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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신약교회로의 여행(연수보고서)

글쓴이 : 서성용목사 날짜 : 2018-04-29 (일) 22:02 조회 : 324

이수관목사님과.jpg


천안구성교회 서성용 목사/문경순 사모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연수일정: 2018년 4월 13일(금) ~ 28일(토)
연수참가자: 천안구성교회 서성용 목사, 문경순 사모
연수보고서 작성일: 2018년 4월 28일(토)

들어가는 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한 마디로 정의 하자면 신약교회로의 여행 이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신약성경의 교회가 시간의 벽을 허물고 역사를 거슬러 이 땅에 다시 새롭게 세워진 교회가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연수 기간 동안 매일 매일 만나는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 부부는 천국을 경험했고 이러한 섬김과 헌신이 성경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가능 하다는 것이 우리 부부에게는 충격이었다. 온 성도가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사모함으로 드리는 예배와 그 예배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그냥 지나치지 않고 헌신하는 성도들의 모습, 그리고 그 헌신을 목장에서 순종과 섬김으로 실천하고 있는 목자와 목원들 또한 삶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공부하고 알아가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맛보지 못한 가장 행복한 시간을 경험하였다.

1. 연수동기
  우리 부부는 2015년 6월 8일 천안구성교회에 2대 담임목사로 부임 하였다. 전임 목사님이 1대 목사님으로 39년 목회하신 교회를 은퇴 3년 전인 2013년 1월에 가정교회로 전환하셔서 내가 부임 당시 청장년 목장이 15개 있었다. 전임 목사님은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 하시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잘 전환 하셨고 내가 부임해서 목장을 탐방 하면서 받은 느낌은 목자들의 섬김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가정교회에 부임한 나는 약 3년 동안 지역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목회자 세미나 1번, 목회자 컨퍼런스를 4번을 참석하면서 가정교회를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고, 배운 것을 교회에 잘 적용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가정교회를 잘 해보고 싶어서 노력하면 할수록 내 부족함이 많이 느껴졌다. 어떻게 하면 천안구성교회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인 교회로 바로 세울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방법 중에 현재 가장 성경적이고 효과적인 가정교회를 천안구성교회에 잘 세워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렇게 고민하던 중 2017년 가을에 지역모임에서 수양회를 갔는데 그곳에서 갑자기 지역모임이 분가를 하면서 지역목자가 되었다.
  나는 가정교회에 대해 많은 부족을 느끼고 있었고 좀 더 확실하게 가정교회를 배우고 싶었다. 또한 지역목자는 가정교회에 관심을 가진 지역의 목회자들에게 컨설팅도 해주고 가정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것을 알기에 가정교회를 제대로 배우고 확실히 알기 위해 연수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고 바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2. 휴스턴 서울 교회의 3축
  이번 연수를 통해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본 3축을 한 마디로 말하면 유기적인 3축과 그 3축을 붙잡고 있는 강력한 목회자 리더십이다. 연수를 오기 전 3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은혜로운 목장연합예배, 섬김이 있는 목장 모임, 하나님을 알아가는 삶 공부를 그런대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했지만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직접 보고 경험한 3축은 내가 알고 있던 3축 보다 더 은혜로웠고 헌신적 이었으며 역동적이었다.

 1) 목장연합예배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장연합예배 1부, 2부, 3부(싱글목장 중심)는 성도들이 한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하여 헌신의 결단을 하는 예배였다. 예배가 형식에 치우치지 않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과감히 없애고 말씀은 vip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해졌으며, 말씀에는 구체적인 적용과 결단이 있어서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헌신하기가 쉽게 느껴졌다. 특히 조명까지도 성도들이 헌신 할 수 있도록 조절하였고 예배 시간의 모든 멘트들은 최소화 하면서도 vip들이 예배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2) 목장모임
  휴스턴 서울교회 목장은 섬김 그 자체였다. 목장 탐방과 목자 부부의 면담을 통해 경험한 가장 중요한 것은 목장이 유지 되고 목장을 통해 vip가 전도 될 수 있는 힘은 끊임없이 섬겨주는 목자와 목녀의 리더십에서 나온다는 것이었다. 휴스턴 서울교회 목자와 목녀들 역시 목원들과 vip들 때문에 실망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많았다. 그러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섬기고 견디면 하나님께서 열매를 주신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고 목자와 목녀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목장에서 청지기로써 끝까지 섬김을 다하며 충성할 뿐이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섬길 수 있는 힘은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삶 공부를 하고, 성장해서 목자가 되고 하는 열매를 통해 나오는데 이 열매는 사람의 힘으로 맺혀지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맺게 하신다는 고백을 휴스턴 서울교회 목자 목녀들은 하고 있었다.

