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622건, 최근 4 건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 진화론

글쓴이 : 박진섭  (98.♡.168.228) 날짜 : 2018-06-10 (일) 21:20 조회 : 349

오늘, 주일예배 시작할 때에 보았던 동영상에서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천해 왔는 지, 그리고 지금의 교회 역할이 어떻게 세상으로부터 거부감의 대상이 돼 왔는지를 보며 많은 공감을 받았읍니다. 특히나, 이 바람직하지 못한 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해결책이 가정교회에 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가 있기에, 감히 요청드립니다.

교회 나눔터에 동영상을 올려 주실 수 있겠읍니까?

오늘 캐나다로 떠나신 박목자님도 보실 수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예배에 참석치 못한 우리 목원 분들도 마음이 가네요. 미리 감사드려요.


성승현 (40.♡.146.170) 2018-06-11 (월) 08:05
박진섭 목자님,
주일 예배 영상 광고에서 방영된 동영상은, 올해 제27차 북미 목자컨퍼런스의 주제 (세상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들") 를 설명하는 홍보동영상 이었습니다. 올해 (목자컨퍼런스) 주제의 배경을 설명하는 글과 포스터, 그리고 (말씀하신) 동영상은 가정교회사역원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 의 나눔터 글 (#2041) 을 열람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는데, 그 동영상 링크를 여기에 올려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UTG6E4hq3ntmgNOE2UAW8YHpv7-XDzIC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진섭 (98.♡.168.228) 2018-06-11 (월) 13:01
두번 보아도 똑같은 감동이 밀려 오네요. 동영상에 도달하는 경로를 올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성은 A (66.♡.184.253) 2018-06-11 (월) 14:18
어제 동영상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500년전 종교개혁이후 교회가 세상과 분리되고  교회는 개인 영혼 구원에 매달리며 어느정도 순수성을 회복하였는지 모르지만 세상과 멀어지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세상은 끊임없이 타락하고 악해진것 같습니다. 이제 교회가 다시 일어나 세상의 구원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73.♡.138.21) 2018-06-13 (수) 16:29
이 동영상은 성승현 집사님과 우리 교회 가사원팀들이 만든 것입니다.
매번 어떻게 이렇게 기가 막힌 영상을 만들어 내는지 놀라고 있습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622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1502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6598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2317
14622  Father's Day 예배 김희준 2018-06-19 59
14621  Inner City A팀을 위해서... 김희준 2018-06-19 43
14620  10월 평신도 세미나를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야하는지?? 한영진 2018-06-19 62
14619  따라스꼬스 단봉선팀 사역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3 김세준 2018-06-18 126
14618  2018 청소년 겨울 수련회 광고... +1 김희준 2018-06-18 137
14617  IKEA 이상륜 2018-06-17 246
14616  오효근 형제의 어머님이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18 김성국 2018-06-15 235
14615  상 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휴스턴서울교회 목회자 연… +9 정철용 민보희 2018-06-14 299
14614  노는 기타(Guitar) 는 독일에 가야 한다 +4 이상현b 2018-06-13 432
14613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14 이수관목사 2018-06-13 594
14612  초등부 Dry Gulch Camp - 감!사!합니다. +8 박소영B 2018-06-11 376
14611  즐길줄 아는 사람들 +6 신동일목사 2018-06-11 565
14610  신문에 나왔네요. +2 이시현 b 2018-06-11 555
14609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 진화론 +4 박진섭 2018-06-10 350
14608  Camp Barnabas Team 위해서 +2 김희준 2018-06-10 217
14607  섬김이 체질이 된 목자목녀들(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7 박광필 2018-06-07 413
14606  치를 떨며 회개합니다. +11 유재상 2018-06-06 824
14605  유치부 특활반 봉헌송 사진 +1 유치부 2018-06-05 316
14604  광고료 올립니다. +5 안헤원 2018-06-05 493
14603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라 +1 김성은A 2018-06-04 334
14602  2018 북미 원주민 선교 - 청년팀 +8 주명재 2018-06-03 412
14601  목장 분가할때 목자의 마음... +5 김희준 2018-06-02 570
14600  어머니의 날 +2 이상륜 2018-06-01 380
14599  청소년부 선교에 대해서 김희준 2018-06-01 185
14598  [SNY MINISTRY] Inner City A & B 단기선교팀 자원 봉사의 기회 김희준 2018-05-31 209
14597  백애란 목녀님 (백석원 목자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9 이혁 2018-05-29 549
14596     장례식장 변경 백연숙 2018-05-29 315
1459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9 이수관목사 2018-05-24 1152
14594  감사드립니다 +4 이재동 2018-05-24 630
14593  행복한 날 +2 김희준 2018-05-23 491
14592  따라스꼬스 목장의 김기영 김아영 가정에 예쁜딸 별이가 태… +22 김세준 2018-05-22 480
14591  축하해주세요! 조기혁/남지은목자님 가정에 소담이가 태어… +24 이승득 2018-05-20 551
14590  봉천(奉天) 목장에 감사 ^^ +4 김봉철 2018-05-18 382
14589  목장성경공부란을 찾을 수가 없어요 +1 오현수 2018-05-18 362
14588     제가 성경 교사 단체톡에서 빠져서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1 오현수 2018-05-18 298
14587  제 마음에 빛이 되시어서 +2 안지수 2018-05-18 305
14586  이건 또 뭔가요? +10 신동일목사 2018-05-17 822
14585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갑니다. 연수보고서 +7 허재영이미숙 2018-05-16 374
14584  2018 Mother's Day Video by SNY 김희준 2018-05-15 256
14583  [SNY Ministry] 합동 목장 5/19 김희준 2018-05-15 247
14582  엄마와 딸 +2 최영기목사 2018-05-15 774
14581  어머니주일 예배가 나에게 남긴 것들. +9 최유리 2018-05-14 860
14580  새학기 등록 및 여름성경 학교 등록에 관해서. 백동진 2018-05-12 233
14579  이윤혜목녀님 아버님께서 5월11일 한국에서 소천 하셨습니다 +48 김학준 2018-05-12 691
14578     이재동 전도사님 장인(조한구 아버님) 발인 일정 +1 안명선 2018-05-12 529
14577  김만석/정현 목자 가정에 시엘이가 태어났습니다. +20 손현영 2018-05-09 600
14576  [SNY Ministry] Weekly Announcements 김희준 2018-05-09 167
14575  고구려 목장 호영희 자매님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읍니다 +24 오진구 2018-05-09 376
14574  VIP 초청 Event "OverFlow" +1 김희준 2018-05-08 301
14573  이향란 목녀(운남목장) 아버님 소천 +39 안명선 2018-05-08 48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