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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운 목자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최철호  (75.♡.129.64) 날짜 : 2018-04-12 (목) 01:03 조회 : 2717
만방목장의 신정운 목자님께서 안타깝게도 4월11일 오전 11시경(휴스턴 시간)에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급히 한국으로 떠나신 신금순목녀님께서 목자님의 소식을 중간에 미리 아시게 되면, 
한국행 비행기 타시기가 너무 힘드실 것 같고, 신목녀님의 건강이 염려가 되어, 성도님들께 이렇게
늦게 알려드리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신목자님을 하나님의 품으로 먼저 보내드린
신금순목녀님과 유가족분들의 슬픔을 따뜻하게 위로하여 주시고,
은혜로운 장례 일정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장례식장: 서북병원 장례식장 5호실 
           서울시 은평구 갈현로 7길 49(은평 천사원옆)
           02-354-4444, 02-352-4444 

장례예배가 금요일 저녁 8시(한국시간)에 예정되어 있으며,
발인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입니다.



박민식/이지현 (73.♡.95.110) 2018-04-12 (목) 02:37
너무나도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목자님 편히 쉬세요... 하나님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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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73.♡.190.155) 2018-04-12 (목) 04:59
교회에서 뵈면 늘 안부를 물으시고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던 목자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가듣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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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심혜미 (73.♡.228.58) 2018-04-12 (목) 05:11
너무 황망합니다...친교실에서 손 꼭 붙잡고 반갑게 인사드린게 얼마되지 않았는데요.
급작스럽게 집에서 떠나 돌아가셔서 안타깝고, 혼자 남으실 목녀님이 안타깝습니다.
슬픈 소식이지만 이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유가족 분들께 위안과 평안을 주시길...
무엇보다 약하신 목녀님께서 잘 버텨나가실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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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식/고은영 (23.♡.182.224) 2018-04-12 (목) 05:36
아... 실감이 나지 않네요... 언제나 반갑게 손잡고 인사해 주셨는데... 천국에서 평안히 쉬고 계시겠지만 신금순 목녀님 생각에 눈물이 나려 하네요...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가득하기를, 신목녀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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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42.46) 2018-04-12 (목) 05:52
목자님의 건강한 모습과 밝은 미소만이 기억되는데... 소천하셨다는 소식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목녀님과 가정에 주님의 위로하심과 보살피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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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73.♡.10.13) 2018-04-12 (목) 05:53
너무.. 속상한 마음..ㅜ.ㅜ
이제서야 좀 쉬면서 살아가나.. 했더니..
아버지, 금순 언니...장례식까지 꿋꿋하게 잘 버티고.. 목자님 잘 보내고 오실 수 있도록 꼭 붙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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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김현주 (98.♡.249.189) 2018-04-12 (목) 06:00
늘 저희 옆에서 주름진 얼굴로 웃는 멋진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 곁에서 행복한 영의 삶을 사기길 기도합니다... 유가족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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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7.♡.66.75) 2018-04-12 (목) 06:17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와 위로가 신금순 목녀님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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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 (139.♡.130.162) 2018-04-12 (목) 06:36
신정운 목자님과의 갑작스런 이별의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겁고 슬픕니다.  항상 반갑게 웃어주시고 인사 해 주시던 목자님, 이제 하나님 옆에서 편히 쉬세요.  하늘나라에서 뵙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신금순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과 함께 하셔서 남은 일정을 잘 마치고 휴스턴으로 무사히 돌아 오시도록 기도 합니다.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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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04-12 (목) 11:21
환하게 웃으시던 목자님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힘들어 하실 목녀님과 가족분들 모두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위로가 되셨으면 합니다.
목녀님 큰 일 잘 치루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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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18-04-12 (목) 13:53
안따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목녀님과 남은 가족들에게 같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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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172.♡.15.69) 2018-04-12 (목) 14:20
늘 밝게 웃으시던 그 모습이 그립습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신금순 목녀님과 아들 그리고 유가족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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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미진 (104.♡.205.37) 2018-04-12 (목) 14:25
아... 너무나 마음이 쓰리고 아픕니다. 교회에서 뵐때마다 항상 안부 물어 주시고 걱정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제 천국에서 평안가운데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목녀님 장례일정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하나님께서 일정마다 함께해주시고 위로와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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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73.♡.77.203) 2018-04-12 (목) 14:31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께 금순목녀님 위로와 평안을 주시길 기도 합니다!
