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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혜목녀님 아버님께서 5월11일 한국에서 소천 하셨습니다.

글쓴이 : 김학준  (73.♡.253.96) 날짜 : 2018-05-12 (토) 01:11 조회 : 806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5월 11일 한국에서 소천 하신 아버님의 장례를 위해 오늘 5월 12일 새벽 급히 서울로 가시는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갑작스런 비보에 놀라신 어머님과 이윤혜 목녀님의 마음에 평안과 두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창석 (98.♡.36.44) 2018-05-12 (토) 05:12
갑자기 들리는 슬픈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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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73.♡.138.21) 2018-05-12 (토) 06:27
천국과 영생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전도사님 내외분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황급히 떠나시는 길인데 큰 일 잘 치루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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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172.♡.7.142) 2018-05-12 (토) 07: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쉬켁 목장전원이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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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05-12 (토) 08:42
갑작스럽게 아버님을 천국에 먼저 보내시고 슬퍼하시는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유가족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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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73.♡.224.242) 2018-05-12 (토) 09:12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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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73.♡.138.21) 2018-05-12 (토) 10:55
갑작스러운 일로 많이 놀라시고 힘드실텐데...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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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73.♡.138.21) 2018-05-12 (토) 11:11
가끔씩 뵐때면 알아봐 주시고 반겨주시던 아버님이신데... 부디 천국에서 다시 뵐 소망이
목녀님과 온 가족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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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42.46) 2018-05-12 (토) 12:05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에 저희도 놀랐는데... 더 많이 놀라시고, 힘드셨을 목녀님과 전도사님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천국에서 다시만날것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목녀님, 전도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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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73.♡.131.12) 2018-05-12 (토) 12:32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두 분과 유가족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은혜로운 장례절차, 그리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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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한/보경 (172.♡.14.18) 2018-05-12 (토) 12:38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시고 마음 아프실 이윤혜목녀님과 가족들께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평강과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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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07.76) 2018-05-12 (토) 13:10
오래전에 휴스턴에 오셔서 저희목장에서 함께 생활하시고
주님을 영접하시고,침례를 받으셔서 주님의 자녀가 되신 부형님,
이제 질병과 고통이 없는 평안의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천국에서 뵈올날을 기대하며,김정례모매님,이윤혜사모님,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유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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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구/미정 (108.♡.250.39) 2018-05-12 (토) 13:17
오늘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많이 아프실 이윤혜목녀님/이재동전도사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치뤄지고 두분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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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98.♡.56.26) 2018-05-12 (토) 14:12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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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97.139) 2018-05-12 (토) 14:37
아버님 하늘나라에 하나님픔에 소천하심을 이윤혜목녀님 이재동전도사님
우리모두 슬픔을함께하며 유가족모든분께평안과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
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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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173.♡.98.240) 2018-05-12 (토) 16:06
갑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놀라셨을지.. 저희도 아직 믿기지가 않네요.
하나님의 큰 위로가 가족분들에게 함께 하시고, 특히 어머니를 지켜 드리길 기도합니다.
전도사님, 목녀님 힘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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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18-05-12 (토) 17:27
이윤혜 목녀님,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아버님 장례식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목녀님과 유가족 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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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5-12 (토) 17:33
그래도 비행기표가 잘 구해져서 다행이예요.
두 분 잘 다녀오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일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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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별 (64.♡.23.212) 2018-05-12 (토) 19:53
이승기/샛별
어제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라고 마음이 아팠는지요.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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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73.♡.189.151) 2018-05-12 (토) 20:50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습니다. 두분과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깊은 위로가 함께하시고 은혜로운 장례일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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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13.125) 2018-05-13 (일) 05:24
얼마나 놀라셨을지..특별히 목녀님의 슬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두 분 한국 잘 다녀오시고, 장례 일정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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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9.♡.155.88) 2018-05-13 (일) 11:16
이윤혜 목녀님 김재동 전도사님 갑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슬픔이 크세요..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두분과 가족 모두에게 있으시길 빕니다.
아버님께도 하나님의로부터의 영원한 안식과 쉼이 있으시고
남은 모든 일정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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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162.♡.137.243) 2018-05-13 (일) 11:39
하나님의 위로가 두분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심장수술과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셨는데,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웃고계시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모든 장례일정 잘 치루시고, 안전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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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73.♡.254.8) 2018-05-13 (일) 12:53
이제 한국에 도착하셨겠네요.. 목녀님과 가족 모두의 아픈 마음을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고, 남은 일정 가운데 주님 주시는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녀님, 전도사님, 힘내시고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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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은숙 (104.♡.219.38) 2018-05-13 (일) 14:09
아버님께서 많이 회복하셔서 마음이 좀 놓인다고 ...겨울에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드려야겠다고 했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놀라 어쩔줄 몰라 하며 갔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모든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침착하게 잘 치루고
어머니 잘 위로해 드리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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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73.♡.80.217) 2018-05-13 (일) 14:59
아버님을 갑자기 떠나보내신 이윤혜목녀님의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그 힘드심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모든 일정이 잘 준비되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잘 치뤄지기 또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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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스더 (73.♡.126.78) 2018-05-13 (일) 15:34
두 분을 하나님께서 위로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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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8-05-13 (일) 15:42
두분 모든 일정가운데 주님의 평안이 하시길 기도할게요.