 3) 삶 공부
  이번 연수기간에 생명의 삶, 말씀의 삶, 경건의 삶, 새로운 삶 휴스턴 서울교회의 4개의 삶 공부를 참관 하였다. 연수를 오기 전 나는 교회에서 생명의 삶 5기, 새로운 삶 1기, 부부의 삶 1기를 인도하였었다. 그런데 휴스턴 서울 교회 삶 공부를 참관하면서 그동안 내가 인도한 삶 공부는 성경공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삶 공부는 성경공부라기 보다 성경을 통해 가치관을 변화시키는 과정임을 이론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함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다.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이수관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생명의 삶 마지막 시간을 참관하면서 느낀 점은 이수관 목사님은 헌신의 결단과 헌신의 보상 주제를 강의하면서 간증을 참 많이 하셨다. 그 간증을 들으면서 나도 꼭 헌신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수관 목사님 뿐만 아니라 평신도 강사들이 인도하고 있는 삶 공부에서도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삶 공부를 통해 변화된 삶을 살 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많이 간증 하였고 삶에 대해 잘못된 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때 감사와 기쁨이 자연스럽게 오는 것을 전달하고 있었다. 휴스턴 서울교회 삶 공부 강사들은 먼저 그 길을 걸어보고 자신이 경험한 것을 말씀을 통해 전달하는 믿음의 선배요, 인도자였다.

 4) 목회자 리더십
  목장연합예배, 목장모임, 삶 공부는 각각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서로 유기적인 관계가 잘 이루어 져야 한다. 휴스턴 서울교회는 삶 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배우게하고 지적인 부분을 만족 시켜 주면서 삶 공부에서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목장연합예배 때 실천을 위한 헌신의 결단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허신을 결단한 사람들은 목장모임을 통해 이웃과의 관계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었다. 이 말씀에 대한 실천은 목장에만 제한되지 않고 목장에서 더 확장되어 목원들이 서로 연합하여 이웃을 섬기고 있었고 이 섬김을 경험한 이웃은 다시 목장에 나오게 되는 열매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유기적인 관계가 잘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목회자의 리더십 이었다. 휴스턴 교회에서 이수관 목사님은 세 축이 하모니를 이루며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었다.

3. 4기둥이 든든히 서 있는 휴스턴 서울교회

 1) 교회존재 목적에 충실한 교회
  휴스턴 서울교회는 목장, 목장연합예배, 삶 공부 등 세 축이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성도들 모두가 자신이 지금 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삶 공부를 하고 있으며, 목장에 나오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었다.

 2) 예수님의 제자 훈련방식을 철저히 따르고 있었다.
  휴스턴 서울교회 삶 공부는 (1) 지식 전달보다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이기고 자신의 연약함을 이기고 살아갈 수 있는 능력 배양에 목적을 두고 있음이 보여졌다. (2) 삶 공부 강사들은 교실 강의보다는 삶 공부에서 주어지는 숙제와 나눔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직접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보는 실습위주로 강의를 하고 이었다. (3) 또 강사들이 수강생들을 가르쳐서 제자 만들려 하기 보다는 자신의 간증을 많이 들려주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면서 보여서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려고 하였다. 이 제자 훈련은 삶 공부에서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목장에서 목자와 목녀가 vip들과 목원들에게 자신의 삶을 보여서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목장 모임에서 한 목원이 한 고백이 생생하다. 그전에 이웃에게 좋은 일을 할 때는 그냥 선한 마음으로 했지만 생명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고 이 관계가 잘 되면 나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가 이웃과 선한 관계가 될 때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이웃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다.
  이렇게 그의 가치관이 바뀐 가장 큰 원인을 그분은 목자 때문이라고 말했다. 목자를 통해 섬김이 무엇인지 알았고 목자 때문에 삶 공부에 들어갔으며 목자의 섬김을 닮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3) 성경적인 사역분담
  휴스턴 교회 목회자들은 이수관 담임목사부터 각 부서의 교역자들 모두 자신의 전문 분야인 말씀을 전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 교사들을 훈련시키는 일과 성도들이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 외에 다른 일은 하지 않고 성도들에게 사역을 위임하고 있었다. 또한 교회에 사무장과 직원들이 있어 교회 행정에 관한 제반 사항을 처리하고 있어 목회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됐다. 또 집사들이 각 부서장을 맡아 예산 집행에서 실질적인 사역의 부분까지 꼼꼼히 관리하며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평신도들은 교회에서 하는 사역이 너무 많다고 불평 하지 않고 때로는 지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당연히 있지만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기에 견디고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4) 섬기는 리더십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가장 크게 감동한 것이 바로 섬기는 리더십이다. 먼저 이수관 목사님부터 담임목사라는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철저히 성도들을 섬기고 있었다. 특히 초원지기나 목자 목녀가 힘들어 할 때는 찾아가 격려하고 지지해 주고 믿어주고 기다려 주는 사역을 잘 하고 계셨다. 또 초원지기는 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격려해주고 목자는 목원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찾아가 섬겨주고 있었다. 그런데 그 섬김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섬김이 아니라 섬김을 받는 사람이 감동 할 때까지 하는 섬김이기에 섬김을 통해 리더십이 세워지고 있었다.

