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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임선화 목자목녀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글쓴이 : 이승희 날짜 : 2018-03-21 (수) 11:24 조회 : 336

샌디에고 기쁨의 교회에서 청년목장을 섬기고있는 이승희목녀입니다.

우선 하나님을 자랑하고 살아계심을 증거하기위해 아낌없는 예수님의 사랑을 표현해 주신

서울교회와 이수관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임재윤,임선화 목자,목녀님 부부를 보면서,하나님을 향한 단순하고 순수한 사랑만 있으면 모든것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모든 상황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하고 예수님닮은 삶을 살것을 결단하고 순종하는 두 분의 삶을

배우고 도전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됩니다.

예전에는 싸움 잘 하는 사람이 멋있어보였는데,하나님을 만나고 난 후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피흘리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이

멋있어보였다는 말씀을 하시는 임재윤목자님이 참 멋져 보였습니다.^^

눈이 항상 웃고있고,어린나이에 목녀의 길을 선택하신 임선화목녀님의 삶을 보면서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되고,

'그래,저 분을 닮은 목녀의 삶을 살아보자.'하고 또한 지난 사역을 뒤돌아봅니다.

세상이 말하는 힘겨운 상황 가운데 계시지만,두려움,걱정,불안의 모습은 전혀 찾을수없고,두분의 얼굴에서 나타나는 평안과 기쁨의

모습을 보면서,선한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붙드는 두분을 향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합니다.

두분과 예나,시온이의 삶을 책임져주시고 축복해 주실것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피곤하고 어려운 여정을 묵묵히 감당하시고 먼곳까지 와주신 목자님,목녀님!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또 축복합니다.


임선화 2018-03-21 (수) 13:50
이승희목녀님, 섬겨주신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기쁨의 교회가 저희에게 주신 사랑과 섬김이 훨씬커 오히려 저희가 힘을 내고 왔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짧지만 강렬했던 3박4일의 시간 잊지못할거에요. 멕시코 목장에 계속된 영혼구원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다음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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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8-03-21 (수) 15:39
이승희 목녀님,
싱글 목장을 섬기느라 수고가 많지요?
하늘 복이 클거예요. 힘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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