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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선화 목자/목녀 간증 집회에 대한 감사의 글

글쓴이 : 오석용  (104.♡.118.114) 날짜 : 2018-03-20 (화) 22:20 조회 : 579
안녕하세요?
저는 샌디에고 기쁨의 교회에서 태국 목장을 섬기고 있는 오석용입니다.
지난 3/16-3/18일까지 있었던 목자 목녀 간증집회에 휴스턴 서울교회의 임재윤/선화 목자 부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님과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함께 울고 웃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하게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게 어떤 것인지를 간증을 통해서 저희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신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목장에는 지난 달에 예수님을 영접하신 자매님이 있는데, 집회후 간담회때 두 분의 밝은 모습을 보며, 나도 하나님을 잘 믿어서 저렇게 밝은 모습을 갖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셨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때 그밖의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간증집회를 통해 다시한번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집회장소는 조명이 그리 밝지 못했는데 임목자님의 머리에서 발산되는 후광으로 눈이 부셨습니다. ^^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우직함과 순수함과 겉보기와는 다른 섬세함을 가지신 재윤목자님, 그리고, 깊은 호수와 같이 그윽한 눈빛만큼이나 넓은 마음을 가지신 선화목녀님, 두 분 앞날에 하나님이 큰 복을 주시고, 더 많은 영혼들을 맡기셔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일에 귀하게 쓰실 것을 믿습니다.

임재윤 (73.♡.148.169) 2018-03-21 (수) 06:22
오석용 목자님...
반짝반짝 빛나는 저를(머리) 오래 기억해주세요~
목자님을 떠오르게 하는 이태리 가곡이 아직도 머리에 남아있습니다.^^
목장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이 귀함을 알고 섬세하게 섬기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깊이 간직하며 열심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목녀님의 샌드위치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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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50.♡.246.177) 2018-03-21 (수) 15:22
와~~~ 예수님을 막 영접하신 자매님께서 이런 아름다운 고백을 하시다니요~!
그 동안 자매님을 위해 기도하시고, 섬기셨던 목자 목녀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받으신 은혜를 이렇게 나눔터를 통해 나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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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8-03-21 (수) 15:37
정말 임재윤 목자님의 간증집회는 절대로 안 잊혀질 것 같습니다.
후광이 비치던 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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