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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덕 목녀님 동생 김두환 형제 소천

글쓴이 : 한승부  (162.♡.137.243) 날짜 : 2018-04-01 (일) 10:02 조회 : 776
얼마전 휴스턴 서울교회에 방문 하여서 1,2,3부 예배에서, 갈보리 십자가를 오보에로 은혜롭게 연주해주셨던, 하인덕 자매의 남동생 김두환 형제님이 그 동안 암으로 투병하시다가 지난 27일 12:20 에 하나님 품으로 소천하셨습니다.

김두환 형제님은 어스틴에서 메토리스교회를 섬기셨으며, 오는 4월 3일 오루 4시에 메토리스 교회에서 장례식이 있습니다.

누님 되시는 하인덕 자매님과 매형되시는 하호부 집사님과 유가족 분들께 위로와 평안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영남/현숙 (73.♡.171.40) 2018-04-01 (일) 17:59
하호부/하인덕 선교사님 두분과 김두환 형제님의 유가족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가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식 일정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두분이 장례식에 다녀오실때 안전한 여행길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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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순 (172.♡.100.10) 2018-04-01 (일) 18:40
하호부 하인덕 선교사님 김두환 형제님을 위해 그렇게 기도 했는데
고통없는 주님 품에 안기셨으니 무엇이 더 필요 하겠어요 우리 천국에 가서 만나면 되지요...슬픈 마음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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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양숙 (107.♡.187.18) 2018-04-01 (일) 19:44
하호부/ 인덕 선교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시고, 남은 장례일정을 잘 마치실 수도록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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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40.♡.146.170) 2018-04-02 (월) 07:57
사랑하는 동생과 처남을 먼저 떠나 보내신 하인덕, 하호부 선교사님 내외분께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고, 장례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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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34.246) 2018-04-02 (월) 08:09
하호부/하인덕 선교사님 내외분과 유가족분들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며,
모든 장례 일정을 하나님께서 은혜롭게 잘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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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지수 (98.♡.176.33) 2018-04-02 (월) 08:38
가족을 먼저 보내신 하인덕/하호부 선교사님내외분께 부활의 주님께서 주신 천국과 영생의 은혜가
큰 위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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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11.112) 2018-04-02 (월) 10:11
하인덕 선교사님, 하호부 선교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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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심정녀 (98.♡.69.212) 2018-04-02 (월) 10:25
동생분을 먼저 하나님의 나라로 보내신 하호부/하인덕 선교사님의  슬픔마음을  주님께서 위로케 하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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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도/신연 (216.♡.199.218) 2018-04-02 (월) 10:27
주일 바로 옆에 앉아 부활절 예배를 드렸엇는데 전혀 몰랐었네요.
슬픔가운데 두분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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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현정 (98.♡.187.146) 2018-04-02 (월) 12:53
오랜기간 기도로 교제해오신 분이라 아쉬운 맘이 큽니다. 그러나 주님의 섭리 안에 계시니 헤어짐의 아쉬움보다는 다시만날 소망이 큰 위로가 되줄믿습니다. 하인덕 선교사님 힘내시구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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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108.♡.84.86) 2018-04-02 (월) 13:30
은혜로웠던 멋진 봉헌송이 생각이 납니다. 하호부 집사님, 그리고 특별히 하인덕 선교사님의 슬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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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70.♡.59.106) 2018-04-02 (월) 14:29
유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장례절차에도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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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98.♡.2.187) 2018-04-02 (월) 17:05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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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73.♡.14.39) 2018-04-02 (월) 20:05
하선교사님...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동생분과 함께 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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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9.♡.26.204) 2018-04-02 (월) 21:02
사랑하는 동생 김두환님, 하나님의 품에서 더이상 고통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있으시고
하인덕  /하호부 선교사님과 가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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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96.90) 2018-04-03 (화) 09:40
하인덕 선교사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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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18-04-03 (화) 09:47
주님의 위로가 유가족들에게 같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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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50.♡.246.177) 2018-04-03 (화) 09:48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하호부/인덕 선교사님
그리고 유족들에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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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73.♡.74.123) 2018-04-03 (화) 09:56
동생을 먼저 보내신 하 선교사님 내외분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선교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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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지 (99.♡.27.172) 2018-04-03 (화) 10:02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평안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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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50.♡.246.177) 2018-04-03 (화) 11:13
동생을 먼저 천국에 보내신 하인덕 선교사님과 하호부 선교사님, 그리고 온 가족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장례일정 은혜속에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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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229.16) 2018-04-03 (화) 17:11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도 잘 지키시구요 ~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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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원/애란 (76.♡.192.33) 2018-04-03 (화) 21:06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하인덕 목녀님과 하호부집사님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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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8-04-04 (수) 17:23
하인덕 목녀님,
그런데도 부활절 예배의 찬양에 힘찬 연주로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많이 받으셨으리라 생각하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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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갑경 (98.♡.29.214) 2018-04-04 (수) 20:25
하인덕 목녀님, 하호부집사님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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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섭 (107.♡.100.15) 2018-04-04 (수) 23:40
하호부/ 인덕 선교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의 위로가 함께 하시고, 장례일정을 은혜롭게 잘 마치실 수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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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18-04-07 (토) 20:07
하호부, 하인덕 산교사님 내외분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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