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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노명순 선교사님의 수요 예배 선교 간증

글쓴이 : 정성훈  (98.♡.105.149) 날짜 : 2018-04-23 (월) 07:40 조회 : 791
안녕하세요. 선교 사역원에서 사역하고 있는 정성운 입니다.

오는 수요 예배에 (04월25일) 산토 도밍고 목장(윤은숙 목자님)에서 후원하는 김성욱/노명순 선교사님의 특별 선교 간증 및 보고가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은혜로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욱/노명순 선교사님 소개


김성욱/노명순 선교사님은 지난 20년간 도미니카에서 가장 낙후되고 범죄가 가장 많은 곳에서 헌신적으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김성욱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지역은 다리 밑에 2천여 세대의 판잣집이 있는 빈곤한 곳으로, 일주일에 2번밖에 물이 공급되지 않으며, 저녁에는 마약매매로 총소리가 끊이지 않는 극빈층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는 지역 복음화 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해 헌신적으로 사역하고계십니다.


선교 사역지


도미니카 공화국은 국가의 모든 지역이 섬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티와 국경이 맞닿습니다.  인구와 면적으로 볼 때, 도미니카 공화국은 카리브 제도의 국가 중 쿠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나라이며, 수도는 산토도밍고입니다.  특히 선교 사역지는 약 70년 전 부터 범죄자들이 형기를 마치고 다리밑 강가 늪 지대에 불법 거주를 시작하여 마약 상습 및 빈민 우범지역으로 경찰 및 외부인들이 들어 가기를 거부하는 지역으로 마약 알콜 성적 타락 절도 그리고 에이즈가 만연하여 도미니카(공)으로부터 소외 된 지역입니다.


선교 기간


2000년 3월 부터 지금까지 20년 넘게 사역하고 계십니다.  


김성욱/노명순 선교사님 사진



선교 주요사역 내용


학교도, 병원도 없는 곳인 에리오 오사마 데 트레스 브라소스 ‘다리 밑 동네(Village of Under the Bridge)’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한 후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설립하고 교육사업과 의료사업 등 사회사업으로 주민들의 존경을 받고 계십니다.  특히 산토 도밍고의 다리밑 동네에 영원한 소망교회를 설립하여 절망의 빈민가의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며 하나님 나라 희망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교회: 영원한 소망교회 (다리밑교회)

학교: 영원한 소망학교 (준구 메모리얼)

교회: 청소년 27명 장년 30명 제자훈련반 30명 주일학교 150명.

학교: 영원한 소망학교 유치원에서 중학교까지 오전 반. 오후반 350명




이수관목사 (162.♡.137.243) 2018-04-24 (화) 16:44
이렇게 수요예배 전에 선교사님을 소개해 주시니까 아주 도움이 되고 좋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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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선,은경 (172.♡.96.104) 2018-04-24 (화) 20:43
잠깐 뵙는 동안에도 끝없는 선교사님의 간증에 가슴이 뜨거워졌읍니다. 내일 간증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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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광숙 (99.♡.70.86) 2018-04-24 (화) 21:00
초원예배때 오셔서 잠깐 맛배기 간증을 하시는데 너무도 은혜로워서 수요예배 간증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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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선희 (99.♡.236.87) 2018-04-24 (화) 21:54
저희들이 13년 이상을 섬겨 온 선교사님을 지난 토요일 처음 만났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목원들의 기도를 전화 통화로 해 주셔서 그런지 낯이 익은 모습을 느꼈답니다.  김 성욱 선교사님의 간증은 양파 껍질을 벗기듯이 새롭고 은혜로워서 오는 수요 간증때 주어진 시간 안에 마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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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덕 (172.♡.100.202) 2018-04-28 (토) 15:04
우선 도미니카 산토 토밍고 에서 사역하신다 해서 생명의물 선교로 두번 도미니카 다녀온적이 있어 모처럼 뜻하지 않게 시간이 나서 참석한 수요예배.  선교사님 간증 말씀이 특히 저에게 주시는 말씀인거 같아 뜨금 했지만 나중에 보니 선교사님과 제가 톻하는게 또 있어 놀랬습니다...선교사님 사모님 이름이..간증 잘 듣고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평양 목장 의 목장 발표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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