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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과 격려 속에 재도약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글쓴이 : 고창범  (104.♡.193.247) 날짜 : 2018-04-05 (목) 19:37 조회 : 486
* 제 목: 안식과 격려 속에 재도약 (연수보고서)
* 보 고 자: 고창범(송혜영) 목사 - 뉴질랜드 선한이웃교회
* 연수기간: 2018년 3월 19일(월) - 4월 6일(금)
* 연수장소: 휴스턴 서울교회(Seoul Baptist Church of Houston: 7775 Fairbanks-N Houston Rd)
* 작성 일자와 장소: 2018년 4월 5일(목) /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관


* 연수를 하게 된 동기:
  이민국가인 뉴질랜드는 주관적인 시각에서 볼 때 가장 가정교회가 자리 잡기 쉬울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는 아직 척박한 상황입니다. 개척한 지 9년 차의 교회는 5년간 아내의 4번에 걸친 암 투병으로 롤러코스터를 경험하고 지난 3년간의 가정교회 속에서 토양을 다지면서 다소 지치고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한 중에 1년간의 기도의 응답으로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황에서 참여하게 된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가정교회 전환 후, 3년을 지나면서 넘었던 어려움들과 직면하고 만났던 현실적인 문제들 그리고 해결해야할 문제 등을 가정교회의 시작인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직접 찾고 싶었습니다. 현재 직면한 뉴질랜드의 정황과 교회적인 이슈를 객관적으로 보고자 안식월을 받고 교회와 사역지를 떠나 보았습니다. 그런 중에 연수와 안식월을 가지면서 지난 9년간의 목회를 돌아보고 평가하며 다음 7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둘째, 모든 것에는 시작하게된 동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서 그 동기와 정신을 반복해서 듣기는 하였지만 몇몇 정해진 간증자나 목회자의 정신이 아닌 본인이 직접 만나는 목자/목녀나 성도들의 생생한 삶과 예배와 사역, 특히 현장의 영성을 보고 싶었습니다.
  셋째, 연수 전에 본인이 가졌던 시험 문제 3가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어서 입니다.
 
* 연수를 마친 후, 보고서
1. 느낀점 및 깨달음
1) 휴스턴서울교회(이하: SBCH)는 가정교회의 원조라는 자긍심과 책임감이 보여지는 교회이다.
모든 목자/목녀가 동일하게 가진 것은 많은 시간 속에서 세워지고 세워가는 교회에 대한 자긍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러기에 세계 각지역에 영향을 받아 세워지는 교회의 모범이 되고자 책임감을 가진 것을 보았습니다.
2) 목자/목녀로 헌신할 때 사역자의 삶을 산다.
예수님을 믿으면 거듭납니다. 그리고 거듭난 삶을 비로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SBCH의 목자와 목녀를 보니, 동일하게 목자/목녀로서 헌신하고 사역하면서 진짜 간증이 생겼다고 고백합니다. 즉 준비되면 하는 것이 아니라 헌신을 기점으로 목자와 목녀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부모의 마음은 부모가 되어보면 알 수 있듯이, 목자/목녀가 되면 목사의 마음을 이해하여 한 마음과 한 뜻으로 교회공동체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헌신과 섬김 위에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고 열매를 볼 수 있게 된다.
헌신은 준비되고 가진 것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부족하고 연약하고 힘들 때 하는 것이 진짜 값지고 능력이 된다는 생각이 목자와 목녀의 삶 속에 자리잡은 것을 보았습니다. 더욱이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는 살아있는 간증들이 실제 삶 속에서 고백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보다 더 확신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4)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고 드려지는 예배가 중요하다.
부활절(2018/04/01) 예배 때,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울먹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의 핸드벨 연주 전에 한 초등생 아이가 말한 것입니다. 부활절에 '자신들의 특송으로 하나님께서 웃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하늘 복을 받으세요' 라고할 때, 아이들까지 하나님 앞에서 예배자로 서는 모습이 도전과 함께 감동이 되었습니다. 특히 두번의 주일 연합예배를 통해서 예배의 감동과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예배의 짜임새도 훌륭하지만 그 예배를 위한 담임 목사와 집사회 그리고 모든 목자들의 집중력과 사모함을 보았습니다. 3축의 중요성을 아는 것으로는 여전히 부족함을 깨달았습니다. 목장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향한 섬김과 기도응답이 연합예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님을 경외하며 삶 공부를 통한 신앙의 실제적인 성장과 성숙이 역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교회공동체의 예배를 회고해 보았습니다. 최선이 아닌 나의 부족한 모습을 보면서, 가장 우선적으로 예배를 집중적으로 보완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5) 모든 미팅이 솔직 담백하다.
