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625건, 최근 1 건
   

연수 잘 마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kangyusuf  (104.♡.193.247) 날짜 : 2017-12-17 (일) 21:16 조회 : 575
연수_소감문.docx (73.6K), Down : 5, 2017-12-17 21:16:14
 B국에 있는 강순철, 남은자입니다. 그곳에 있는 분들께 강의하러 오셨던 한 교수님의 추천으로 가정 교회에 대해 알게 되고 마지막에 가정 교회로 헌신한 6가정 정도가 꾸준히 한달에 한번 모여서 기도하면서 그 나라에  가정 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세미나를 참석하면서 보다 잘 알고 배우고 제대로 하고자 이곳 휴스턴 서울 교회에서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짧으면 짦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꽉찬 2주 3번의 주일을 지났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곳에 연수를 잘 마치고 돌아갑니다. 주님께서 섭리하신 가운데 교회의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섬세하고 분명하게 인도하신 것을 많이 많이 체험하고 돌아갑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첫주에 참석하게 된 예수 영접 모임에 목사님의 구체적인 복음제시와 그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에게 대한 환영과 축하의 격려와 축복은 정말 놀라움이었습니다. 매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남으로 한달에 두번 있는 침례의 현장을 보면서 무엇보다 예수님 믿음으로 얻는 평안과 생명의 기쁨,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등은 교회의 승리를 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사 시취 장면, 집사회 그리고 집사님들과의 면담, 교회협의회 참석, 생명의 삶 강의 가운데 이 목사님의 개인적인 간증,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도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갔던 그리고 지금도 애를 쓰시고 계시는 여러 목자 목녀님들, 초원지기님들,의 간증은 저희를 편하지만 잔잔한 헌신으로 나아가게끔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주부터 드린 1,2,3부 예배와 삶공부, 목장 모임 주님께서 일하시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일학교를 참관하면서 찬양과 삶에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설교한 것을 분반공부에 반복하여 전하고 가정에서도 기억할 수 있어서 늘 기억하고 삶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다시 한번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체적인 개관과 개념 정립으로 선명한 그림을 보여주신 이 수관 목사님, 그리고 이모양 저모양으로 맛있는 점심 또는 저녁으로 섬겨주시고 허심 탄회하게 나누어 주셨던 목자, 목녀님들, 초원지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스턴 서울 교회를 통해 가정 교회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비전의 실현등이 저희가 하는 사역과 저희가 있는 B국에도 온전히 세워지기를 꿈꿔보고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서효원 (15.♡.252.13) 2017-12-19 (화) 14:49
철야기도회 까지 참석해 주시고, 끝까지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세워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ksc0691 (172.♡.42.218) 2017-12-19 (화) 16:31
저도 너무 좋은 시간이엇습니다. VIP를 위한 초청 축제와 계속적으로 주님의 은혜가 있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64.♡.198.2) 2017-12-19 (화) 17:13
강은철/남은자 선교사님,
화요일날 오전에 출발이시니 출발하셨겠군요.
참 먼길을 오셔서 고맙습니다. 선교지에서 큰 열매없이도 작은 변화에 만족하며
사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돌아가셔서 가정교회를 잘 정착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가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625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1530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6699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2398
14625  방을 구합니다. +1 최어진 2018-06-21 157
14624  [득녀축하] 이경태/김소형 가정에 둘째가 태어났어요~! +11 교회사무실 2018-06-20 198
14623  [[ 기도부탁 ]] 니카라구아 선교팀 +4 엄재웅 2018-06-20 239
14622  Father's Day 예배 +4 김희준 2018-06-19 273
14621  Inner City A팀을 위해서... +3 김희준 2018-06-19 181
14620  10월 평신도 세미나를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야하는지?? +2 한영진 2018-06-19 221
14619  따라스꼬스 단봉선팀 사역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9 김세준 2018-06-18 236
14618  2018 청소년 겨울 수련회 광고... +1 김희준 2018-06-18 180
14617  IKEA +2 이상륜 2018-06-17 336
14616  오효근 형제의 어머님이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19 김성국 2018-06-15 261
14615  상 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휴스턴서울교회 목회자 연… +20 정철용 민보희 2018-06-14 339
14614  노는 기타(Guitar) 는 독일에 가야 한다 +4 이상현b 2018-06-13 466
14613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15 이수관목사 2018-06-13 652
14612  초등부 Dry Gulch Camp - 감!사!합니다. +8 박소영B 2018-06-11 390
14611  즐길줄 아는 사람들 +6 신동일목사 2018-06-11 594
14610  신문에 나왔네요. +2 이시현 b 2018-06-11 585
14609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 진화론 +4 박진섭 2018-06-10 374
14608  Camp Barnabas Team 위해서 +2 김희준 2018-06-10 227
14607  섬김이 체질이 된 목자목녀들(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7 박광필 2018-06-07 434
14606  치를 떨며 회개합니다. +12 유재상 2018-06-06 852
14605  유치부 특활반 봉헌송 사진 +1 유치부 2018-06-05 335
14604  광고료 올립니다. +5 안헤원 2018-06-05 514
14603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라 +1 김성은A 2018-06-04 344
14602  2018 북미 원주민 선교 - 청년팀 +8 주명재 2018-06-03 424
14601  목장 분가할때 목자의 마음... +5 김희준 2018-06-02 584
14600  어머니의 날 +2 이상륜 2018-06-01 388
14599  청소년부 선교에 대해서 김희준 2018-06-01 195
14598  [SNY MINISTRY] Inner City A & B 단기선교팀 자원 봉사의 기회 김희준 2018-05-31 219
14597  백애란 목녀님 (백석원 목자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9 이혁 2018-05-29 561
14596     장례식장 변경 백연숙 2018-05-29 324
1459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9 이수관목사 2018-05-24 1175
14594  감사드립니다 +4 이재동 2018-05-24 642
14593  행복한 날 +2 김희준 2018-05-23 510
14592  따라스꼬스 목장의 김기영 김아영 가정에 예쁜딸 별이가 태… +22 김세준 2018-05-22 495
14591  축하해주세요! 조기혁/남지은목자님 가정에 소담이가 태어… +24 이승득 2018-05-20 560
14590  봉천(奉天) 목장에 감사 ^^ +4 김봉철 2018-05-18 390
14589  목장성경공부란을 찾을 수가 없어요 +1 오현수 2018-05-18 370
14588     제가 성경 교사 단체톡에서 빠져서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1 오현수 2018-05-18 312
14587  제 마음에 빛이 되시어서 +2 안지수 2018-05-18 317
14586  이건 또 뭔가요? +10 신동일목사 2018-05-17 834
14585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갑니다. 연수보고서 +7 허재영이미숙 2018-05-16 383
14584  2018 Mother's Day Video by SNY 김희준 2018-05-15 264
14583  [SNY Ministry] 합동 목장 5/19 김희준 2018-05-15 258
14582  엄마와 딸 +2 최영기목사 2018-05-15 790
14581  어머니주일 예배가 나에게 남긴 것들. +9 최유리 2018-05-14 871
14580  새학기 등록 및 여름성경 학교 등록에 관해서. 백동진 2018-05-12 241
14579  이윤혜목녀님 아버님께서 5월11일 한국에서 소천 하셨습니다 +48 김학준 2018-05-12 701
14578     이재동 전도사님 장인(조한구 아버님) 발인 일정 +1 안명선 2018-05-12 539
14577  김만석/정현 목자 가정에 시엘이가 태어났습니다. +20 손현영 2018-05-09 612
14576  [SNY Ministry] Weekly Announcements 김희준 2018-05-09 17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