다행히 국립묘지에 안장 될수있다고 들었는데 너무 감사 하네요
모든 절차 주님이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천국 가시는길 함께 할수없어 안타깝지만
한국에서 도와주시는 목회자님들과 여러분들께 잘 부탁 드리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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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이정숙 (76.♡.68.214) 2018-04-12 (목) 14:35
신 목자님 모습이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수고했다며 환하게 맞이해주실 주님 품안에 편안히 안기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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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162.♡.137.243) 2018-04-12 (목) 14:52
너무 마음이 아파요...목자님의 환한 미소가 자꾸 떠오릅니다..
목녀님 힘내세요.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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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김유경 (173.♡.108.211) 2018-04-12 (목) 14:54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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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김태범 (128.♡.1.198) 2018-04-12 (목) 15:00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늘 편안하고 인자하신 미소가 좋았었는데..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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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108.♡.84.86) 2018-04-12 (목) 15:09
늘 환하게 웃어주셨던 목자님 생각이 계속 납니다. 저희도 이렇게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아픈데 목녀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하나님의 위로와 만져주심을 통해서 목녀님과 가족분들이 힘을 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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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여수진 (99.♡.98.103) 2018-04-12 (목) 15:11
언제나 유쾌한 모습으로 인사를 받아주시던 목자님이 생각나네요..
장례일정과 가족분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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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162.♡.137.243) 2018-04-12 (목) 15:20
툴툴 털고 일어나 목녀님과 함께 오시기를 기도했는데..
갑작스런 소천 소식 맘이 너무 아픕니다.

목녀님 꿋꿋하게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목녀님과 유가족 가운데 함께 하기를..
그리고 모든 일정 잘 마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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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현숙 (73.♡.250.156) 2018-04-12 (목) 15:22
목자님의 까만얼굴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선명한데.. 이제는 볼수 없음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디 목녀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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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숙 (107.♡.187.18) 2018-04-12 (목) 15:31
믿겨지지 않는 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목자님,  더이상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신금순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와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은혜로운 장례절차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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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172.♡.14.203) 2018-04-12 (목) 15:35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네요..
몇주전에 인사 드렸는데...
목자님의 웃으시는 모습을 영원히 잊지 못 할것입니다.
신금순 목녀님과 유족 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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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07.76) 2018-04-12 (목) 15:37
갑작스런 비보에 할말을 잊습니다, 신목녀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을 기도합니다.
장례절차가 잘 인도되고 잘 마쳐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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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준/양영주 (73.♡.243.8) 2018-04-12 (목) 15:46
갑작스런 소식에 어떤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일들이 잘 진행되고,
목녀님이 안전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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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형/김은선 (174.♡.2.215) 2018-04-12 (목) 16:02
지난 초원모임에서 얼마나 행복하게 웃으며 헤어졌는데 그 모습이 목자님의 마지막 모습이였다는게 믿어 지질 않습니다.
너무나 마음 아프고 슬프지만 이 슬픔이 신목녀님과 아드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테지요..
남겨지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자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이제 편안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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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인 (70.♡.224.233) 2018-04-12 (목) 16:26
항상 친근하게 웃으시던 그 주름진 얼굴.. 많이 그립습니다.
목녀님 많이 힘드실드실텐데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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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준.영민 (99.♡.69.191) 2018-04-12 (목) 16:27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슬퍼지는데, 유가족분들은 어떨지...
목자님께서 천국에서 아주 편안하게 계실거라는 위로로 마음을 달해봅니다
신목녀님, 담대히 잘 이겨내시길 주님의 위로하심으로 평안하시길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을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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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명신 (73.♡.74.185) 2018-04-12 (목) 16:56
목자님께 빚진것이 참 많은데, 맘이 먹먹합니다.제가 어려울때 제게 큰힘이 되주신분입니다.보고싶습니다.하나님 남으신 목녀님을 위로해주시고 천국소망으로 이겨낼수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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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172.♡.32.196) 2018-04-12 (목) 16:59
너무 안타까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늘 짖끚은 장난으로 사람을 웃게 만드시는 목자님.