목자 목녀님 힘내시고 조만간 뵙기를 바래요.천국 가시는길에 축복이 가득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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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108.♡.10.98) 2018-05-13 (일) 20:08
사랑하는 아버님과의 이 세상에서의 이별이 얼마나 슬프고 힘드시겠어요.. 
사람의 위로는 한계가 있으나 하나님만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하심이 있으실 것으로 믿습니다.
유가족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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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18-05-13 (일) 20:29
전에 교회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던 아버님 생각이 납니다.
천국에서의 만남을 기대하며 슬픔에 잠겨 계실 이윤혜 목녀님 가족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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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신화영 (76.♡.69.55) 2018-05-13 (일) 21:11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시고 슬퍼하실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옵니다.
하나님께서만 주실수 있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남은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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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18-05-13 (일) 21:40
갑작스레 친정아버님을 하나님의 품으로 보내드리신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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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18-05-13 (일) 22:01
이별의 아픔속에 계실 이윤혜목녀님과 이재동전도사님에게
우리의 구원이시요 소망이신 주님의 위로와 평화가 두분과 가족모두에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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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 /재희 (107.♡.169.12) 2018-05-13 (일) 22:14
집사님 내외분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골프장에서 정정하셨던 어르신의 모습이 생각 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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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A/윤정 (166.♡.242.48) 2018-05-14 (월) 03:44
이 세상에서 친정 아버지와의 이별에  마음 아파하실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과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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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108.♡.144.126) 2018-05-14 (월) 04:56
따님과 사위 그리고 두 손녀를 엄청 사랑 하시고 자랑 스러워 하셨던 아버님의 안자 하신 모습이 떠오릅니다
다시 모셔 오실 기대를 하고 계셨는데...
천국 만남의 소망으로 빈 자리가 채워지시며
모든일이 합하여 선으로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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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172.♡.97.30) 2018-05-14 (월) 05:58
목녀님과 전도사님, 모든 유가족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깃드시길 기도 드립니다.
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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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지/최유리 (99.♡.26.240) 2018-05-14 (월) 07:55
전도사님, 사모님.
순적한 장례 일정가운데 하늘 소망으로 깊은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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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129.♡.105.18) 2018-05-14 (월) 08:36
많이 놀라셨을 목녀님과 가족들 마음에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의 손길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국에서의 장례일정 가운데 주님의 사랑이 넘쳐서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게 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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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05-14 (월) 08:40
얼마나 많이 놀라셨을까요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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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128.♡.1.198) 2018-05-14 (월) 08:51
이윤혜 목녀님과 전도사님,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한국에서 장례일정 순조롭게 잘 마치시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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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심수진 (107.♡.72.83) 2018-05-14 (월) 12:50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이윤혜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일정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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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98.♡.15.80) 2018-05-14 (월) 13:46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가족 모든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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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73.♡.11.112) 2018-05-14 (월) 18:59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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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172.♡.14.161) 2018-05-14 (월) 21:18
이윤혜 목녀님,
얼마전에 Celine 이 할아버지의 신앙을 위해서 조언을 부탁해 왔었습니다.
본인이 한국말을 온전히 할수 없기에 깊은 대화를 나눌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규적으로 Celine 이 사모하는 성경구절을 문자로 할아버지께
보내 드리라고 했었습니다.
손녀딸이 보내준 하나님의 말씀이 목녀님 아버지 마음속에 잘 심겨 졌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목녀님과 식구들 위에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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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심정은 (138.♡.80.20) 2018-05-15 (화) 05:09
순적한 장례의 일정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위로가 목녀님과 온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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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73.♡.36.188) 2018-05-15 (화) 07:30
이윤혜 목녀님과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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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98.♡.247.232) 2018-05-15 (화) 10:08
이윤혜 목녀님    부모님을 먼저  보내드리는것은 너무도  마음 아픈 일인거 같습니다. 저의 마음도 떨리는데 얼마나 그러실까요..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온 가족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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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73.♡.95.110) 2018-05-28 (월) 10:47
너무 늦었지만 아버님이 천국에서 편안히 계시리라 믿습니다. 목녀님 아프신 마음을 하나님께서 잘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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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3  [SNY Ministry] 청소년부 삶공부 김희준 2018-09-04 148
14732  까꿍 목사님 +9 이상현b 2018-09-03 859
14731  Beautiful people in a beautiful place = beautiful story +2 김희준 2018-09-02 299
14730  청소년부 부흥회 세쨋날 김희준 2018-09-01 201
14729  청소년부 부흥회 둘쨋날 김희준 2018-09-01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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