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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란 목녀(운남목장) 아버님 소천

글쓴이 : 안명선  (98.♡.176.33) 날짜 : 2018-05-08 (화) 10:06 조회 : 542

운남목장(이재현목자) 이향란목녀님의 아버님(허대희)께서 어제밤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발인: 금요일(한국날짜)

장례식장: 서귀포시 한빛장례식장

장지: 추모공원


이향란 목녀님은 장례를 위하여 오늘 새벽에 한국으로 출발하셨습니다.

목녀님과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들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영관/현정B (73.♡.218.199) 2018-05-08 (화) 10:45
갑작스런 부고에 놀랐네요.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라고 다녀오는 동안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절차와 유족가운데 주님의 평강과 은총과 섭리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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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남옥행 (73.♡.230.60) 2018-05-08 (화) 10:53
목녀님과 가족의 슬픔을 하나님게서 위로하여 주시길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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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유경 (172.♡.96.3) 2018-05-08 (화) 10:56
아 목녀님~
하나님께서 목녀님과 유가족 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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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40.♡.146.170) 2018-05-08 (화) 11:00
아버님과 장인 어른을 먼저 보내고 나신 이향란 목녀님과 이재현 목자님에게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를 원합니다. 이향란 목녀님, 한국에서 장례식 잘 마치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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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8-05-08 (화) 11:42
목녀님
무슨말로 위로가 되겠어요.
두분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급니다..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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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172.♡.96.170) 2018-05-08 (화) 13:05
이향란 목녀님과 이재현 목자님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몸 건강하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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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205.♡.179.237) 2018-05-08 (화) 13:13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이향란 목녀님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일정 잘 마무리 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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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76.♡.68.214) 2018-05-08 (화) 16:16
이 목녀님,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오고 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힘든 마음에 주님의 위로가 넘치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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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상/서정민 (76.♡.14.251) 2018-05-08 (화) 16:26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모든 장례일정에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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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11.112) 2018-05-08 (화) 17:46
이 향란 목녀님!
친정 아버님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많이 놀라셨겠네요.
이재현 목자님, 이향란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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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05-08 (화) 19:02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저희도 놀랐는데, 목녀님은 얼마나 마음이 안좋으셨을까요?
목자 목녀님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목녀님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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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07.76) 2018-05-08 (화) 19:39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이향란목녀님과 유가족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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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5-08 (화) 20:51
그랬군요...
이향란 목녀님, 이재현 목자님, 한국 잘 다녀오세요.
모든 장례일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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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05-08 (화) 21:23
이향란 목녀님과 이재현 목자님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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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98.♡.36.44) 2018-05-08 (화) 22:12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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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3.♡.189.151) 2018-05-09 (수) 06:05
이향란 목녀님의 슬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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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8-05-09 (수) 06:39
두분 갑작스런 소식에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아버님과 장인 어른을 먼저 보내시고 슬픔에 잠겨있는 이향란 목녀님과 이재현 목자님이 하나님께서만 주실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향란 목녀님과 함께 해 주셔서 장례식과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오실때까지 지켜주실것을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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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35.57) 2018-05-09 (수) 08:44
이향란 목녀님과 이재현 목자님의 슬픈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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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73.♡.138.21) 2018-05-09 (수) 12:33
이향란 목녀님.. 갑작스러운 소식에 얼마나 놀라고 힘들셨을까요..
목녀님과 유가족의 슬픈 마음을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위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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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4.♡.219.38) 2018-05-09 (수) 13:46
제주까지 가는 길이 얼마나 멀게 느껴졌을까요?
딱히 위로의 말을 찾기 힘듭니다.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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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15.♡.243.10) 2018-05-09 (수) 13:57
하나님의 위로가 이향란목녀님과 이재현목자님에게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일정을 잘 마치고 먼길 안전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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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재희 (108.♡.94.170) 2018-05-09 (수) 14:54
목녀님 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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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김현주 (98.♡.249.189) 2018-05-09 (수) 15:46
목자, 목녀님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목녀님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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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심수진 (98.♡.236.18) 2018-05-10 (목) 07:01
이향란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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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선,은경 (108.♡.211.12) 2018-05-10 (목) 08:34
갑자기 많이 놀라셨겠네요.. 멀리 사는 우리들은 평소에 잘 뵙지도 못하니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든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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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108.♡.84.86) 2018-05-10 (목) 09:17
목녀님과 가족분들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하도록 기도합니다.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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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73.♡.138.21) 2018-05-10 (목) 09:25
목녀님, 그리고 이재현 목자님,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고 힘드셨겠어요... 목녀님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장례 일정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모든 유가족께 큰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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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73.♡.254.8) 2018-05-10 (목) 09:32
목녀님과 목자님 그리고 가족들 모두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감싸주시기를 그리고 은혜로운 장례일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목녀님 힘내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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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172.♡.100.49) 2018-05-10 (목) 14:29
목녀님  온 가족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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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7.♡.72.64) 2018-05-10 (목) 17:48
이향란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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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828229 (73.♡.95.110) 2018-05-10 (목) 22:47
하나님께서 목녀님의 힘들고 슬픈 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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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97.7) 2018-05-11 (금) 06:46
아버님과의 세상에서의 이별에 얼마나 마음이 힘드실지..
이향란 목녀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위로하심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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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42.46) 2018-05-12 (토) 12:07
많이 놀라시고, 힘들어하셨을 목녀님... 목녀님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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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한/보경 (172.♡.14.18) 2018-05-12 (토) 12:35
아버님과의 이별에 마음아파하실 목녀님과 가족들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강과 위로가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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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9.♡.155.88) 2018-05-13 (일) 12:31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두분과 가족들께 있으시길 바라며
아버님의 영혼에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과 쉼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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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배영/이향옥 (108.♡.94.4) 2018-05-14 (월) 10:50
향란 목녀님 밴쿠버에서 소식보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큰 힘을 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이땅에서의 아버님과의 이별이 많이 슬프고 안타깝겠지만, 다시금 힘내어 이땅에서 복음의 씨를 뿌려가며 힘차게 나아가실,
이재현 목자님 이향란 목녀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힘이 이전보다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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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심정은 (138.♡.80.20) 2018-05-15 (화) 05:14
목녀님과 온 유가족들에게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큰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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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98.♡.247.232) 2018-05-15 (화) 10:03
목녀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드세요..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위로하시며 평강으로 붙들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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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18-05-16 (수) 06:14
이세상에서 어떤 무엇이 목녀님을 위로를 하겠습니까....?
슬픔 가운데서도,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두분 가운데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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