항상 허허 되시며 웃음으로 마무리 지으시는 목자님.
만방목장이 많이 그립습 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녀님과데이빗 그리고 가족분들의 평강과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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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3.161) 2018-04-12 (목) 17:03
항상 남을 먼저 배려하셨던 목자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눈물이 고입니다.
이제는 좀 편하게 놀러가셨나 했는데 이런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목녀님과 David에게 주님이 주시는 격려와 위로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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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04-12 (목) 17:24
열심히 기도헸는데 갑작스런 비보에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픔니다.
밝은 웃음과 유모로 모든사람을 기쁘게 해주셨던 목자님. . . . .!!
이제는 고통도 근심도 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의 슬픔을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위로해 주시기를 바라며,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고 목녀님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돌아오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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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173.♡.98.240) 2018-04-12 (목) 17:36
너무나 갑작스런 일이라..
목자님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세요..그리고 목녀님, 건강 지켜 주시고, 위로와 용기 주셔서 이 힘든 시간 잘 견뎌 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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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현/명희 (73.♡.75.151) 2018-04-12 (목) 17:36
너무 마음이아픔니다. 눈물과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히쉬세요.
목녀님과 데이빗 주님에보살핌과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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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선희 (172.♡.99.54) 2018-04-12 (목) 17:39
인사드리면 미소지어주시던 얼굴이 아직 선한데.. 믿기지지가 않습니다. ㅜㅜ 소식 접하시고 의연히 장례치르셨다는 목녀님 소식에 하나님의 함께하시는 손길을 느낍니다.. 더욱 유가족과 슬픔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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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73.♡.46.87) 2018-04-12 (목) 17:49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목자님 천국에서 이제 편히 쉬시고, 이제 우리 금순 목녀님의 몸과 마음응 하나님께서 꼭 붙잡아 주셔서 쓰러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위로로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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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18-04-12 (목) 17:55
신정운 목자님.. 안녕히 가세요..
인사를 드릴 기회도 안주시고 급하게 가셨네요..
하나님 품안에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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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229.16) 2018-04-12 (목) 17:59
항상 먼저 방갑게 인사해주시고 예뻐해주셨던 목자님..
언제나 보여주셨던 그 방가운모습으로 아버지집에서 편히 지내세요 ~
하나님께서 목녀님과 자녀분들을 평안하게 붙들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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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심정녀 (107.♡.7.76) 2018-04-12 (목) 18:00
인생이 참 허망합니다. 이 땅에서 열심히 일 하시면 사셨는데
너무나 맘이 아픕니다.
신 목녀님이 힘드실턴데 걱정이 앞서네요.
천국에서 편히 쉼이 있스시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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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석 (54.♡.196.185) 2018-04-12 (목) 18:22
이제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계실 신정운 목자님 이시지만, 소천하신 소식을 접하니 세상에서의 이별로 인한 슬픈 마음이 가득합니다.. 목자님을 먼저 보내신 신금순 목녀님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안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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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3.169) 2018-04-12 (목) 18:47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신금순 목녀님과 온 유가족들에게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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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균/인숙 (73.♡.107.215) 2018-04-12 (목) 18:48
웃으시던 목자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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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74.♡.78.131) 2018-04-12 (목) 19:07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너무 섭섭하고 마음이 저려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하나님 나라에서 뵙겠습니다.
목녀님, 힘 내시고 함께 걸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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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3.♡.189.151) 2018-04-12 (목) 19:21
서로 이별을 준비할 기회도 없이 너무 빨리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동안의 베풀어주신 사랑과 돌봐주심에 감사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울 것입니다. 천국의 상금이 목자님을 기다리실 것입니다. 늘 남들을 위해 나누고 사셨고 본인들을 위해서는 인색하셨던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웠단 천사같은 분들이었습니다. 목자님을 기억하며 더 이웃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며 사는 삶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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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74.♡.78.131) 2018-04-12 (목) 19:29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하셨던 신정운 목자님, 이제는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하시고, 신금순 목녀님께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임하시기를,
그리고 건강하게 휴스턴까지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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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73.♡.224.242) 2018-04-12 (목) 19:45
신목녀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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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섭 (107.♡.100.116) 2018-04-12 (목) 19:46
속히 쾌유하셔서 휴스톤에서 반갑게 뵙기를 위해서 기도 했는데...
