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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 집사님(깜뽀찌아목장) 어머니 소천

글쓴이 : 안명선  (73.♡.186.255) 날짜 : 2018-04-06 (금) 21:28 조회 : 969

깜뽀찌아목장의 유윤철 집사님 어머니(김정자 어머니, 향년 79세)께서

오늘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유집사님께서는 내일 급하게 한국으로 떠나실 계획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먼저 보내드린 유윤철 집사님과 이양숙 목녀님 그리고 가족분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의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성승현/선경 (108.♡.243.89) 2018-04-06 (금) 21:37
사랑하는 어머님을 먼저 떠나보내시고, 힘든가운데 있는 유윤철 집사님과 이양숙 목녀님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갑자기 한국으로 떠나는 일정가운데, 장례식을 잘 마치고 돌아 올 때가지 하나님께서 은혜가운데 동행하여 주시기를 위해 지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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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98.♡.168.228) 2018-04-06 (금) 22:11
유집사님은 모레(주일날) 니카라과 생명의 물 우물사역팀의 일원으로 떠나실 예정이었는데,,, 더욱 중요하고도 슬픈 일을 감당하셔야 하는군요. 그래요, 남은 인원으로 사명을 꼭 감당하고 돌아올게요.
잘 다녀 오세요,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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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04-06 (금) 22:22
집사님과 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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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 (73.♡.77.215) 2018-04-07 (토) 06:07
유윤철 집사님과 유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로운 장례와 오가는 걸음 마다 주남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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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8-04-07 (토) 06:40
저런... 올해초에 아버님이 안 좋으셔서 한국 다녀온 것으로 아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군요. 평안이 다녀오시고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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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8.26) 2018-04-07 (토) 07:00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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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04-07 (토) 08:46
유윤철 집사님과 이양숙 목녀님, 사랑하는 어머니를 하늘 나라에 보내신 슬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 하여
주시고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평안히 돌아 오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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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3.169) 2018-04-07 (토) 09:20
장례일정과 오가시는 모든 일 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고 집사님과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 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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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영미 (73.♡.29.122) 2018-04-07 (토) 09:52
유윤철 집사님, 이양숙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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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11.112) 2018-04-07 (토) 11:09
연 달아서 집안의 큰  일을 치루시네요.
유윤철 집사님, 이양숙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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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98.♡.248.91) 2018-04-07 (토) 11:46
유윤철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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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73.♡.46.252) 2018-04-07 (토) 11:55
유윤철 집사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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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8-04-07 (토) 12:03
집사님 부부께 하나님의 큰 위로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하겠급니다.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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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73.♡.74.122) 2018-04-07 (토) 12:59
유집사님과 유족들애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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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살 (76.♡.109.246) 2018-04-07 (토) 13:36
유윤철 목자님과 이양숙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큰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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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172.♡.96.67) 2018-04-07 (토) 14:00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사랑으로 인도되는 모든시간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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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77) 2018-04-07 (토) 14:02
유집사님과 유가족들의 슬픔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여정가운데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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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13.125) 2018-04-07 (토) 15:21
하나님의 위로가 유윤철 집사님과 목녀님에게 같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전히 잘 다녀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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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상/서정민 (76.♡.14.251) 2018-04-07 (토) 15:42
뭐라고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연달아 아픈일을 겪으시는 두분께,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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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73.♡.171.40) 2018-04-07 (토) 16:03
사랑하는 어머님을 먼저 떠나보내시고, 힘든가운데 있는 유윤철 집사님과 이양숙 목녀님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장례식을 잘 마치고 돌아 올 때가지 하나님께서 은혜가운데 동행하여 주시기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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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여수진 (99.♡.98.103) 2018-04-07 (토) 17:04
모든 일정 주님이 함께 하시는 위로와 사랑으로 잘 감당하시고 오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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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명신 (172.♡.99.135) 2018-04-07 (토) 17:40
집사님과 가족들께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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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98.♡.69.163) 2018-04-07 (토) 17:55
갑작스런 비보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잘 다녀오시고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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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18-04-07 (토) 18:52
유윤철집사님과 이양숙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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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18-04-07 (토) 20:03
유윤철 집사님, 이양숙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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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98.♡.58.198) 2018-04-07 (토) 20:19
유윤철 집사님과 남은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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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3.♡.189.151) 2018-04-07 (토) 21:36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유윤철 집사님과 그 가정에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길,,그리고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잘 정리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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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4.♡.219.38) 2018-04-07 (토) 22:17
어머니에 대한 향수에 젖어 슬퍼하고 계실 집사님과 목녀님에게 하나님의 각별한 사랑과 위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일정이 은혜 가운데 이루어지고 마음의 평안을 안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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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73.♡.183.216) 2018-04-07 (토) 23:23
집사님과 가족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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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73.♡.222.159) 2018-04-08 (일) 05:17
유윤철 집사님과 유가족께 하나님의 따스하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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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04.♡.219.161) 2018-04-08 (일) 06:43
유윤철 집사님, 이양숙목녀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마음안에 평안이 있기를 바라며,
모든 장례 일정을 은혜롭게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 오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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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162.♡.137.243) 2018-04-08 (일) 07:10
유윤철집사님 내외분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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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73.♡.80.217) 2018-04-08 (일) 07:35
유윤철집사님, 이양숙목녀님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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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42.46) 2018-04-08 (일) 09:06
유윤철 집사님, 이양숙 목녀님.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고, 한국에서의 일정,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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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108.♡.10.98) 2018-04-08 (일) 14:33
유윤철 집사님,
어머님과의 너무나 갑작스러운 세상에서의 이별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요.
위로의 하나님께서 집사님과 목녀님 모든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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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4.43) 2018-04-08 (일) 20:25
아머니 ,! 나를 낳아 마른자리 굿은자리 갈아누이며 길러주신 숭고한어머니은혜생각만해도 가슴이메어진는
어머니를 먼타국에서 임종하심을 못벱고 하늘나라에소천하심을 우리모두슬픔을함께하며 유윤철집사님목녀님
위로와평안하심과유가족 모든분께 위로의기도를 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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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209.♡.30.82) 2018-04-09 (월) 12:54
유집사님과 유가족에게 주님만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와 평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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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선희 (172.♡.102.197) 2018-04-10 (화) 11:47
주님의 깊은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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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73.♡.95.110) 2018-04-10 (화) 23:04
집사님과 목녀님께 연달아 마음 아픈일이 생겨서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일정 잘 마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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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199.♡.6.154) 2018-04-11 (수) 07:48
집사님 목녀님, 장례의 모든 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순조롭게 잘 마치시고 휴스턴으로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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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73.♡.74.123) 2018-04-11 (수) 12:09
유윤철 집사님, 이양숙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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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162.♡.137.243) 2018-04-13 (금) 14:17
유집사님, 목녀님께 하늘의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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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신화영 (76.♡.69.55) 2018-04-14 (토) 10:54
유윤철 집사님 일정 무사히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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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18-05-16 (수) 06:17
마음에 이별의 아픔이 크실 집사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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