모든 미팅(staff/교회협의회/집사회/면담) 심지어 인터넷의 나눔터까지도 모든 것이 오픈 되어 있었고 그 안에서 나누어지는 것은 솔직하고 담백하게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6) 목회자로서 인내와 지혜가 필요하다.
이수관 목사님의 리더십은 예술이라는 말과 한 공동체의 목회자는 아비의 마음과 친구의 마음 그리고 때로는 CEO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어느 목자님의 말씀이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생각하였습니다.
7) SBCH의 사역 기준은 누가 더 하나님을 사랑하는가에 있다.
목자/목녀와의 면담 중에 간간히 물어본 질문에, 공통적으로(마치 사전에 교육받은 것처럼) 가진 사역의 기준이 기억에 남습니다. "누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충실히 사역하는가?" 이것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인정받는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사역의 재도약을 위한 본인에게는 참으로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목자와 목녀를 보면서, 영혼구원에 대한 비전이 명확한 사람은 누구나 사역자로서 헌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8) SBCH 또한 많은 교회처럼 문제가 있지만 다른 점이 있다.
본인이 연수하는 기간 동안 교회의 홈페이지 안에 나눔터에서 제기된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 이슈를 보니 흔히 우리 주위에서 보는 이슈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슈를 각종 미팅에서 더구나 우리 연수자들이 있는 공개된 곳에서도 거침없이 거론이 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것을 풀어나갈 때에 모두 다함께 힘을 다하여 공개적으로 깔끔하게 해결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내공을 볼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9) 사역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면담과 강의들 속에서 가정교회 4기둥과 3축의 중요성을 생각하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질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①영혼구원이 있는가? ②제자삼는 것인가? ③리더로서 모범이 되는가? ④성경적인 기반에 서 있는가? ⑤리더를 세우고 성공시키는가?
 
2. 본인이 정리한 가정교회 (4기둥 8자 & 3축 4자)
1) 4기둥 8자: 영혼구원 제자삼음 / 보여주는 제자훈련 / 성경적인 사역분담 / 성공시키는 리더십
2) 3축 4자: 목장모임 / 연합예배 / 삶'S공부
   그리고 중요한 것은 결국 목회자의 리더십이 관건임을 보았습니다.
 
3. 연수 전에 가졌던 의문점들에 대한 해답
1) 정체된 교회 성장에서, 담임 목사로서 고민과 교회적인 차원과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밀접하게 직면하게 
   되는 걱정을 나는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 걱정(Anxiety)을 다스려야 한다. 금번 연수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은 문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어떠한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걱정은 시제에 따라 다른 얼굴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후회로, 현재는 근심으로, 미래는 염려로, 항상 나를 비롯한 우리네 삶에서 나타난다고 봅니다. 이것이 결국 문제라는 결정체로 삶과 사역에 나타난다고 생각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질문 후, 본인의 선택은 후회는 회개함으로, 근심은 기도로, 염려는 소망으로 시각을 바꿀 때 걱정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2) 왜 우리 뉴질랜드에서는 가정교회가 뿌리 내리지 못하고 어려움이 반복되고 있는가?
= 환경과 지역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바로 앞의 의문점)에 대한 생각들과 깨달음 속에 금번 연수에서 가졌던 뉴질랜드라는 지역적인 문제와 악조건의 분위기를 해쳐나갈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가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오래 전에 휴스턴 서울교회도 불모지와 같은 곳에서 많은 시간 속에서 꽃을 피어낸 산 증거가 있습니다. 또한 아주 많은 다른 가정교회들의 사례가 있는 것을 보았기에 지역적인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 가정교회 3년을 지나면서, 아내의 수고를 통해서 육의 양식을 먹이고 본인은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인다고 하였음에도 리더십들이 자발적으로 목자/목녀로서 헌신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3가지 사역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RM - WM - VM
  RM(Rice Ministry/밥사역): 연수 기간 중 첫 주일 예배 때, 아내(송혜영)의 인사말 소개가 있었습니다. 인사말 속에 가정교회 3년을 지내면서 RM(밥사역)을 열심히 했다고 소개하자 온 성도들이 깊은 공감이라도 하는 듯이 다함께 웃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지나고 나니,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그것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감당하는 우리네 목녀들은 가정교회의 엄마손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우스갯 소리로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목사는 지가 되고 사모는 하늘이 내린다" 되새겨 보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목사는 자신이 기도와 말씀 중에 계시로서 소명을 받아서 자발적으로 됩니다. 하지만 우리네 사모들은 어느 날 갑자기 남편따라 자신의 의지와는 크게 상관없이 사모가 되니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것이 맞는 듯합니다. 특히나 시도 때도 없이 밥을 해 먹여야 하는 것은 분명한 헌신과 수고가 요구됩니다.