참 허망하고 낙담스럽습니다.... 이곳에서 참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젠 편안히 쉬시겠네요..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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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73.♡.74.123) 2018-04-12 (목) 20:13
갑작스런 비보에 할말을 잃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얼른 추스려서 잘 돌아 오시라고 했더니...
여태 일하시다 이제 은퇴하고 쉬시는가 했더니...  목녀님과 남은 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사랑이 같이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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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은숙 (104.♡.219.38) 2018-04-12 (목) 20:37
한국 가실 때는 혼자셨지만 이곳으로 오실 때는 목녀님과 함께 오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했는데 목녀님 도착하시기 전에 소천하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목자님과 함께 한 시간은 적지만 목녀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웃음을 주셨던 분인데.. 모두가 소망하는 천국에서 쉼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녀님에게도 하나님의 각별한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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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73.♡.80.217) 2018-04-12 (목) 20:46
너무나 안타깝고 갑작스러운 소식에 가슴이 먹먹하네요...항상 반갑게 인사해 주시던 목자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여러해 동안 목자님께 도움 많이 받았는데 돌려드리지도 못하고 이렇게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한쉼 되시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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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윤희 (73.♡.42.142) 2018-04-12 (목) 20:54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참 이뻐해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목녀님과 또 가족분들과 함께 하셔서 아픈 마음을 감싸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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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11.112) 2018-04-12 (목) 21:06
늘 환하게 웃으시면서, 언제나 친절하셨던  신정운 목자님!
우리 인생이 정말 짧은것 같습니다.
신금순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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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73.♡.45.138) 2018-04-12 (목) 21:07
신목자님 늘 밝은 웃음과  유우머로 주위를 즐겁게 해주시고
많은 도움에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말씀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신목자님 하나님의 품안에서 영혼의 영원한 안식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신목녀님과 데이빗의 앞으로의 삶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으로
는 평안한 삶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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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 (104.♡.4.201) 2018-04-12 (목) 21:29
너무 갑작스런 소식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몸도 불하신 신금순 목녀님 어렵게 한국에 도착하여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슬퍼 하셨을까요
신 목자님 없는 자리를 하나님께서 잘 지켜주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장례 일정 마치고 건강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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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양선 (98.♡.126.9) 2018-04-12 (목) 21:40
목자님 갑작스런 소식에 할말을 잃고 슬프지만 지금 주님품에서 평안히 계실 목자님을 떠올립니다.
목녀님께서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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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0.175) 2018-04-12 (목) 22:19
야인목장 신정운목자님 소천을우리모두 슬품을함께합니다 ,!
생전에 많은사람들에게 편안한분이셨는데 ,!
천국에서 귀하게쓰임받으시기를 기도하며 신금순목녀님 힘내십시요.
유가족모든분과함께 평안과위로가 있으시기 를 기도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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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73.♡.77.215) 2018-04-12 (목) 22:47
아 !!!!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슬픕니다 !!!!!
신 정운 목자님 잘 가세요
신 금순 목녀님과 유가족 모든분들의 아픈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장례일정 마다마다 형통케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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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영/ 이연화 (172.♡.102.188) 2018-04-12 (목) 23:21
지난 3월 14일에 10년만에 조국에 가신다고 하셨어요, 한달 계시다가 오신다고 하시기에 손으로 쓴 메일를 드렸습니다.
오랫만에 조국에 가시는 목자님!, 참 오랜 세월를 여기 휴스턴에서만 보내셨지요.. 가시는조국  하시고자 하시는 일
만나고 싶은 친척 친지들, 보고픈 옛 친구들.. 많이 변한 조국을, 서울를, 포천을... 모든일 잘 처리 하시고
보고픈 얼굴, 많이 변한 산천을 잘 살펴도 보시고.. 맛있는 먹거리 드셔도 보시고...
