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884건, 최근 3 건
   

어머니날 예배 찬양

글쓴이 : 김희준  (73.♡.205.152) 날짜 : 2018-05-07 (월) 16:07 조회 : 716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은 어머니날입니다매년 준비해 오듯 올 해도 어머니날을 맞이하여 청소년 부 주최로 예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어머님들께 가장큰 선물은 무엇일까 함께 고민하던 중 자녀들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나고 우리의 삶의 중심이 되시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찬양하며 예배한다면 그것만큼 선물이 있을까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청소년 학생들이 너무나도 좋아하고 예배당이 떠나가도록 부르는 찬양 몇곡을 이번 주일을 통해 부모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주일이 오기전에 함께 이 찬양들을 가사와 함께들어 보시고 오시면 예배 가운데 하나됨의 감동이 클 것 같습니다. ^^ 주일에 뵐께요. (세곡입니다)


1. Reckless Love

https://youtu.be/6xx0d3R2LoU


[Verse 1]

 

Before I spoke a word

말 배우기 도전에 

You were singing over me

주님은 이미 내게 주님의 노래를 불러 주셨죠.

You have been so, so good to me

주님은 내게 언제나 선하신분

 

Before I took a breath

태중에 있을 때에

You breathed your life in me

주님은 이미 내게 주님의 생명을 불어 넣어주셨죠

You have been so, so kind to me

주님은 내게 언제나 친절하신분

 

 

[CHORUS]

 

Oh the overwhelming, never-ending

저항 할수 없고, 무한하신 

Reckless love of God

무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

Oh, it chases me down

끝까지 나를 찾아다니시고

Fights ‘till I’m found

찾을때까지 싸우시며

Leaves the ninety-nine

99마리의 양을 뒤로하고 찾으시는 주님의 사랑

 

I couldn’t earn it

가치도 없는

I don’t deserve it

자격도 없는 내게

Still you give yourself away

주님은 목숨까지  내어주셨죠

Oh the overwhelming, never-ending

저할수 없고, 무한하신 

Reckless love of God

무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

 

[Verse 2]

 

When I was your foe

내가 하나님의 적일때도

Still your love fought for me

주님의 사랑은 나를 위해싸워 주셨죠

You have been so, so good to me

주님은 내게 언제나 선하신분

 

When I felt no worth

내가 삶의 가치를 느끼지 때도

You paid it all for me

주님은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 갚아 주셨죠

You have been so, so kind to me

주님은 내게 언제나 친절하신분

 

[CHORUS]

 

Oh the overwhelming, never-ending

저항 할수 없고, 무한하신 

Reckless love of God

무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

Oh, it chases me down

끝까지 나를 찾아 다니시고

Fights ‘till I’m found

찾을때까지 싸우시며

Leaves the ninety-nine

99마리의 양을 뒤로하고 찾으시는 주님의 사랑

 

I couldn’t earn it

가치도 없는

I don’t deserve it

자격도 없는 내게

Still you give yourself away

주님은 목숨까지 내어주셨죠

Oh the overwhelming, never-ending

저항 할수 없고, 무한하신 

Reckless love of God

무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

 

[Bridge] x 6

 

There’s no shadow you won’t light up

나를 쫓는 어떤 어두움도 밝히실수 없는것이 없으시고

Mountain you won’t climb up Coming after me

나를 쫓는 어떤 산도 오르실 것이 없으신 주님

There’s no wall you won’t kick down

나를 쫓는 어떤 벽도 부수실수 없는 것이 없으시고

Lie you won’t tear down Coming after

나를 쫓는 어떤 거짓도 깨트리실수 없는 것이 없으신 주님

 

[CHORUS]

 

Oh the overwhelming, never-ending

저항 할수 없고, 무한하신 

Reckless love of God

무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

Oh, it chases me down

끝까지 나를 찾아 다니시고

Fights ‘till I’m found

찾을 때까지 싸우시며

Leaves the ninety-nine

99마리의 양을 뒤로하고 찾으시는 주님의 사랑

 

I couldn’t earn it

가치도 없는

I don’t deserve it

자격도 없는 내게

Still you give yourself away

주님은 목숨까지 내어주셨죠

Oh the overwhelming, never-ending

저항 할수 없고, 무한하신 

Reckless love of God

무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




2.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https://youtu.be/vXPqr4LVZow 



3. How He Loves Us 

https://youtu.be/GzfPHnoT0-0 


He is jealous for me 

질투하시는하나님

Loves like a hurricane, I am a tree 

허리케인같은강력한하나님의사랑과자비앞에

Bending beneath the weight of His wind and mercy 

무능력하여고개숙인그루나무같은

 

When all of a sudden, 

어느갑자기

I am unaware of these afflictions eclipsed by glory, 

고통들이영광으로가리워져알지못했지만

And I realize just how beautiful You are 

깨닫게되었네주님이얼마나아름답고

and how great Your affections are for me 

나를향한주님의사랑이얼마나위대한지

 

And oh, how He loves us, oh 

얼마나우리를사랑하시는지

Oh, how He loves us, 

얼마나우리를사랑하시는지

How He loves us all 

얼마나우리모두를사랑하시는지

 

