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884건, 최근 3 건
   

김영철 목자님, 김선자 목녀님의 간증집회 후기를 남깁니다.

글쓴이 : 황소리  (115.♡.113.168) 날짜 : 2018-04-25 (수) 07:29 조회 : 584
안녕하세요. 김영철 목자님, 김선자 목녀님의 간증집회에 참석했던 조암제일교회 청년대학부 목자 황소리입니다. 짧지만 간증집회를 통해 얻은 저의 깨달음과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청년대학부의 목자를 맡고 있지만, 저희 청년대학부 목장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 있어서 목자인 저부터도 목장과 목자가 하는 역할에 대해 막연함과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정교회와 목장의 필요성은 교회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었지만, 청년대학부 목자로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어른들, 청소년들과는 다른 청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떤 모임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에 대해 항상 고민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간증집회를 통해 많은 깨달음과 은혜를 얻었습니다.
먼저, 목자로서 감당해야했던 어렵고 무거운 마음들에 대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십자가를 올바르게 세워 하나님을 가장 우선으로 두어야 한다는 것을 들으며, 기울어진 십자가의 모양을 갖기 쉬운 청년의 때에 있는 우리 청년목장의 모임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혼구원과 제자 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목원들에게 더 헌신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 보내주어야 한다는 목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하여 우리 목장과 목원, 교회를 위해 질적인 기도보다 양적인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 가야겠다는 다짐도 마음에 새겼습니다.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교회까지 오셔서 이러한 깨달음을 주시고 큰 은혜를 받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목자목녀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열심히 섬기며 사역에 임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관목사 (162.♡.137.243) 2018-04-25 (수) 13:17
황소리 목자님,
간증 집회 후기를 남겨 주어서 고마워요.
목자가 되니 부담이 크지요? 하지만, 큰 기쁨도 있을거예요.
열심이 섬기며 사역에 임하는 목자의 모습을 기대할께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영철/선자 (99.♡.70.235) 2018-04-25 (수) 15:03
* 비밀글 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영철 (73.♡.36.188) 2018-04-25 (수) 16:29
황소리 목자님
이름도 이쁘지만 얼굴과 마음도 이쁘신 황 목자님을 만나 뵙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23살의 젊은 ( 어린) 나이에 청년 목자로 헌신을 하셨고 사역을 감당하시며
기쁨 마음으로 하시는 모습에 감동도 받았습니다. 아버지 역시 조암 제일교회에서 목자님이시고
그 누구보다도 영혼 구원에 열정이 있으시고 지금도 15명의 VIP 명단을 가지고 기도하시니
가족 모두가 가정교회에 큰 일꾼들이심에는 분명합니다.^^
황소리 목자님, 좋은 목자가 되시어서 자신의 십자가를 바로 세우고 계시면 그 믿음과 행돋으로
열매 맺으시는 아름다운 목장을  경험하실것 입니다.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오빠에게도 잘 도착했다고
 안부 전해 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용준/선희 (99.♡.108.153) 2018-04-28 (토) 08:39
김영철/선자 집사님 목녀님 넘 멋지십니다~~ ^^
23살에 청년목자로 헌신하시고 기쁨으로 사역 감당하신다니 황소리자매님 너무 부럽습니다~~ 늘 주님의 동행하심이 풍성한 감사와 사랑으로 함께하시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884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3559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10844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5223
14884  청소년 New Year's Eve 예배 김정아 2019-01-15 6
14883  4번에 대한 글을 읽을 때 +1 이수관목사 2019-01-15 56
14882  신동찬/영숙 형제/자매의 어머니/시어머니 소천 +2 이용교/정숙 2019-01-15 92
14881  아이들에게 무슨일이 있었길래? +6 김종진 2019-01-14 314
14880  어제는 예수님의 먼 친척이 침례를 받았네요! +3 신동일목사 2019-01-14 244
14879  3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1 이수관목사 2019-01-14 120
14878  김세준 목자님 아버님 소천 +55 성승현 2019-01-13 565
14877     김중영 부형님 장례식 일정 성승현 2019-01-14 217
14876  2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이수관목사 2019-01-12 201
14875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6 - 생명의 물 선교 사역원 단… 2019-01-11 149
14874  1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1 이수관목사 2019-01-11 274
14873  1월 예수 영접 모임 김희준 2019-01-11 124
14872  9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이수관목사 2019-01-10 277
14871  8번에 대한 부분을 읽으실 때.. +3 이수관목사 2019-01-09 467
14870  음대오디션 숙소와 라이드 도움 요청 드립니다! +3 2019-01-09 543
14869  Simultaeneous Translation available for this year's three strand prayer +2 이영남 2019-01-08 209
14868  [SNY Ministry] January Announcements 김희준 2019-01-08 105
14867  친구의 눈물 +4 양성준 2019-01-07 428
14866  남부아프리카 목장 정원미자매 시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 +9 김태우 2019-01-04 297
14865  2018 SNY 겨울 수련회 사진들입니다. +6 김희준 2019-01-03 445
14864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5 - 니카라과 가족선교팀 선교 사역원 단… 2019-01-02 243
14863  연수가 필수다! +13 한상우 2018-12-31 353
14862  공의를 실천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7 김성은A 2018-12-31 338
14861  즐거운송년잔치 +4 이정아 2018-12-31 459
14860  삶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연수보고서) +8 이동근 2018-12-31 222
14859  2019년 성경통독 일정표 +2 백장현 2018-12-30 393
14858  부탁이 있는데요... 오현수 2018-12-29 461
14857     방법을 찿았습니다 오현수 2018-12-30 283
14856  심운기집사님 어머님 소천 +32 hsk0317' 2018-12-29 395
14855  2018 기억에 남아 아련한 추억이 될 송년잔치 전국노래자랑 +7 신필섭 2018-12-29 386
14854  KBS 방송국에서 텍사스 현지 코디 분을 찾습니다. +1 KBS 2018-12-28 608
14853  영적 전쟁 +4 김성은A 2018-12-28 305
14852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4 - 온두라스팀 +3 선교 사역원 단… 2018-12-28 229
14851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4 - 온두라스팀 황명순 2018-12-29 98
14850  3개월간 차가 필요합니다. +2 박상용 2018-12-27 503
14849  아버지의 마음 +2 이시현 B 2018-12-27 166
14848  아기예수와 하나님의 사랑 +13 김성은A 2018-12-27 257
14847  어제 예배에 대한 한 마디... +13 이수관목사 2018-12-24 949
14846  초심(初心)을 항심(恒心)으로/휴스턴서울교회 가정교회 연수… +9 오재경 2018-12-24 281
14845  Merry Christmas From SNY +2 김희준 2018-12-23 226
14844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3 - 페루팀 +3 선교 사역원 단… 2018-12-23 305
14843  5학년 캠프 후기 입니다. ^^ +11 최미선 2018-12-22 323
14842  이렇게 이쁠수가^^ +9 박기순 2018-12-21 486
14841  이수관 목사님! 용서해 주세요.. ㅠㅠ +9 박근우C 2018-12-20 794
14840  쫑쁘렉목장 권재영 목자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33 이재동 2018-12-20 396
14839  목자 간증 +3 김희준 2018-12-19 404
14838  [영어회중 삶공부 등록 안내] 교회사무실 2018-12-19 139
14837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2 - 뉴 멕시코 장년팀 +3 선교 사역원 단… 2018-12-19 247
14836  2018 SBC 탁구 페스티발 +2 체육관 사역부 2018-12-18 216
14835  아둘람목장의 정명희자매님 모친께서 한국에서 별세하셨습… +14 정태희 2018-12-18 2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