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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의연수가필요한가?(2)(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글쓴이 : 심영춘  (50.♡.72.18) 날짜 : 2018-05-05 (토) 10:04 조회 : 521

저희 교회에 적용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첫째는 부르심의 확신을 더욱 갖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역가운데 찾아오는 고비에 대한 당연성과 그것을 처리하는 자세는 더욱 강조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소원에 초점에 계속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넷째는 섬김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할 수만 있다면 시댁, 친정 부모님 목장을 만들어 부모님들의 구원을 교회가 돕는 것입니다.

 

이번 연수를 하면서 감사 한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로 하여금 존경한다는 말을 유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신 존경하는 최영기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수를 올 때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질문에 기꺼이 답해 주시고,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 이수관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수관 목사님 대신 아침을 사 주시면서 필요한 말씀을 해주신 이은주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섬길 마음을 가지시고, 크로우피쉬 이용권을 선물해주셔서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하도록 해주신 신동일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었지만 식사 자리 꼭 한번 하고자 한다고 문자 해주셔서 행복을 주신 신상미사모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의 얼굴을 보자마자 웰컴 투 홈이라고 맞이해주신 백혜원전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외 백동진목사님과 김희준전도사님과 이재동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수 가운데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연수의 필요를 채울 수 있게 해주시고, 가정교회 사역의 진수를 가르쳐 주시고, 맛있는 식사까지 섬겨주신 이강배집사님과 이선희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 행정 간사로서 가정교회에 관한 무엇이든지 도와주고자 하시는 백연숙 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가정교회에 전반에 관하여 알려주신과 저녁 식사까지 섬겨주신 가사원 미주 총무이신 성승현집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담당초원지기로서 초원모임과 가정에 초대해 주시고, 섬세한 필요까지 채워주신 이선근 목자님과 이수경 목녀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연수의 필요를 친절하게 채워주시고, 새벽에 마주칠 때면 교회건너편 편의점에서 타코로 섬겨주신 박점수목자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강배집사님과 성승현집사님 외에도 많은 집사님들을 면담을 요청하는 가운데 만났습니다(가나다순). 김종진집사님, 박근우집사님, 박치우집사님, 안명선집사님, 윤석현집사님, 이범노집사님, 이영남집사님, 석태인집사님, 심성섭집사님, 심운기집사님, 유윤철집사님, 최철호집사님. 주님과 휴스턴서울교회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며,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제가 얻고자 하는 많은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분 한 분은 하나님 나라에서 보물들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집사님들과 같은 리더들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여기에 이름은 없지만 백장현집사님, 손현영집사님, 오창석집사님, 이문호집사님, 이진집사님, 이혁집사님, 조선인집사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만나고자 했지만 일정이 부족했습니다.ㅠㅠ

 

일정 가운데 면담하면서 식사로 섬겨주시고, 간증과 질문에 대한 대답을 통하여 이번 연수의 필요를 채워주신(가나다순) 강희구목자님/강미자목녀님, 김태범목자님/조은지목녀님, 박지영목자님, 윤재학목자님/김유경목녀님, 서효현목자님/서현지목녀님, 이동선목자님/이은경목녀님, 이정석목자님/이수진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할 때마다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는 분들이 제게 있습니다(가나다순). 곽인순목자님, 권오인목자님, 김만석목자님/김정현목녀님, 김영철집사님/김선자목녀님, 김정은목녀님, 김홍근집사님/김은미목녀님, 박광우집사님, 오기준목자님/오영민목녀님, 임재윤목자님/임선화목녀님, 조선희목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사랑은 늘 저의 마음에 살아서 또 다른 사랑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감사를 표현했지만 혹시 빠지신 분들은 저의 부족함의 소치로 알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연수관에서의 생활을 매일 행복하게 만들어준 연수관을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수 갈 때 함께 동행할 것을 약속해서 지역목자 되는 조건으로 삼아 어쩔 수 없이(?) 연수 함께 와 많이 웃게 해준 서성용목사님과 문경순사모님, 연수 동기인 김기태목사님(광주) 조민순사모님, 조완주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담임목사가 하는 모든 것에 순종해주고, 응원해주는 천안아산제자교회 모든 목자목녀들과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윤재학/김유경 (173.♡.108.211) 2018-05-07 (월) 08:08
Aloha~
두 분을 통해 저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디.
사모님 레시피 드렸으니 맛있는 커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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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5-07 (월) 09:11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그리고 또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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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윤 (174.♡.32.215) 2018-05-07 (월) 09:39
언제 만나뵈어도 반갑고 좋은 두분...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요^^
저희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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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 (50.♡.197.1) 2018-05-07 (월) 20:48
다시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서 반듯하게 세워지는 교회를 하신다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멀리서 응원해 드립니다 
다음번에 뵈올 때는  더 좋은 일 많이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목사님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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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128.♡.1.198) 2018-05-11 (금) 08:23
소소한 이야기에도 박수를 치시면 공감하시는 심영춘 목사님과 지혜롭고 유쾌한 사모님과의 만남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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