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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균 형제님 어머니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글쓴이 : 김학준  (73.♡.253.96) 날짜 : 2018-04-30 (월) 21:20 조회 : 605
추도균 형제님의 어머니께서 오랫 동안 치매를 앓고 계셨지만 아버님의 사랑과 간병으로 그동안 잘 견디셨는데... 갑자기 건강이 악화 되어 한국 시간 4월 30일 새벽에 하나님 아버지 나라로 먼저 가셨습니다. 
목요일에 있을 장례를 위해 내일 새벽 비행기로 급히 출국하시는 형제님과 가족들을 위해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있기를 기도 합니다.

이형기/문미영 (98.♡.156.230) 2018-04-30 (월) 21:59
하비로 아직도 고통을 겪고 계시는데 이렇게 어머님까지 갑작스레 떠나 보내시게 되었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형제님과 가족분들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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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73.♡.34.15) 2018-04-30 (월) 22:21
추도균 형제님! 형제님과 가족분들 모두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국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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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98.♡.36.44) 2018-04-30 (월) 22:22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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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권은혜 (134.♡.52.220) 2018-04-30 (월) 22:48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많이 상심하실 추도균 형제님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잘 다녀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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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73.♡.189.151) 2018-04-30 (월) 23:18
힘든 상황에서 어머님을 보내드린 그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깊숙히 만져주시고 위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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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108.♡.144.126) 2018-05-01 (화) 05:20
어머니  이제 평안히 천국에 계심으로 온 가족이 위로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멀리 살기에 더 안타까웠던 마음 , 이제는 주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채워주시고
모든 장례 일정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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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 /지연 (73.♡.154.104) 2018-05-01 (화) 05:42
어머니의 사랑으로 아들이 일년중 제일 바쁜 시간을 지나서 천국에 가셨네요.
추도균 형제님 그리고 가족 모두에 주님이 주시는 위로과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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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8-05-01 (화) 06:54
추도균 형제님과 유가족들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한국 갔다 오는 일정과 장례 절차 모든 일들이 잘 진행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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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07.76) 2018-05-01 (화) 07:43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추도균형제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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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108.♡.84.86) 2018-05-01 (화) 08:50
힘든 마음 하나님께서 깊이 만져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한국으로 긴 시간 비행 여정동안 무겁고 슬픈 마음이 평안함으로 채워져서 장례 예배 가운데서는 천국의 소망으로 위로가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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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05-01 (화) 09:40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형제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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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05-01 (화) 10:00
하나님의 큰 위로와 사랑이 추도균형제님과 유가족 분들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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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162.♡.137.243) 2018-05-01 (화) 10:30
천국에서 안식하실 어머님을 생각하며 주님만이 주시는 평안으로
형제님과 모든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여정가운데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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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208.♡.83.252) 2018-05-01 (화) 12:02
방금 같이 식사를 했는되 언제 이런 일이 있었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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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29.205) 2018-05-01 (화) 12:13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린 추도균형제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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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73.♡.45.138) 2018-05-02 (수) 11:21
효성이 깊으신 추도균형제님과 유가족분께,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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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훈/미선 (70.♡.41.78) 2018-05-02 (수) 21:01
추도균형제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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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운혜 (208.♡.97.66) 2018-05-03 (목) 10:44
추도균 형제님, 계림 자매님, 올 여름에 한국에서 어머님 만나뵙기를 소원하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모든 장례절차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온 가족과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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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5.♡.37.18) 2018-05-04 (금) 01:20
추도균 형제님과 유가족 모든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한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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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73.♡.36.188) 2018-05-04 (금) 07:52
형제님과 유가족 모두에게
힘든 상황에서 어머님을 보내드린 그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깊숙히 만져주시고 위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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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8-05-04 (금) 09:31
아직도 하비로 인해 집 공사가 마무리가 안 되신 상태이신데, 어머니까지 소천하셔서 힘드실텐데,
주님께서 주시는 하나님의 평안함이 깄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 절차와 오가는 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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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5-04 (금) 09:33
추도균 형제님, 함계림 자매님,
급하게 떠나는 길에 쓸쓸한 마음이 컷으리라 생각되네요.
모든 절차가운데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통해서 가족이 하나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잔잔한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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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안/동혜경 (108.♡.175.211) 2018-05-06 (일) 05:41
집 고치시느라 바쁘고 힘드신 중에 어머님을 떠나 보내셔서 얼마나 더 술프시고 힘드세요... 조심히 다녀오시고 추도균 형제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크신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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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73.♡.138.21) 2018-05-06 (일) 13:38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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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심정은 (138.♡.80.20) 2018-05-07 (월) 06:03
추도균형제님,
큰 아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정 잘 마무리 지으시고 돌아오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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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73.♡.95.110) 2018-05-07 (월) 20:17
추도균형제님의 슬프고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잘 어루 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을 잘 마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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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103.0) 2018-05-08 (화) 07:53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이 어머님을 이땅에서
먼저 보내 드리게 된 추도균 형제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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