넉넉한  마음가지고 잘 다녀 오시라고.. 보훈처 일도 잘처리 하시라고..
한달이면 오신다고 하셨어요... 이런줄 알았으면 10년 아니 20년 만이어도 아니 보내 드릴것을..
주님 우리 목자님을 주님 함께 계시는 천국에서 보살펴  품어 주옵소서, 여기 목녀님과 유가족에게도 평안을
주옵소서  ... 오늘도 기도 드립니다. 장례 절차 무사히 끝 마치시고 목녀님 조심해서  돌아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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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99.♡.250.4) 2018-04-12 (목) 23:37
사업장에서 뵌지가 얼마되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심에 너무도 슬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하나님의 평강이 고인이 되신 신목자님과 함께 하시고, 유가족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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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73.♡.85.65) 2018-04-13 (금) 00:04
목자님,목자님.. 늘 다정하게 손잡으며 인사하시던 목자님..
아직도 신목녀님이 목자님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얼마나 많은데
다 못들으시고 그렇게 급하게 가셨어요..
목녀님의 아픈 마음을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품에 안아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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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101.♡.120.12) 2018-04-13 (금) 01:08
저희들도 이렇듯 마음이 아플진데, 신목녀님 마음을 얼마나 아프시겠어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장례일정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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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명희 (66.♡.58.114) 2018-04-13 (금) 06:03
아, 너무 황당하고 가슴 아픔니다.
목녀님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를 소망합니다.

신목자님, 천국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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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254.74) 2018-04-13 (금) 06:58
신 목자님, 안녕히 가십시오.
먼 훗날 천국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하며 신 목녀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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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석/정현 (165.♡.12.34) 2018-04-13 (금) 08:09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무겁습니다 ㅠ 무슨 말을 해야할지 ㅠ
목녀님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그리고 돌아오시는길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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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73.♡.168.207) 2018-04-13 (금) 08:10
늘 환한 웃음 한가득으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던 신목자님, 천국에서 평한히 쉬세요.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목녀님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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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205.♡.179.237) 2018-04-13 (금) 08:12
교회에서 만나면 항상 밝은 미소로 반겨주시던 목자님..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신금순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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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96.♡.234.65) 2018-04-13 (금) 08:50
항상 온화한 미소로 반겨 주셨던 목자님..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어제 오늘 계속 눈물이 나네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목녀님 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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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162.♡.137.243) 2018-04-13 (금) 09:14
얼마 전 이수관 목사님께서 나눔터에 올려주셨던 사진 속에서 활짝 웃고 계시는 신 목자님을 보면서
'이제는 사랑하는 아버지 품 안에서 이렇게 밝게 웃고 계시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는 우리 신 목녀님께서 슬픔을 이겨내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한한 사랑과 평화가 목녀님과 가족들,
그리고 사랑하는 신 목자님을 천국에 먼저 보내드리는 슬픔 가운데 있는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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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76.♡.227.174) 2018-04-13 (금) 09:59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선교 갈때 마다 꼬깃꼬깃 백불짜리 지폐를 주머니에 넣어 주시던 목자님이 짜구 생각나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생각나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목자님이 한국가시는 줄도 모르고 있었으니..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웃으시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신금순어머님, 데이빗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실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하나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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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강선주 (73.♡.221.5) 2018-04-13 (금) 10:14
저희둘도 두분에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항상 친절히 따뜻하게 그리고 겸손하신 모습으로 대해주신 신목자님 신목녀님...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진실한 제자의 향기로 사시는 모습에 늘 존경하고 자랑스러운 두분이십니다.  목자님의 갑작스런 떠나심에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지만, 저희도 하나님 부르시는 날까지 신목자님이 보여주신 모습을 조금이라도 실천하겠습니다.  신 목녀님을 위해서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위로가 신목녀님과 모든 가족들과 목장/초원식구들에게도 함께 하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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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진/장영은 (68.♡.127.225) 2018-04-13 (금) 10:17
저나 아내나 유학생 시절에 차에 문제가 생길때마다 목자님께 항상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때는 목자님이신 것도, 심지어 우리교회 분인지도 모르고 양심적으로 차를 봐주시는 분이 계시다고 해서 무심코 방문했었지만, 너무너무 감사했었습니다.
