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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재미있었을까...?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77) 날짜 : 2018-03-17 (토) 14:49 조회 : 1087

안녕하세요? 

나눔터에 새글도 안 오르고 해서... ^^

지난 주에 일이 있어서 한 초원을 방문했습니다. 

행복하게 면담을 잘 마치고,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준비하는 가운데 찍혀진 장면입니다. 
누가 무슨 얘기를 했길래 그리 한꺼번에 깔깔거리고 웃는지 생각도 안납니다.
제 각각 다른 곳을 보고 웃는 것을 보니 웃음의 발원지가 어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들 무척 행복했었던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


IMG_6642 복사본.JPG


행복은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 주변에 가까이에 있습니다. ^^

내일은 4시 30분에 창립 기념 예배가 있습니다. 
서울교회 생일입니다. 
많이 와서 축하해 주세요. 


최철호 (108.♡.85.53) 2018-03-17 (토) 16:16
저희 초원의 자유분망한 실상을 있는 그대로 보시고 계십니다.
내일 창립기념예배때 우리 신금순목녀님의 배꼽잡을 구수하고 재미있는 간증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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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동 (73.♡.83.221) 2018-03-17 (토) 16:23
그냥 함께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는, 그래서 그래서 행복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모두 그런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네요...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저만 몰랐는지 모르겠지만, 이수관 목사님이 정말 사진을 잘 찍으시더라구요. 목사님과 함께 할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꼭 목사님께 사진 찍자고 하세요...찍기만 해도 행복한 그런 사진이 나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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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B (99.♡.138.15) 2018-03-17 (토) 19:53
하하... 사진만 봐도 웃음이 나네요..
보나마나 신정운 목자님께서 또 엉뚱한 소리 하신듯.. ㅋㅋ
모두 익숙한 얼굴들이 행복해 보여서 참 좋고요...
초원에서 분가 하자 마자 또 집사로 세움을 받고 더 많이 수고하실 최철호, 성규 집사 후보 내외께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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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97.234) 2018-03-18 (일) 07:07
목사님 내외분과 초원식구들의 빵~터진 웃음 가득한 사진을
보니 보는 사람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웃음 가득한 초원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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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정녀 (175.♡.57.151) 2018-03-18 (일) 15:31
경사났네~~경사났네요^*^
최철호 초원지기께서 집사로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기시게 되니 축하의 웃음이 아닐런지요?
초원식구들의 모습이 넘 좋아보이고요.
암튼,
집사 사역
한껏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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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현 (50.♡.246.177) 2018-03-18 (일) 17:22
웃음꽃이 만발했네요 ^^ 기분 좋아지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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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98.♡.227.215) 2018-03-18 (일) 19:20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네요... 누군가 지퍼를 올리지 않아서 그런거 아닌가요..ㅋㅋ
 오늘 은혜로운 집사 안수식이였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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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순 (172.♡.96.87) 2018-03-18 (일) 20:26
아무레도 신정운 목자가 웃기는 소리
한것 같네요..오나 가나 웃겨요..
웃겨 놓고선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게 더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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