4. 왜 연수를 와야 하는가?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오기 전에는 이론으로만 알고, 이론을 알아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잘 몰랐던 것이 많았다. 또한 세 축과 네 기둥의 유기적인 관계와 목회자의 리더십이 어떻게 목자들에게, 성도들에게, 그리고 vip들에게 발휘 되어야 하는지 막연하게 알았던 것 같다. 그러나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직접 연수를 통해서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이 너무 많았다.

5. 결단과 다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통해 이 시대의 가정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가장 효과적이고 파워풀한 교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성경적인 신약교회의 회복은 이상적인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가능함을 직접 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연수를 오기 전 휴스턴 이니까 될 거야, 미국 이민 사회이기 때문에 될 거야, 휴스턴 서울교회 이기 때문에 될 거야,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 이기 때문에 될 거야 하는 생각이 조금은 있었다. 그러나 연수를 통해 깨달은 것은 휴스턴이 아닌 이 세상 어디에서도 가정교회는 될 수 있다는 확신이었다. 그리고 최영기 목사님처럼, 이수관 목사님처럼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세 축과 네 기둥을 통해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려고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휴스턴 서울 교회 성도들의 섬김을 통해 받은 그 사랑과 감동이 있기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또 우리 교회 우리 성도님들도 잘 할 수 있다는 확신도 얻었다. 그 이유는 교회를 세우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도록 난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6. 감사한 분들
  이번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받으면서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다. 먼저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올 수 있도록 시간과 물질을 허락한 천안구성교회 성도님들께 감사하고, 연수를 올 수 있도록 도전을 주시고 후원해 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설교를 통해 은혜와 도전을 주시고 스텝회의와 면담을 통해 가정교회의 가치와 목회자 리더십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시고 맛있는 점심까지 사주신 이수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또한 말씀의 삶 공부를 통해 도전을 주신 최혜순 사모님, 연수관에 찾아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맛있는 아침을 사주시면서 면담에 응해 주셔서 사모의 역할에 대해 나눠 주신 이은주 사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 밖에도 휴스턴 서울교회 목회자 분들 신동일 목사님, 백동진 목사님, 백혜원 전도사님, 김희준 전도사님, 이재동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번 연수 일정을 행정적으로 도와주시고 공항까지 마중 나와 주신 이강배 사무장/이선희 목녀, 가정교회 사역을 잘 정리해서 설명해 주신 가사원 총무 성승현 집사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담당초원지기로 여러 가지로 섬겨주시고 초원모임과 가정에 초대해 주셔서 따뜻하게 섬겨주신 이선근 목자/이수경 목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 밖에도 우리 부부와 면담해 주시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신 황재은 목자/신해실 목녀, 김태범 목자/조은지 목녀, 윤재학 목자/김유경 목녀, 이동선 목자/이은경 목녀, 이범노 목자/이남희 목녀, 이정석 목자/이수진 목녀, 유희곤 목자/유미나 목녀, 서효원 목자/서현지 목녀, 곽인순 목자/곽성재 목부, 백장현 목자/백연숙 목녀, 백성지 목자/최유리 목녀, 박기순 목자, 김홍근 목자, 김호진 목자, 김영철 목자/김선자 목녀, 박지영 목자, 김정은 목녀, 박광우 목자, 박근우 목자, 오창석 집사, 박치우 목자, 박점수 목자, 박지선 목녀, 에르모소 목장의 목원들, 하노이 목장의 목원들, 이선근 초원의 목자들, 김홍근 초원의 목자들, 연수관에 섬김을 주신 분들, 그리고 반갑게 맞아 주시고 섬겨주신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연수 끝나는 날 아침에 일찍 메가버스 터밀널까지 차로 배웅해 주신 박점수 목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신약성경의 교회를 세워보고자 하는 열정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이수관목사 2018-04-30 (월) 08:57
서성용/문경순 목사님,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연수의 시간이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워 나가는데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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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은/신해실 2018-04-30 (월) 10:19
서성용/문경순 목사님,
두분과의 시간을통해 정말 많은것들을 느낄수 있었고,
제가 얼마나 중요하고 감사한 사역을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황재은/신해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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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2018-04-30 (월) 10:27
최강 동안 목사님..사모님..
두 분의 넘치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남은 일정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귀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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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유경 2018-04-30 (월) 10:41
Aloha~
두 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천안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교회가 세워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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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지/최유리 2018-04-30 (월) 12:43
서목사님, 문사모님,
만나게 되어서 참 받가웠습니다.
가정교회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시던 것들이
사역 현장에서 아름답게 열매 맺길 소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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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 2018-04-30 (월) 13:34