주섬주섬 지갑을 꺼내는 저에게 이런건 별거 아니라면서 그냥 가라고 안전하게 운전하라고 환하게 웃어주셨는데 이런 소식을 듣게 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언젠가 소망하는 하늘나라에서 다시 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신 목녀님과 남은 가족분들, 그리고 목장 식구분들께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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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73.♡.132.214) 2018-04-13 (금) 11:53
수요예배에서 황망한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더 이상 고통없는 하나님 품에서 목자님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
신금순 목녀님과 유가족들을  하나님께서 많이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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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74.♡.16.154) 2018-04-13 (금) 12:10
신목자님의 백만불짜리 환히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갑작스런 소식에 모든 사람들이 너무 놀라고 마음 아팠지만
그렇게도 사랑하고 좋아하시는 백광훈 집사님을 만나셨을테니
천국에서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목녀님께서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 오시기를 기도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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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108.♡.10.98) 2018-04-13 (금) 12:15
어떻게 이런 마음 아픈 소식을 들을 것으로 누군들 생각했을까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셨던 신정운 목자님을 하나님께서 뭐가 그리 급하시다고 이렇게
일찍 하나님 품으로 되려가셨는지 지금은 알 수 없으나 그 뜻을 언젠가는 헤아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한평생 살면서 섬기는 삶을 우리들에게 보이시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알려주신 목자님의 삶은 오래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신금순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만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신정운 목자님!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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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165.♡.34.81) 2018-04-13 (금) 12:39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스한 위로가 신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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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진/심운기 (2.♡.78.69) 2018-04-13 (금) 14:05
아, 신 목자님... 신 목자님...
어찌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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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48.91) 2018-04-13 (금) 14:46
늘 환하게 웃으시며 안부를 물어 주시던 정이 넘치시던 신목자님... 
신 목녀님을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 할지 막막 하기만 합니다.
천국의 소망이,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신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같이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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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50.♡.248.94) 2018-04-13 (금) 14:48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와 위로가 신금순 목녀님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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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장미경 (98.♡.39.37) 2018-04-13 (금) 14:53
참 가슴이 먹먹합니다.. 어떻게 이런 큰일이 이리도 갑작스레 닥치는 것인지 참 할 말을 잃습니다..
그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남겨진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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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98.♡.247.232) 2018-04-13 (금) 16:33
너무나 갑작스런 소식에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목녀님과 가족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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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성 (172.♡.124.144) 2018-04-13 (금) 16:34
하나님께서 무엇이 급하셔서 이렇게 갑자기 신목자님을 소천하셨는지요?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신금순 목녀님과 그 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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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210.♡.51.9) 2018-04-13 (금) 17:29
주소 들고 찾아간 곳에서
왜 목자님은 사진으로 목녀님은 그 자리에 와 계신지....
꿈인것 같았읍니다
이렇게 삶과 죽음이 한순간에 바뀔 수가 있는지요

차분하고 흔들리지 안으시는 목녀님 모습속에서
믿음의 힘을 보았읍니다
어서 모든 절차 끝내시고
두분 같이 사랑하는 서울교회로 돌아 가시기를 기도 하겠읍니다

돌아가서 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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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택 (211.♡.157.8) 2018-04-13 (금) 19:39
목자님!
현재는 마음이 너무 슬프지만, 다음에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아, 마음이 아픕니다.
2010년 1년동안 휴스턴에 살때에 자동차 일때문에 찾아뵈면 늘 환하게 웃으시며
함께 정말 마음껏 웃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서울에 올라갔을 터인데...

목녀님!힘내세요!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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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원/애란 (76.♡.192.33) 2018-04-13 (금) 21:51
너무 맘이 아프네요.
아마 지금까지 근 20년동안 수십번 아마 백번쯤 차고치러 오일체인지하러 간것같고
얼마전 까지도 상의하고 얘기하고 했는데 개들도 가면 반가워하고 뒤집어지는데...
