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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글쓴이 : 이정아  (73.♡.229.16) 날짜 : 2018-03-31 (토) 08:48 조회 :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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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고난에 제대로 동참되지는 못했던 한주를 보내는건 힘든 고난이었습니다 .

늘 하나님의 사랑안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작년에 부활절예배를 기억하며 가슴이 벅찼던 감동의 예배에 대한 설레임때문에 ^^; 

도저히 고난보다는 예수님의부활과 

예배를 기다리는 기다림이 ..^^; 앞서나가는 기쁨때문입니다.

작년의 부활절예배의 목사님과 함께했던 설교전 찬양은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습니다.

그날을 기억하며 이번주내내 두곡을 흥얼거렸는데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저희교회공동체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 저희 각 사람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구속해주신 사랑을 세상살이 하다가 빼앗기지 않기를 늘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선 늘 예배자로 서 계시며 예배를 드리시는 시선을 함께 바라보며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며~

이날 함께 드린 예배의 감동을 다시 기억하며 ~~  

오늘도  이땅위에 나를 찾아오신 오신 예수님과 함께 

설레임으로 예배를 기다립니다.
hillsong-praise-the-name-live.jpg









박소영B (73.♡.113.125) 2018-03-31 (토) 09:22
교회를 사랑하시고, 공통체가 하나되게 하시고, 매 주 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은혜로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낯선 미국의 삶을 이어가게 하시며 힘주시는 하나님..소중하고 감사했던 것을 잊어버리고 살았던 시간들에 회개하고 예수님의 고난에 죄송하고 감사했던 어제 수난절 예배였던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미소가 선하신^^ 이 목사님~ 주일마다, 매 절기 마다 조용하지만 파워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정아 목녀님~ 올려주신 은혜로운 찬양덕분에 내일 부활절 예배 더~더~사모하게 되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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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순 (108.♡.243.119) 2018-03-31 (토) 12:02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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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5.♡.196.190) 2018-04-02 (월) 07:3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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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8-04-04 (수) 17:24
이번 부활절 예배도 참 은헤로웠지요?
작년 예배의 감동을 전해 주어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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