귀한 만남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목사님 사모님 두분 케미가 너무 좋으셔서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박기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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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ㅣ 2018-04-30 (월) 14:26
두분과 이야기 하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같은 대구 서씨여서 더 친근함(?)이 있었던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많은 영혼구원이 일어나는, 하늘에 별과 같이 천안에서 빤짝빤짝 빛나는 교회를 세워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히 귀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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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곤 2018-04-30 (월) 15:39
바쁜 일정중에도 더 많은것을 듣고, 보고, 배우기 위해 동분서주 하셨던 두분의 사역에 큰 열매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여기 휴스턴에 목사님의 광팬 채린이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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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2018-04-30 (월) 21:33
서성용목사님 외모 만큼이나 깔끔하고 간략한 연수보고서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앞으로 다시 만나 교제할 시간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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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2018-05-01 (화) 14:44
순순한 열정으로 똘똘 뭉치신 서성용 목사님과 문경순 사모님과의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오히려 더 많은 위로와 용기를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천안구성교회가 본이 되는 가정교회로 튼튼히 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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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2018-05-01 (화) 21:35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이 넘치신 서성용목사님.사모님 만남이 너무 좋았습니다
천안에 가정교회로 아름답게 서워지는 교회 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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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근/수경 2018-05-02 (수) 21:48
휴스턴 도착 바로 다음 날 초원모임에 참관하시어 시차적응때문에 힘들어 하시면서 한가지라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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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2018-05-04 (금) 07:55
목사님과 사모님을 휴스턴에서 뵙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되어서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 뵐수 있어서 기뻤씁니다.
천안 구성교회 목자님들과 목녀님 모두에게 안부 인사를 드립니다.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주님에게 감동을 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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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2018-05-09 (수) 03:50
서성용목사님 문경순사모님
두분을 섬길수 있는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목원의 집 뒤뜰에서 갖은 식사 시간과 목장 예배,
목장 식구들을 위해 특송 찬양을 해주신 모습에 목장식구들 모두는 감동을 가슴에 담고 있습니다.
 천안구성교회에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약 교회의 완성을 이룩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정리가 되는 데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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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9     이스라엘 목장 고 주원기 형제님 천국 환송 예배 일정 석태인 2018-05-06 353
14568        이스라엘 목장 고 주원기 형제님 천국 환송 예배 일정 임병화 2018-05-07 284
14567  여름 성경 학교/ 새학기 등록 받습니다. +1 백동진 2018-05-05 234
14566  네번의연수가필요한가?(2)(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5 심영춘 2018-05-05 229
14565  네번의연수가필요한가?(1)(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심영춘 2018-05-05 179
14564  와보라~ 이는 바로 그 교회가 아니던가!!(연수보고서) +14 조한주 2018-05-04 249
14563  아기 분유 필요하신분.. +2 김홍근 2018-05-04 377
14562  박용범 목자님 모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36 구본채 2018-05-04 439
14561     감사합니다. +1 박용범 2018-05-09 61
14560  단기봉사선교원 VBS 훈련 +1 서형순 2018-05-01 247
14559  추도균 형제님 어머니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27 김학준 2018-04-30 437
14558  새교우 환영회 사진 올려드립니다. +7 최미선 2018-04-30 545
14557  행복한 신약교회로의 여행(연수보고서) +14 서성용목사 2018-04-29 325
14556  방 구함 +1 현성혜 2018-04-29 442
14555  김한준/미선(악토베 목장) 부부에게 새생명을 주셨습니다 +15 임순호 2018-04-29 422
14554  김진희 목녀님의 아버님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36 이영남 2018-04-27 585
14553  김영철 목자님, 김선자 목녀님의 간증집회 후기를 남깁니다. +4 황소리 2018-04-25 398
14552  행복을 확인하고 꿈꾸는 시간이었습니다(이수관 목사님 부… +2 이상래 2018-04-23 505
14551  김성욱/노명순 선교사님의 수요 예배 선교 간증 +5 정성훈 2018-04-23 387
14550  김영철목자님과 김선자목녀님께 +8 김재도 2018-04-23 488
14549  가족 사진 찍어 드립니다. (올리브 블레싱 성경암송 축제) 백동진목사 2018-04-21 400
14548  선교, 사랑의 수고 세렌디피티(Serendipity)~ 김흥근서명희 2018-04-20 294
14547  연수 보고서 올립니다 +18 황용득 2018-04-20 469
14546  고(故) 신정운 목자님 추모예배 +2 최철호 2018-04-18 1261
14545  집에 돌아 왔습니다. +7 이수관목사 2018-04-17 937
14544  2주 남았습니다. 김희준 2018-04-17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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