And we are His portion 

우리는주의

and He is our prize 

주는우리의상급이시네

Drawn to redemption by the grace in His eyes, 

주님의목전에서우리를은혜로구원하시네

If his grace is an ocean, we’re all sinking 

은혜가바다라면,우리는안에모두잠기고

And Heaven meets earth like an unforeseen kiss, 

하늘과땅이예측못한입맞춤처럼만나고

And my heart turns violently inside of my chest, 

우리가슴은심장깊은곳에서강렬하게뛰네

I don’t have time to maintain these regrets, 

나는후회하고있을시간조차없네

When I think about the way… 

주님의나를향한사랑을생각한다면

 

And oh, how He loves us, oh 

얼마나우리를사랑하시는지

Oh, how He loves us, 

얼마나우리를사랑하시는지

How He loves us all 

얼마나우리모두를사랑하시는지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884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3559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10844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5223
14884  청소년 New Year's Eve 예배 김정아 2019-01-15 6
14883  4번에 대한 글을 읽을 때 +1 이수관목사 2019-01-15 56
14882  신동찬/영숙 형제/자매의 어머니/시어머니 소천 +2 이용교/정숙 2019-01-15 92
14881  아이들에게 무슨일이 있었길래? +6 김종진 2019-01-14 314
14880  어제는 예수님의 먼 친척이 침례를 받았네요! +3 신동일목사 2019-01-14 244
14879  3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1 이수관목사 2019-01-14 120
14878  김세준 목자님 아버님 소천 +55 성승현 2019-01-13 565
14877     김중영 부형님 장례식 일정 성승현 2019-01-14 217
14876  2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이수관목사 2019-01-12 202
14875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6 - 생명의 물 선교 사역원 단… 2019-01-11 149
14874  1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1 이수관목사 2019-01-11 274
14873  1월 예수 영접 모임 김희준 2019-01-11 124
14872  9번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이수관목사 2019-01-10 277
14871  8번에 대한 부분을 읽으실 때.. +3 이수관목사 2019-01-09 467
14870  음대오디션 숙소와 라이드 도움 요청 드립니다! +3 2019-01-09 543
14869  Simultaeneous Translation available for this year's three strand prayer +2 이영남 2019-01-08 209
14868  [SNY Ministry] January Announcements 김희준 2019-01-08 105
14867  친구의 눈물 +4 양성준 2019-01-07 428
14866  남부아프리카 목장 정원미자매 시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 +9 김태우 2019-01-04 297
14865  2018 SNY 겨울 수련회 사진들입니다. +6 김희준 2019-01-03 445
14864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5 - 니카라과 가족선교팀 선교 사역원 단… 2019-01-02 243
14863  연수가 필수다! +13 한상우 2018-12-31 353
14862  공의를 실천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7 김성은A 2018-12-31 338
14861  즐거운송년잔치 +4 이정아 2018-12-31 459
14860  삶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연수보고서) +8 이동근 2018-12-31 222
14859  2019년 성경통독 일정표 +2 백장현 2018-12-30 393
14858  부탁이 있는데요... 오현수 2018-12-29 461
14857     방법을 찿았습니다 오현수 2018-12-30 283
14856  심운기집사님 어머님 소천 +32 hsk0317' 2018-12-29 395
14855  2018 기억에 남아 아련한 추억이 될 송년잔치 전국노래자랑 +7 신필섭 2018-12-29 386
14854  KBS 방송국에서 텍사스 현지 코디 분을 찾습니다. +1 KBS 2018-12-28 608
14853  영적 전쟁 +4 김성은A 2018-12-28 305
14852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4 - 온두라스팀 +3 선교 사역원 단… 2018-12-28 229
14851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4 - 온두라스팀 황명순 2018-12-29 98
14850  3개월간 차가 필요합니다. +2 박상용 2018-12-27 503
14849  아버지의 마음 +2 이시현 B 2018-12-27 166
14848  아기예수와 하나님의 사랑 +13 김성은A 2018-12-27 257
14847  어제 예배에 대한 한 마디... +13 이수관목사 2018-12-24 949
14846  초심(初心)을 항심(恒心)으로/휴스턴서울교회 가정교회 연수… +9 오재경 2018-12-24 281
14845  Merry Christmas From SNY +2 김희준 2018-12-23 226
14844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3 - 페루팀 +3 선교 사역원 단… 2018-12-23 305
14843  5학년 캠프 후기 입니다. ^^ +11 최미선 2018-12-22 323
14842  이렇게 이쁠수가^^ +9 박기순 2018-12-21 486
14841  이수관 목사님! 용서해 주세요.. ㅠㅠ +9 박근우C 2018-12-20 794
14840  쫑쁘렉목장 권재영 목자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33 이재동 2018-12-20 396
14839  목자 간증 +3 김희준 2018-12-19 404
14838  [영어회중 삶공부 등록 안내] 교회사무실 2018-12-19 139
14837  2019 단기 선교지 소개 2 - 뉴 멕시코 장년팀 +3 선교 사역원 단… 2018-12-19 247
14836  2018 SBC 탁구 페스티발 +2 체육관 사역부 2018-12-18 216
14835  아둘람목장의 정명희자매님 모친께서 한국에서 별세하셨습… +14 정태희 2018-12-18 2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