목자님 이제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목녀님 모든 일정 잘 치루고 오시길 기도 합니다.
목녀님 돌아오시면 이곳에서도 추모예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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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98.♡.2.187) 2018-04-13 (금) 23:46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신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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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명희 (73.♡.13.228) 2018-04-14 (토) 04:01
목녀님께서 들려주신 목자님 삶과 목장의 수 많은 에피소드,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이야기입니다. 참 정이 많으셨던 신정운 목자님...목녀님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랬었는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위로와 믿음으로 담대하게, 차분하게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시는 목녀님께 평안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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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진/박진희 (50.♡.207.210) 2018-04-14 (토) 08:04
20년간 목자님께서 저희 가족에게 참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갑자기 떠나셨다는 소식에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고 존경했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안이 함깨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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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C (98.♡.91.82) 2018-04-14 (토) 10:17
소천 소식 듣고 저희 가족 모두 슬펐습니다.
천국에서 봬요 목자님... 이 땅에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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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신화영 (76.♡.69.55) 2018-04-14 (토) 10:49
갑작스런 소식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납니다.
항상 웃으시며 다정스래 대해주셨던 신정운 목자님.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것 같습니다.
신금순 목녀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만이 주시는 평안이 깃들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휴스턴으로 돌아오시길 계속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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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스더 (73.♡.126.78) 2018-04-14 (토) 13:32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주님께서 목녀님을 특별히 보호하시고 위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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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임헌상 (73.♡.74.122) 2018-04-14 (토) 14:33
안타까운 마음 표현할길 없읍니다
신목녀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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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73.♡.166.245) 2018-04-14 (토) 15:21
주일마다 식당에서 커피가지러 가면 맨 뒷자리에서 반겨 맞아 주셨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장례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길 기도합니다. 신금순목녀님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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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한 최혜리 (174.♡.20.138) 2018-04-14 (토) 16:29
갑작스러운 소식에 저희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신금숙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큰 위로와 힘 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닮았던 목자님의 사랑과 섬김과 이야기가 오래도록 생각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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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73.♡.243.193) 2018-04-14 (토) 19:51
늘 많은 도움 주셨는데. 마음 많이 너무 아프네요. 
목녀님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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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선화 (98.♡.176.91) 2018-04-15 (일) 15:41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믿기지 않습니다.
아버지,어머니의 목자님이셨고... 늘 가족이상으로 챙겨주시고 마음 써주셨던 목자님..
어떤 말로도 이 아픔을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한국가시기 전 교회 친교실에서 만나뵌게 마지막이었다니요...
목녀님 건강하시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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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금옥 (76.♡.198.111) 2018-04-16 (월) 08:20
웃음가득한 모습으로 늘 다정하게 대해주시던 목자님이 생각납니다.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에 힘드실 목녀님과 유가족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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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혁/은선 (76.♡.177.101) 2018-04-16 (월) 09:33
목자님의 소식을 들었을때 설마 다른 분이겠지하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믿고싶지 않아서 더 그랬겠지요.
목자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나도 큰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시면  어떻게하나요?
항상웃으시며 반겨주사고,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저희 아이들이 듬직하다면서 너무나도  예뻐해주신 목자님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목녀님과 데이빗에게도 평안한 마음을 허락해주시고,
목자님의 빈 자리를 하나님께서 대신 채워주셔서 새로운 힘을 얻어서 건강하시기를 기도할게요.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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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오 (220.♡.201.206) 2018-04-16 (월) 15:57
신정운 목자님,
지난 2월 7년만에 휴스턴에 다시 갔을 때 뵈었던 것이 이 땅에서의 마지막일 줄은 몰랐네요.
목자님 댁에서 목장을 하면서 목자님의 건강과 목녀님의 건강이 염려가 되었지만, 이렇게 빨리 주님 나라 가실 줄은 몰랐습니다. 이 땅에서 모든 수고를 그치고 더 좋은 곳으로 이사가셔서 안식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슬픔가운데서도 소망을 갖지만,
너무 아쉽고 보고 싶네요. 다시 만날 소망으로 참고 인내하렵니다.

