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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미 목녀님(아둘람목장) 아버님 소천

글쓴이 : 안명선  (73.♡.186.255) 날짜 : 2018-02-03 (토) 23:45 조회 : 818

아둘람목장의 정향미목녀님 아버님(Johnny Han, 향년 92세)께서 오늘 오후(4:30)

자택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안식하실 아버님를 추모하며

아버님을 떠나보내신 정향미 목녀님과 정태희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을 위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휴스턴에서의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함상원 (73.♡.222.159) 2018-02-04 (일) 07:27
하나님의 따스한 위로가 정향미 목녀님과 유가족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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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8-02-04 (일) 18:44
그랬군요...
정향미 목녀님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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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18-02-04 (일) 22:06
정향미 목녀님, 정태희 목자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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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76.♡.68.214) 2018-02-04 (일) 22:46
정향미 목녀님과 유가족들에게, 주님이 주신 한량없는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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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수 (73.♡.186.255) 2018-02-04 (일) 23:23
아버님을 보내드리고 슬픈마음이 클 정목녀님과 목자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큰 위로가 되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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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104.♡.205.37) 2018-02-04 (일) 23:39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정향미목녀님과 정태희목자님 그리고 유가족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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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73.♡.74.123) 2018-02-05 (월) 00:53
정향미 목녀님, 정태희 목자님과 모든 유족들께 하나님의 귀한 위로와 사랑이 같이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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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172.♡.27.195) 2018-02-05 (월) 09:12
정목자님, 목녀님. 하늘 소망으로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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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40.♡.146.170) 2018-02-05 (월) 14:19
아버님을 보내드리고 힘들어하실 정향미 목녀님과 정태희 목자님, 그리고 유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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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택/미숙 (209.♡.108.100) 2018-02-05 (월) 16:11
정향미 목녀님, 정태희 목자님,유가족분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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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108.♡.84.86) 2018-02-05 (월) 16:29
하나님의 위로가 목녀님의 슬픈 마음을 위로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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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8.2) 2018-02-05 (월) 23:41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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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김현주 (98.♡.249.189) 2018-02-06 (화) 06:51
하나님이 두 분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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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98.♡.236.18) 2018-02-06 (화) 08:02
정향미 목녀님 정태희 목자님과 모든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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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하/홍선 (98.♡.86.232) 2018-02-06 (화) 08:19
오랫동안 간호를 하셨던 어머님,그리고 정목녀님과 모든 유가족들께 주님만이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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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02-06 (화) 09:28
정향미 목녀님,정태희 목자님,그리고 유가족분들께 우리 모두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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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5.♡.196.175) 2018-02-06 (화) 13:21
아버님을 보내신 목녀님과 목자님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가 함께하시고 아름다운 천국 환송예배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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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77) 2018-02-06 (화) 16:31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유가족분들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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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oh1 (98.♡.36.44) 2018-02-06 (화) 20:37
정향미, 정태희 두분의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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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조선희 (129.♡.105.17) 2018-02-07 (수) 10:39
아버님께서 장수의 복을 누리셨지만 막상 보내드리고 힘드실 가족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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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28.135) 2018-02-07 (수) 13:04
정향미 목녀님, 정태희 목자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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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조안나 (157.♡.0.126) 2018-02-07 (수) 13:50
목녀님, 아버님과의 이땅에서의 이별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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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73.♡.42.142) 2018-02-07 (수) 22:18
하늘 아버지의 위로하심이 가족분들의 마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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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172.♡.6.3) 2018-02-08 (목) 21:15
정향미 목녀님과 정태희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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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 (99.♡.30.70) 2018-02-08 (목) 22:19
정향미목녀님과 정태희목자님 그리고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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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 (99.♡.250.4) 2018-02-09 (금) 08:12
장인어른께서는 유가족들과 조문객 그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를 받으면서 하나님 품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유가족 대표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장 버튼을 누르신 어머니께서 마지막으로 저희들에게 하신 말씀은 '편안하게 보내드리게 되어서 행복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환송의 슬픔보다는 장모님을 중심으로 더욱 사랑하는 가정이 되기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장례기간동안 저희 가족들 주위에 항상 계셔주셨던 목장가족과 초원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주중이라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셔서 고인환송과 유가족 위로를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도로 위로 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는 이웃섬김에 더욱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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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2.155) 2018-02-12 (월) 10:52
정향미목녀님,정태희목자님 아버님 소천하심을 우리모두슬픔을함께하며
유가족모든분께 위로와평안하시기 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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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오 (162.♡.137.243) 2018-02-15 (목) 11:09
사랑하는 정태희 목자님, 정향미 목녀님
휴스턴에 8년만에 연수와서 장인어른 천국입성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새 힘주심에 감사드리고, 장모님을 중심으로 견고하며 더욱 선한 일에 힘쓰는 가족들 되시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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