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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잘 마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kangyusuf  (104.♡.193.247) 날짜 : 2017-12-17 (일) 21:16 조회 : 656
연수_소감문.docx (73.6K), Down : 5, 2017-12-17 21:16:14
 B국에 있는 강순철, 남은자입니다. 그곳에 있는 분들께 강의하러 오셨던 한 교수님의 추천으로 가정 교회에 대해 알게 되고 마지막에 가정 교회로 헌신한 6가정 정도가 꾸준히 한달에 한번 모여서 기도하면서 그 나라에  가정 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세미나를 참석하면서 보다 잘 알고 배우고 제대로 하고자 이곳 휴스턴 서울 교회에서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짧으면 짦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꽉찬 2주 3번의 주일을 지났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곳에 연수를 잘 마치고 돌아갑니다. 주님께서 섭리하신 가운데 교회의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섬세하고 분명하게 인도하신 것을 많이 많이 체험하고 돌아갑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첫주에 참석하게 된 예수 영접 모임에 목사님의 구체적인 복음제시와 그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에게 대한 환영과 축하의 격려와 축복은 정말 놀라움이었습니다. 매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남으로 한달에 두번 있는 침례의 현장을 보면서 무엇보다 예수님 믿음으로 얻는 평안과 생명의 기쁨,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등은 교회의 승리를 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사 시취 장면, 집사회 그리고 집사님들과의 면담, 교회협의회 참석, 생명의 삶 강의 가운데 이 목사님의 개인적인 간증,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도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갔던 그리고 지금도 애를 쓰시고 계시는 여러 목자 목녀님들, 초원지기님들,의 간증은 저희를 편하지만 잔잔한 헌신으로 나아가게끔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주부터 드린 1,2,3부 예배와 삶공부, 목장 모임 주님께서 일하시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일학교를 참관하면서 찬양과 삶에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설교한 것을 분반공부에 반복하여 전하고 가정에서도 기억할 수 있어서 늘 기억하고 삶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다시 한번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체적인 개관과 개념 정립으로 선명한 그림을 보여주신 이 수관 목사님, 그리고 이모양 저모양으로 맛있는 점심 또는 저녁으로 섬겨주시고 허심 탄회하게 나누어 주셨던 목자, 목녀님들, 초원지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스턴 서울 교회를 통해 가정 교회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비전의 실현등이 저희가 하는 사역과 저희가 있는 B국에도 온전히 세워지기를 꿈꿔보고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서효원 (15.♡.252.13) 2017-12-19 (화) 14:49
철야기도회 까지 참석해 주시고, 끝까지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세워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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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0691 (172.♡.42.218) 2017-12-19 (화) 16:31
저도 너무 좋은 시간이엇습니다. VIP를 위한 초청 축제와 계속적으로 주님의 은혜가 있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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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64.♡.198.2) 2017-12-19 (화) 17:13
강은철/남은자 선교사님,
화요일날 오전에 출발이시니 출발하셨겠군요.
참 먼길을 오셔서 고맙습니다. 선교지에서 큰 열매없이도 작은 변화에 만족하며
사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돌아가셔서 가정교회를 잘 정착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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