  WM(Word Ministry/말씀사역): 연수 기간 중에 교회의 새벽기도나 교육 그리고 각종 미팅을 위해 교회 정문을 지나면서 아주 인상적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담임 이수관 목사님의 차가 쉬는 날을 빼고는 거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목사님의 사무실 문이 거의 열려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을 이론적인 강의뿐만 아니라 본인이 살아내는 모습을 보았던 것입니다. 주일의 설교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하는 자세와 새신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보면서 목사의 영성뿐만 아니라 Word Ministry(말씀사역)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에는 영적인 능력과 영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모의 밥사역과 목사의 말씀사역은 함께 어우러져야할 사역인 것이 보다 명확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VM(Vision Ministry/비전사역): 돌아보면, 밥사역과 말씀사역에 열심을 내어 지난 3년간 노력하고 도전했던 것은 있다고 긍정적인 자가 평가를 해봅니다. 그 결과 3년의 시간 동안 토양 작업도 있었고 원형과 시범 목장의 기초도 가졌습니다. 아울러 실제적인 열매로서 4명의 VIP가 전도되어 세례까지 받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맛보아 알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도약을 위한 돌파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도약의 돌파구가 무엇인지 금번 연수에서 한 가지 찾은 듯싶습니다. 그것은 온 교회가 특히 목자와 목녀로 헌신할 사람들에게 Vision Ministry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담임 목사, Staff 미팅, 집사와 담임 목사와 다양한 목자/목녀들과의 면담 속에서 동일하게 찾은 것이 깊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지만 그 입에 동일한 비전이 있다는 것이 큰 감동과 도전이었습니다. 모든 스텝과 목자들에게 사역의 동기와 삶의 비전이 각기 다른 모습 속에서 일치한다는 것입니다.(따로 또 같이) 이것을 위해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보다 실제적인 접근과 나눔을 준비해야할 것을 보았습니다.
 
4. 새로운 결단과 결심
1) 설교에 있어서 보다 더 영혼구원에 집중하며 말씀을 통해 성도들을 격려하고 도전하며 독려해 볼 것입니다.    
   아울러 삶과 신앙에 적용가능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능력과 열매를 볼 수 있도록 집중하겠습니다.
2) 가정교회에 중요한 핵심 열쇠 중에 하나는 신뢰와 위임이라고 판단됩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3년을 준비했었습니
   다. 앞으로 세워질 목자와 목녀를 기도와 말씀의 바탕 위에 세우면서 신뢰와 위임을 통해 이 땅에서 자신들의 소명
   을 다하도록 사명의 길을 열어 주는데 힘을 다 하겠습니다.
3) 주어진 자신들의 사명을 자원하는 마음으로 감당하도록 동기 부여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목자와 목녀로 세워질 리더들을 사랑과 섬김 속에서 인정하고 격려하는데 힘쓰고자 합니다.
 
* 마무리
  금번 연수에서 본인에게 크게 도전된 것은 역시 하나님과 나의 관계였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가정교회를 세워감에 있어서 그 성패에 목회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 리더십은 기도와 말씀에 기인한 영적 권위에서 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예수영접모임 후에 영접한 목원을 위해 꽃다발과 함박 웃음으로 축하하는 목자/목녀 그리고 목원들을 보면서, 한 영혼을 향한 헌신과 수고와 노고 끝에 누리는 기쁨을 보았습니다. 그 기쁨과 감격을 위해 기꺼이 힘을 다하는 공동체를 보며 영혼구원의 사명이 가정교회의 원동력 임을 확실히 보게 되었습니다.
