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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애란 목녀님 (백석원 목자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이혁  (108.♡.10.98) 날짜 : 2018-05-29 (화) 08:46 조회 : 647

신경 목장 ( 백석원 목자님) 백애란 목녀님의 어머님이신 
조영미 어머님께서 한국시간, 29일 오후 7시 40분 86세를 일기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부고 소식을 듣고 백애란 목녀님이 오늘 아침에 급히 한국으로 떠나셨고 
사위 백석원 목자님은 내일 새벽에 한국으로 갈 예정이십니다. 

사랑하는 어머님과 이땅에서의 헤어짐에 많이 슬퍼하고 힘들어하시는
백애란 목녀님과 백석원 목자님 유가족분들을 위로하여 주세요.     

장례식장: 분당 서울대 병원
발인: 6월 1일 



안명선 (98.♡.176.33) 2018-05-29 (화) 09:04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어머니를 먼저 하나님께 보내신 목녀님과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큰 일 잘 치루시고 안전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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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현숙 (108.♡.217.221) 2018-05-29 (화) 09:17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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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근/영진 (209.♡.252.99) 2018-05-29 (화) 09:17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목녀님과 목자님, 그리고 남은 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자님/목녀님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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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05-29 (화) 09:18
어머님을 천국에 먼저 보내시고 슬퍼하시는 백애란 목녀님과 백석원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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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129.♡.0.63) 2018-05-29 (화) 09:33
큰 슬픔에 잠겨 계실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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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18-05-29 (화) 10:50
백애란 목녀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모든 장례절차에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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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172.♡.97.113) 2018-05-29 (화) 11:42
백앨란목녀님 어머님소천을 우리모두 슬픔을함께하며 유가족모든분께  평강과
위로가 있기를 기도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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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현 (129.♡.3.204) 2018-05-29 (화) 12:54
백애란 목녀님,
어머니를 먼저 천국 보내시고 슬퍼하시는 목녀님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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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8-05-29 (화) 14:14
백에란 목녀님, 벡석원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안전한 여행길 되시고 모든 일정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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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104.♡.219.161) 2018-05-29 (화) 14:57
백석원 목자, 백애란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마음에 평강이 있기를 바라며,
모든 장례 일정 가운데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건가이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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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172.♡.96.74) 2018-05-29 (화) 16:19
백애란 목녀님,백석원 목자님, 그리고 남은 유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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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73.♡.166.245) 2018-05-29 (화) 21:30
백애란목녀님. 지난 주일 한국 다녀오셔서 반갑게 사역장에서 담소를 나누었는데 또 다시 가시게 되셨네요. 목녀님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모든 장례 일정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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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현/혜숙 (76.♡.68.154) 2018-05-29 (화) 22:28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두분과 온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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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98.♡.36.44) 2018-05-29 (화) 23:32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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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208.♡.97.66) 2018-05-30 (수) 07:39
갑작스런 소식에 놀란 마음을 안고 한국으로 향하실 두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땅에서의 이별로 인해 다가오는 슬픔이 어떤 말로도 모두 위로가 안될것을 알기에, 하늘로 부터의 위로하심이 두분께 충만히 임하시길 간구합니다. 모든 일정가운데 성령님 도와주셔서 은혜로운 장례일정이 되길 또한 소망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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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심수진 (98.♡.236.18) 2018-05-30 (수) 08:46
백애란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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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73.♡.138.21) 2018-05-30 (수) 15:51
목녀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장례예배 순서가 은혜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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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73.♡.77.215) 2018-05-30 (수) 16:56
백애란 목녀님,백석원 목자님 과 유가족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 와 은혜로운 장례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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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99.♡.30.70) 2018-05-30 (수) 22:27
어머님을 먼저 하나님께 보내신 백애란 목녀님 백석원 목자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 분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고
은혜로운 장례가 되도록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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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07.76) 2018-05-30 (수) 22:42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백목녀님과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에게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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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3.♡.210.239) 2018-05-31 (목) 08:21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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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갑경/석하 (72.♡.241.2) 2018-05-31 (목) 11:18
아프신 어머님때문에 많이 마음 아파히셨는 데,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많이 힘이 드실텐데, 모든 절차가 주님의 은혜가운데에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목녀님과 가족 모두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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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129.♡.105.18) 2018-05-31 (목) 15:29
목녀님과 유가족께 오직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있는 위로와 평강으로아픈 마음을 만져주시기를 빕니다.
한국에서도 장례식의 모든 절차가 은혜롭게 가족간의 사랑이 넘치는 은혜로 이루어지고 안전하게 잘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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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73.♡.45.138) 2018-05-31 (목) 21:37
하나님만이 주시는 깊은 위로와 평안이 백목녀님목자님과 유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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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73.♡.36.188) 2018-06-01 (금) 09:23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어머니를 먼저 하나님께 보내신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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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30.36) 2018-06-01 (금) 14:56
백애란 목녀님과 백석원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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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70.♡.53.105) 2018-06-03 (일) 13:39
사랑하는 어머니를 이 땅에서는 더 이상 뵈올 수 없기에, 그리움과 애통함 가운데 계실 백애란 목녀님과 가족분들을 하나님께서 주의 날개안에 품어 주시길 간구하며,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본향에서 어머니를 다시 뵈올 새 소망으로 위로를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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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덕교 (99.♡.7.72) 2018-06-06 (수) 21:04
우리의 소망되시는 주님의 위로가 백목녀님과 목자님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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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심정은 (73.♡.59.169) 2018-06-09 (토) 10:20
하나님께서 목녀님과 온 유가족분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천국의 소망으로 슬픔을 이겨나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일정가운데 섬세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돌봄이 있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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