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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목장의 주원기 형제님께서 소천하셨읍니다.

글쓴이 : 석태인 날짜 : 2018-05-05 (토) 18:44 조회 : 659
이스라엘 목장에 주원기 형제님께서 지난해 12월 부터 호흡 곤란으로 자주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다가 
 오늘 아침에 다시 입원하신후 5시 40분에 올해  77세로 소천 하셨읍니다.

주정애 자매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안함이 있기를,
그리고 모든 장례 일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 일정은 추후에 알려 드리겠읍니다.



박치우 2018-05-05 (토) 19:22
이제 질병의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주정애자매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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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2018-05-05 (토) 19:59
오랜동안투병하시며 굳건한믿음생활하시던 주원기부형님
소천하심을 우리모두슬픔을함께하며 천국에서하나님사랑
많이받으시고 주정애모매님과유가족모든분께 평안과유로
에기도를 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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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태/은경 2018-05-05 (토) 20:31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주정애 모매님과 유가족 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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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2018-05-05 (토) 20:53
우리교회의 "사랑의 쌀"을 시작하시면서 불편한 몸으로도 이웃을 섬기는 본을 보여주셨는데, 이제 아픔이 없는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군요. 갑작스런 비보에 섭섭한 마음을 이루 표현할 길이 없지만 천국에서 형제님을 만날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내시고 슬퍼하실 주정애 자매님과 유가족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며,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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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2018-05-05 (토) 20:57
울적해집니다.
제게는 그리운 사람들.. 지금 천국에 계시는 백광훈 집사님, 권동호 집사님, 신정운 목자님, 이제는 주원기 형제님..
가까웠던 분들... 따뜻했던 분들이 먼저들 가셨습니다.
눈물도 없고..고통도 없고..외로움도 없다는 천국..
이 땅에서의 헤어짐의 슬픔이.. 우리도 sooner or later 갈 자리인데..
허전함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남아 있는 사람들의 몫.. 있는 자리에서 슬퍼할 때는 슬퍼하고.. 허락하신 일들에 힘쓰야겠지요.
주 자매님과 아들 내외..보연이를 위해 잘 이겨 나가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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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선/이은경 2018-05-05 (토) 21:05
다시 회복 되신줄 알았는데..
천국에서 편안하게 호흡하시기를요. 모든 장례일정이 잘 치뤄지고 주자매님과 유가족에게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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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2018-05-05 (토) 21:25
남은 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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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2018-05-05 (토) 21:44
조금 나아지시고 일반병동에 계시면 찾아뵐려고 했는데 소천하셨다는 슬픈 소식을 접하네요.
안타깝기 끝이 없지만 천국의 소망으로 온 가족들이 위로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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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8-05-05 (토) 22:07
오랫동안 많이 아프셨는데, 이제는 편안한 천국에 계시겠네요.
호흡도 편하시고...  참 선하고 좋은 분이셨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주정애 자매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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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2018-05-06 (일) 16:24
교회 현관문으로 들고날때마다 사랑의 쌀을 보면서 마음이 훈훈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주원기부형님이셨군요. 감사합니다.
늘 나지막한 목소리로 지나칠때마다 잔잔한  미소와 함께 반겨주셨는데 벌써 많이 그립습니다.
고통도 불안함도 없는 곳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것을 믿으며 주정애자매님과 자녀들이 위로와 평강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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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2018-05-07 (월) 07:42
주원기 부형님,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겠네요.  우리도 언젠가는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내시고 슬퍼하실 주정애 자매님과 유가족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며,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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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2018-05-07 (월) 08:38
믿는자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이제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실 부형님을 생각하시며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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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균/인숙 2018-05-07 (월) 08:46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 유가족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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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2018-05-07 (월) 09:49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남은 유가족들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쌀이 이렇게 시작되었군요
이웃과 사랑을 나누시길 힘쓰셨으니 이제는 천국에서 편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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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2018-05-07 (월) 15:12
주원기 부형님께서 하나님의 품에 안기시어,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안한 영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주정애 자매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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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순 2018-05-07 (월) 15:27
마음이 아프네요...
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 간호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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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스더 2018-05-08 (화) 06:30
주님께서 자매님과 남은 가족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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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2018-05-08 (화) 18:06
주정애 자매님, 최은실 자매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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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심수진 2018-05-10 (목) 06:56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모든 유가족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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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2018-05-10 (목) 09:35
늘 곁에 계실것 같았던 분이 떠나시니 마음이 아프지만
이젠 더이상 고통없는 곳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계실 모습을 그려보게 되네요.
주정애 모매님과 온 가족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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