  연수보고를 마치면서, 현재 섬기는 교회의 2018년 표어가 "영혼구원 316"임을 상기합니다. 요3:16을 기반으로 영혼구원에 집중하고자 함입니다. 이 사명을 표어에 담아 2020년도까지 지속하기를 마음에 다져봅니다. 그렇게 해서 지난 3년의 토양 작업 위에, 나머지 3년은 확대와 실제적인 체계화를 이루어갈 것을 소망합니다.

※ 감사한 분들
   연수하기 위해 휴스턴 공항에 도착해서 떠날 때까지 순간순간이 감동과 감사 그 자체였습니다연수관에 도착하자마자 고향집에 온 듯 한상 가득 차려진 밥상에 할 말을 잃었고 우렁각시처럼 필요한 것들을 채우시는 천사들연수가 끝날 무렵 보름달이 되어버린 얼굴과 넉넉해진 뱃살이 풍성한 섬김의 증거로 남아있습니다바쁘신 중에도 최고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속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멋진 교회로 건강하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목회리더십-이수관목사/이은주사모신동일목사백동진목사백혜원전도사김희준전도사
*목자리더십-이강배집사성승현집사이범노집사안명선집사
*행 정 도 움-백연숙목녀박지선목녀
*목 장 탐 방-장영창목자/장지영목녀(무하밧목장)
*목 자 면 담-신주호목자/여수진목녀이강배목자/이선희A목녀윤덕현목자/윤혜숙목녀,
                    윤명희목자김세준목자/김성아목녀정귀화목자/정선희A목녀,
                    정태희목자/정향미목녀김성은C목자/이영희A목녀김태종목자/도정화목녀,
                    김영일목자/김우영목녀, 곽인순목자, 박치우목자석태인목자박점수목자
그 외에 도움주신 분박정숙자매오현수자매

황용득 (104.♡.193.247) 2018-04-05 (목) 22:40
많은 의문과 숙제를 해결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연수를 받으면서 내내 고창범목사님과 송혜영사모님께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옆에서 직접 보고 누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목사님 내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제게는 엄청 크고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연수 동기생이면서도 제가 송혜영사모 오빠하기로 했으니 기억하시고, 우리 여동생 더욱더 많이 많이 사랑해 주기로 한 것 잊지 마십시오. 저희 부부는 목사님 내외와 함께 한 시간들 때문에 연수가 더욱 행복했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부족함이 많아서 1주간 더 연수해야 하는데 목사님 내외가 안계시면 그 쓸쓸함, 그 적막함 어찌 해결하려나 ... 심영춘목사님 저희 부부가 기다립니다. 어서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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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8:17
황 목사님, 함께 연수동기로 재미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배우고 익히며 나눔 속에 되새김을 하고 입담과 탁월한 친밀감으로 훨씬 유익한 연수를 가졌습니다.
남은 시간 더 유익한 시간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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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69.♡.211.104) 2018-04-06 (금) 06:36
목사님과 사모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뉴질랜드에 아름다운 가정교회로 우뚝 서기를 소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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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7:56
박치유 집사님의 축복대로 되어질 것입니다.
섬김의 모범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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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205.♡.179.237) 2018-04-06 (금) 08:48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두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뉴질랜드에서도 가정교회를 통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이 더 활활 타오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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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7:58
예 목자님...
위기를 기회로 받는 것은 우리네 몫이니 기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기도해 주신대로 재도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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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명희 (66.♡.58.114) 2018-04-06 (금) 10:19
목사님, 만나뵙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환한 얼굴속 에서, 가정교회 사모함을  보았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뉴질랜드에 아름다운 가정교회가 세워져,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는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편안히 가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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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8:02
윤 목자님의 세밀한 여성성과 사역에 있어 터프함 유독이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은혜 아래 기쁨으로 사역 감당하겠습니다.
지속적인 중보 보랍니다.
결실 속에 간증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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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정선희 (73.♡.77.215) 2018-04-06 (금) 11:25
간단,명료,의리,추진력의 매력적인 고창범 목사님!!!!
힘드신 중에도 미소로 이겨내시는 송혜영사모님 !!!!
수고 많으셨습니다
뉴질랜드 에서 빛나는 선한 이웃교회를 위해 기대하며
두분의 건강과 형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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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8:04
남자의 추진력이 보이는 목자님
우렁차고 진심어린 격려와 도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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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c/이영희 (99.♡.64.177) 2018-04-06 (금) 13:17
고목사님의 길 찾는 능력과 추리력으로 경찰을 했어야 하는데 목회를 하고 있다는 농담이 생각납니다..
