:14
그랬군요...
최보경 자매님, 잘 다녀오세요.
장례예배에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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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77) 2017-10-27 (금) 10:32
최보경 자매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지난번에 가셔서 아버님 예수영접 하시도록 도우셨기에
이제는 천국에서 다시 뵐 소망이 있네요...
온 가족들을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고, 한국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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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 (165.♡.34.129) 2017-10-27 (금) 11:01
하나님께서 가족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슬픔이 슬픔으로 끝나지 않고 천국의 소망이 있음에 위로 받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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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50.♡.246.177) 2017-10-27 (금) 11:08
지난번에 한국 가셨을 때에 아버님께서 예수님을 영접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지금 헤어지는 마음이 너무 아프실텐데... 천국에서 다시 뵈올 날을 소망하며
조금은 위로가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모든 장례 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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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108.♡.251.21) 2017-10-27 (금) 11:33
갑작스러운 부음을 듣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밝게 사역하시는 자매님께 이번 일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특별할 위로와 사랑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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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 (104.♡.216.179) 2017-10-27 (금) 13:32
지난 여름 아버님과의 마지막 추억을 만들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장례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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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도/신연 (216.♡.199.218) 2017-10-27 (금) 14:25
사랑하는 아버님을 여의게 된 가족분들의 슬픔이 크리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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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50.♡.246.177) 2017-10-27 (금) 14:44
아버지의 예수영접과 세례를 위해 기도하며 방문했던 지난 여름,
은혜의 시간을 갖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마지막 모습을 뵙기 원했지만 하나님의 시간표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이 세상에서의 이별은 너무 마음 아프지만,
지금은 천국에서 더없이 행복해 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리며 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정을 위해 그리고 주님만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유족 모두에게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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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108.♡.251.121) 2017-10-28 (토) 13:44
다시 뵐 수 있다는 소망 때문에 견딜만한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도 많은 일 감당하시다 가셨는데 아버님 장례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각별한 위로와 은혜로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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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98.♡.227.215) 2017-10-28 (토) 18:17
하나님의 위로가 모든 유가족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일정 잘 마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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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17-10-28 (토) 21:24
최보경자매님과 유가족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일정을 은혜롭게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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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8.2) 2017-10-29 (일) 22:38
주님의 위로가 최자매님과 유가족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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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40.♡.146.170) 2017-10-30 (월) 10:23
최보경 자매님, 많이 힘드시겠지만, 장례식과 남은 절차 위에, 그리고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실 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시기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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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70.♡.192.53) 2017-10-30 (월) 11:29
은의수 아버님이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소천하셨군요.
마음이 많이 아플 가족 모두에게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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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250.225) 2017-10-30 (월) 19:20
자매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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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7-10-31 (화) 09:15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자매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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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98.♡.87.206) 2017-10-31 (화) 16:55
갑박스런 소식에 많이 상심하셨겠지만, 천국의 소망으로 위로를 받으시고 평안한 여정으로 잘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에 계신 가족들뿐만 아니라 미국에 계신 가족들께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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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7-11-01 (수) 12:45
최보경 자매님, 천국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아버님을 생각하며 다시 만날수 있다는 생각으로 위로 받으세요. 최보경자매님과 유가족분 모두에게 하나님이 이 힘든 시간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일정을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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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77) 2017-11-07 (화) 12:25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모든 유가족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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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일 (73.♡.48.191) 2017-11-07 (화) 13:30
지금은 슬픔이 크시겠지만 천국에서 다시만날날을 생각하며 위로를 얻으시고
하나님께서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을 마음을 만져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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