금순 목녀님,
크신 위로의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힘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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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권은혜 (98.♡.149.33) 2018-04-16 (월) 18:57
언제나 목자님과 목녀님 그리고 목장 소식을 접하면 생각지도 못한 에피소드에 놀라며, 그 안에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함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황망한 소식에도 목자님의 잔잔한 웃음이 떠 오릅니다. 천국에 계신 목자님... 편히 쉬시고요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믿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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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8-04-18 (수) 14:10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며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목녀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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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162.♡.137.243) 2018-04-21 (토) 10:05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목자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목녀님에게 하늘의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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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일 (73.♡.48.191) 2018-04-21 (토) 17:14
환하게 웃어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너무 갑작스런일이라 마음이 아프네요.
목녀님과 가족분들께서 많이 슬프시겠지만,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위로해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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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국 (121.♡.224.162) 2018-04-21 (토) 23:42
만방 목장에 두 번 방문했는데 낚시 가셔서 잡은 생선을 구어서 주신 기억이 새롭습니다.  목자님 근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유가족들 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선하신 보살핌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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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심정은 (138.♡.80.20) 2018-05-07 (월) 06:07
늘 함박웃음으로 따스함으로 그렇게 사랑으로 대해 주셨던 그 모습들이 아직도 선명하게 생각납니다. 목녀님 힘 내시고 큰 위로와 평안이 그리고 보살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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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18-05-13 (일) 21:54
소탈한 웃음이 트레이드마크 이었던 신목자님,
저희들 기억에 오래 남아있을거예요....!
이별의 상처가 크실 가족모두에게 특히 신목녀님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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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3  [교회 전화 시스템 고장 / 토요일 수리 예정] 교회사무실 2018-07-06 231
14642  나의 친구 +3 이상륜 2018-07-05 404
14641  New Mexico 선교 잘 다녀 왔습니다 +4 김희준 2018-07-03 380
14640  Camp Barnabas 선교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3 238
14639  Inner City A-Team 잘 다녀 왔습니다. +2 김희준 2018-07-03 208
14638  새로운 달, 새로운 계절 +4 안지수 2018-07-02 319
14637  돈이 있는 곳에 마음이 가네요 +3 신동일목사 2018-07-02 531
14636     [주인을 찾습니다] +4 교회사무실 2018-07-02 483
14635  단기 봉사 선교 필수 교육 안내 - 교육 날짜 바로 잡습니다. (… 선사원 교육팀 2018-07-01 99
14634  순종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연수보고서) +7 김동구 2018-07-01 260
14633  목회자 자녀들이 참 잘 컷습니다. (#2) +4 신동일목사 2018-06-29 673
14632  목회자 자녀들이 참 잘 컷습니다. (#1) +3 신동일목사 2018-06-29 606
14631  환희의 순간이었습니다. +7 이수관목사 2018-06-28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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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9  코차밤바 목장 김석용형제 어머니 소천하셨습니다. +11 나진찬 2018-06-24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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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3  [[ 기도부탁 ]] 니카라구아 선교팀 +4 엄재웅 2018-06-20 411
14622  Father's Day 예배 +4 김희준 2018-06-19 398
14621  Inner City A팀을 위해서... +3 김희준 2018-06-19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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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3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15 이수관목사 2018-06-13 766
14612  초등부 Dry Gulch Camp - 감!사!합니다. +8 박소영B 2018-06-11 455
14611  즐길줄 아는 사람들 +6 신동일목사 2018-06-11 678
14610  신문에 나왔네요. +2 이시현 b 2018-06-11 676
14609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 진화론 +4 박진섭 2018-06-10 449
14608  Camp Barnabas Team 위해서 +2 김희준 2018-06-10 277
14607  섬김이 체질이 된 목자목녀들(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7 박광필 2018-06-07 490
14606  치를 떨며 회개합니다. +12 유재상 2018-06-06 1002
14605  유치부 특활반 봉헌송 사진 +1 유치부 2018-06-05 413
14604  광고료 올립니다. +5 안헤원 2018-06-05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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