한번 가면 잊지 않고 집을 찾아내는 라이드와 무엇이 필요한지 말하지 않아도 일아서 척척해 주시는 추리력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제자 삼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항상 웃어주시고 같이 마음을 공감해 주신 송사모님께 더 위로를 받은 것 같아 너무 감사드랴요 항상 건강하세요^^
두분 만나뵙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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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8:07
어떻게 저의 장담을 그렇게 정확하게 집어 주시는지...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런 은사를 가정교회에 잘 접목해서 리더(목자/목녀)를 세워드리는 사역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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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창 (108.♡.131.189) 2018-04-06 (금) 13:19
저희 목장에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욱 은혜스러운 목장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돌아가셔서 가정교회 사역이 뉴질랜드에 있는 VIP분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는 귀한 통로의 사역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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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8:10
휴스턴에서 최고 아름다운 목녀를 둔 목자가 아닌가 싶어 많이 기억에 납니다.
그 여인의 남자가 하는 축복과 기도를 받아서 소중한 마음 가지고 돌아갑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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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08:14
4월 6일(금) 휴스턴을 떠나 현재(4월 7일)는 LA에 있습니다.
함께 면담하고 만났던 분들과의 시간이 다시 보이는 듯합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섬김은 저희 부부에게 귀한 재도약의 거름입니다.
아리가또 고자이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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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 (99.♡.98.103) 2018-04-07 (토) 17:07
스케줄 가운데 저와 첫 면담이셔서 저도 긴장이 되었는데 두분이 뉴질랜드에서 오셨다고 하셔서 보다 친숙함으로 다가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모님께서 밥사역이야기를 하시던것이 생각납니다. 사모님 이제 고창범 목사님께서 자르고, 굽고, 닦는 것은 하시지 않을까요? ^^ 뉴질랜드에서 아름다운 사역으로 쓰임 받으시는 두분 되시길 소원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목사님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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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75.♡.60.6) 2018-04-07 (토) 17:56
신주호 목자님이 우회적으로 압박을... ㅎㅎ
은혜 아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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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3  [교회 전화 시스템 고장 / 토요일 수리 예정] 교회사무실 2018-07-06 232
14642  나의 친구 +3 이상륜 2018-07-05 417
14641  New Mexico 선교 잘 다녀 왔습니다 +4 김희준 2018-07-03 389
14640  Camp Barnabas 선교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3 240
14639  Inner City A-Team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3 209
14638  새로운 달, 새로운 계절 +4 안지수 2018-07-02 320
14637  돈이 있는 곳에 마음이 가네요 +3 신동일목사 2018-07-02 536
14636     [주인을 찾습니다] +4 교회사무실 2018-07-02 488
14635  단기 봉사 선교 필수 교육 안내 - 교육 날짜 바로 잡습니다. (… 선사원 교육팀 2018-07-01 100
14634  순종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연수보고서) +7 김동구 2018-07-01 260
14633  목회자 자녀들이 참 잘 컷습니다. (#2) +4 신동일목사 2018-06-29 678
14632  목회자 자녀들이 참 잘 컷습니다. (#1) +3 신동일목사 2018-06-29 610
14631  환희의 순간이었습니다. +7 이수관목사 2018-06-28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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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9  코차밤바 목장 김석용형제 어머니 소천하셨습니다. +11 나진찬 2018-06-24 280
14628  청소년 New Mexico 팀 +4 김희준 2018-06-24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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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3  [[ 기도부탁 ]] 니카라구아 선교팀 +4 엄재웅 2018-06-20 414
14622  Father's Day 예배 +4 김희준 2018-06-19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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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3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15 이수관목사 2018-06-13 767
14612  초등부 Dry Gulch Camp - 감!사!합니다. +8 박소영B 2018-06-11 455
14611  즐길줄 아는 사람들 +6 신동일목사 2018-06-11 678
14610  신문에 나왔네요. +2 이시현 b 2018-06-11 678
14609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 진화론 +4 박진섭 2018-06-10 449
14608  Camp Barnabas Team 위해서 +2 김희준 2018-06-10 277
14607  섬김이 체질이 된 목자목녀들(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7 박광필 2018-06-07 492
14606  치를 떨며 회개합니다. +12 유재상 2018-06-06 1006
14605  유치부 특활반 봉헌송 사진 +1 유치부 2018-06-05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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