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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범 목자님 모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글쓴이 : 구본채  (1.♡.255.103) 날짜 : 2018-05-04 (금) 01:28 조회 : 594

박용범 목자님 모친, 임옥선님께서, 향년 86세로,

한국시간 5월4일 오전 9시경, 지병으로 소천 하셨습니다.

현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성요한 성당에 안치되어 계시고,

발인은 6일, 주일 아침이라 합니다.

모친이 염려되어, 한국에 나와 있던 박용범 목자님이 마침 임종을 지키셨습니다.

이 시간, 어머님을 잃고 슬픔에 잠긴 박용범 목자님과,

갑작스런 소식으로 놀라고 슬퍼하고 있는 유족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오.



신주호/여수진 (99.♡.98.103) 2018-05-04 (금) 06:05
목자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고 장례일정을 위해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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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3.♡.210.239) 2018-05-04 (금) 07:10
박목자님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고 은혜로운 장례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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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104.♡.216.193) 2018-05-04 (금) 07:43
우리 목자님 맘이 넘 아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맘이 넘 아프네요 ㅠㅠ . 목자님 힘내시구요.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 그리고 남으신 일정를 위해 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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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73.♡.36.188) 2018-05-04 (금) 07:51
하나님의 큰 위로와 사랑이 목자님과 유가족 분들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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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8-05-04 (금) 08:07
어머님을 보내고 힘들어하실 박용범목자님과 유가족들을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다시 만날 희망으로 위로해 주시고,
앞으로의 모든 일정을 순조롭게 진행 할수 있도록 주님이 인도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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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73.♡.138.21) 2018-05-04 (금) 08:44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된다는 것 압니다.
아무리 연세가 높으셔도 아쉽고 힘들지요.
그래도 미리 가셔서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지금은 육신의 고통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환하게 웃고 계실 어머님을 생각하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함으로 목자님과 유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일정 잘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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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김현주 (98.♡.249.189) 2018-05-04 (금) 09:03
다행이 목자님이 어머니 가시는 길에 같이 계셔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길 바랍니다...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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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5-04 (금) 09:35
박용범 목자님이 한국에 가 있었군요...
어머니를 보내드리는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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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05-04 (금) 09:39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 잘 보내드리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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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73.♡.80.217) 2018-05-04 (금) 10:35
다행히도 한국에 계셔서 어머님의 임종을 지키셨지만... 많이 아쉽고 마음이 아프실 박용범목자님과 유족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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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훈/정은경 (73.♡.200.118) 2018-05-04 (금) 10:53
목자님과 가족분들께도 하늘에서 주시는 위로가 계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가시는 길에도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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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인/은아 (70.♡.224.233) 2018-05-04 (금) 13:04
목자님 많이 힘드시겠지만, 하나님 품에 계실 어머님을 생각하며 위로받고 힘을 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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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70.♡.59.106) 2018-05-04 (금) 14:03
그렇지 않아도 전에 휴스턴에 오셨을때 인도네시아 목장을 다니셨던 임옥선 모매님의 근황이 궁금했었는데 슬픈소식을 접하네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실 것을 기도하면서 장례식을 은혜롭게 마치시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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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172.♡.14.2) 2018-05-04 (금) 14:12
목자님과 모든 가족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같이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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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34.58) 2018-05-04 (금) 15:08
하나님의 크시고 따뜻한 위로가 박용범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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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73.♡.224.242) 2018-05-04 (금) 16:03
박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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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 모미진 (98.♡.248.91) 2018-05-04 (금) 16:24
어머니를 보내 드리고 마음 아파할 박용범목자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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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18-05-04 (금) 16:43
어머니를 잃은 상실감에 마음이 많이 아파있을 박용범 목자님을 생각하며 뭐라고 위로를 드릴지 잘 모르겠네요.
힘 내시고, 천국의 소망으로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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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13.125) 2018-05-04 (금) 17:23
슬픈 마음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고, 만져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자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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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심혜미 (73.♡.228.58) 2018-05-04 (금) 17:50
위로의 하나님이 목자님과 가족분들과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 잘 치르시고 평안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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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99.♡.30.70) 2018-05-05 (토) 00:30
어머님을 떠나 보내시고 힘들어 하실 박용범 목자님과
가족분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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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229.16) 2018-05-05 (토) 07:59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자님 힘내셔서 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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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3.♡.189.151) 2018-05-05 (토) 10:03
목자님과 목녀님께 하나님의 깊은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 은혜롭게 마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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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89.♡.108.189) 2018-05-05 (토) 17:20
박용범 목자님과 유가족 모든분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마음에 평강이 있기를 기도드리며, 모든 장례 일정을 은혜 가운데 치루고, 안전이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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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3.165) 2018-05-05 (토) 18:17
박용범 목자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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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102.188) 2018-05-05 (토) 20:06
박용범목자님 어머님소천을 우리모두 슬픔을함께하며 장례일정을
무사히 잘 마치시고 유가족모든분 평안과위로의 기도를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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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11.112) 2018-05-05 (토) 20:13
박용범 목자님, 박은영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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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안/동혜경 (108.♡.175.211) 2018-05-06 (일) 05:43
박용범 목자님과 모든 유가족 분들에게 크신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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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수진 (73.♡.18.225) 2018-05-06 (일) 07:21
어머님을 보내드리고 슬퍼하실 박용범목자님 은영목녀님과 유가족 분들께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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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172.♡.97.171) 2018-05-06 (일) 10:39
박용범 목자님 장례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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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4.♡.219.38) 2018-05-06 (일) 16:31
어머님 곁에서 임종을 지켜드릴 수 있어 다행이십니다. 
지금쯤 모든 장례일정이 끝났을 것 같습니다.
남은 일정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정리하시고 돌아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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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심정은 (138.♡.80.20) 2018-05-07 (월) 06:04
박용범 목자님과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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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05-07 (월) 09:52
어머님의 임종을 지킬 수 있어 참 감사하지만, 슬픔은 이겨내기 힘드시겠지요?
남은 유가족들과 목자님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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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73.♡.95.110) 2018-05-07 (월) 20:20
목자님, 어머님을 보내시고 힘드시겠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편안함을 가지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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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103.0) 2018-05-08 (화) 07:48
박용범 목자님,
어머님과의 이땅에서의 이별이 얼마나 힘드세요.
우리의 위로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계실 줄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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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 (99.♡.7.72) 2018-05-16 (수) 06:04
박목자님,
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특히, 한국에 계시지 않아서...아쉬움이 많겠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소망으로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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