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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기도.

글쓴이 : 이시현 b  (125.♡.156.77) 날짜 : 2018-01-14 (일) 22:42 조회 : 899
어느 순간 부터 기도제목이 제가 아닌 남이 되어 버렸네요.

특히 신실한 사람들인데 아주 상황이 고약한 그런 분들.

그리고 전혀 하나님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 알려 하고자 하지 않는 사람들..

그들이 자꾸 기도제목에 떠오르게 됩니다. 중보기도 라고 하나요 이런것을?

한국 우리들 교회에 한번도 빼먹지 않고 나가고 있는데..  여기 목사님도 그 삶이 주는 대단함이 넘치네요.

암으로 투병하여 지난 설교를 화상으로 틀어 놓는데도 불구하고 예배당이 꽉차고 넘치는 것을 보면..


가정교회의 한 결실이자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좋은 경험 입니다.

여하튼

새해 복들 많이 받으시길..

이수관목사 (50.♡.246.177) 2018-01-15 (월) 09:15
저런... 김목사님이 암투병 중이세요? 몰랐네요.
꼭 주님의 치유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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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b (125.♡.156.77) 2018-01-16 (화) 01:24
그러니까요.

치유를 기원 합니다.

웃는것이 너무 좋고.. 서울교회 이야기에 너무 반가워 하시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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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b (98.♡.149.33) 2018-01-17 (수) 05:37
목사님께서 완쾌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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