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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Dry Gulch Camp - 감!사!합니다.

글쓴이 : 박소영B  (73.♡.113.125) 날짜 : 2018-06-11 (월) 18:41 조회 : 480

지난    Dry Gulch Camp 다녀  초등부 아이들의 얼굴에 생기가 돕니다얼마나 신나게 놀고즐기다가 왔는지 오늘도 재잘재잘 기억을 들추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햇볕에 그을려 검게 탄 얼굴들, 무릎도 까지고 연고도 바르면서 원~없이^^ 잘 지내다가 온 것 같아서 같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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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부터 이 캠프를 위해 꼼꼼히 준비해주셨던 백동진 목사님 그리고 서포터로 함께 가서 아이들 한명 한명 세심히 케어해준 박승훈 형제님/정은경 자매님 세분의 수고와 섬김에 우리 모든 부모들이 참 감사했었습니다. 가는 날 부터 해서 매일 사진으로 아이들의 소식을 전해주고, 혹시라도 아픈 아이들이 있을지, 서먹함 때문에 즐기지 못 할 아이들이 있을지 돌아보며 버디 만들어 주고, 같이 일주일 내내 함께 여서 행복할 수 있도록 "으쌰으쌰" 해주셔서 참 감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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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캠프 다녀 온 아이들 피곤도 했을텐데, 눈비비며 주일 예배 시간에 맞추어 나와서 하품하며 예배드립니다. ^^ 그 모습마저도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이 아이들이 또 같이 커가며 이너 시티도 가고, 캠프 바나바도 가고, 뉴 멕시코 선교도 가겠네요. 믿음안에서 잘 커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교회에 참 감사합니다.!!!

2018 JC Dry Gulch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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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73.♡.138.21) 2018-06-12 (화) 10:58
49명의 아이들과 함께 한 신나는 캠프였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activities를 할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 수준에 맞는 신나는 찬양과 예배는 은혜가 풍성하게 넘쳤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이 혼자서 부모님 떨어져서 이렇게 지낸시간은 처음인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들의 말을 잘 따라 주고 혼자서 샤워하고 옷 갈아 입는등... 많이 성숙해져서 돌아온 캠프였습니다.  이번에 함께 가셔서 도와주신 박승훈/은경 부부에게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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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73.♡.138.21) 2018-06-12 (화) 13:34
아이들 한명 한명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 ^^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는지~ 얼굴만 보아도 알 것 같습니다.
백동진 목사님, 박승훈/정은경 선생님
그리고 보이지 않게 수고하신 사역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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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107.♡.105.115) 2018-06-12 (화) 18:16
일주일 내내 아이를 보내 놓고 잘 있는지 걱정하거나 궁금할 틈도 없이 계속해서 부모들 카톡방에 사진 올려 주시고 업데이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그곳에서 얼마나 사랑 많이 받았고 재밌었는지를 쉴 새 없이 이야기해 주네요.
목사님과 박승훈/ 정은경 세분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아이에게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부모로서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사진과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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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73.♡.80.187) 2018-06-12 (화) 21:31
많은 일정들을 소화하고 새벽부터 캠프에 가셨을텐데 몸을 사리지 않고, 간간히 몸개그 까지 해주신 백목사님 ^^
아이들이 그리울 새도 없이 사진과 비디오를 전송해주시고 새새한 것 까지 챙겨 주셨던
생생 리포터 백 목사님과 박승훈/은경 부부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나고 잊을수 없는 캠프 였던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초등부를 지낸다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복된 일인지, 큰 아이가 없는 일주일이 휑하고 어색 했지만
사진과 비디오를 보면서 감사함으로 채워지는 일주일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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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선 (98.♡.126.9) 2018-06-13 (수) 09:24
몸이 다 낫지도 않으셨는데도 혼신을 다해 섬겨주신 목사님과 박승훈 정은경 형제 자매님께 감사를 어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아이는 그 일주일에 대해 얘기를 하네요^^
그 좋은데를 한번 더 갈수 없는게 제일 아쉬워요.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전화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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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6-13 (수) 16:31
원래 어른들이 많이 가야 하는데 세분만 가서 고생 엄청했다고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그리고 박승훈/정은경 두분 수고 많았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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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229.16) 2018-06-15 (금) 07:30
카톡으로 실제상황을 모두 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마음을 다해 섬겨주신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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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b (134.♡.40.222) 2018-06-19 (화) 07:36
일주일간 못 본 아들보다 백목사님, 박승훈 형제님께 감사의 허그를 먼저 해 드렸습니다.
어떤 것이 가장 재미있었냐고 물어보니 다 재미있었지만 '예배와 찬양'시간이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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