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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글쓴이 : 이시현 b  (125.♡.156.77) 날짜 : 2017-12-24 (일) 03:00 조회 : 611
이리 저리 제 카톡에 1400여명..  페이스북은 3500명이 친구로 되어있네요.

그 분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

어떻게 하면 거부감 없이.. 그 말씀을 전하여.. 그 완악함에 균열을 낼 수 있을까?

[이시현] [오전 10:0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 [그리스어 “merimno” – 빌립보서 4:6과 베드로전서 5:7에 나오는 말과 동일] 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이시현] [오전 10:05] 아멘
[이시현] [오전 10:05] 특히..너...
[이시현] [오전 10:05] 걱정많은

이런 식으로 한사람 한사람에게 ... 

사실. .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도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진리와 진실을 그래도 접하게 되면..

그 길만이 살길이라는 ... 그 간단한 진리에..

한발짝 가까워 지리라 믿습니다.

메리 크리스 마스...

이수관목사 (108.♡.102.129) 2017-12-24 (일) 22:12
이시현 형제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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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b (223.♡.204.130) 2017-12-27 (수) 17:40
목사님도..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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