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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휴스턴서울교회 목회자 연수보고서)

글쓴이 : 정철용 민보희  (210.♡.9.14) 날짜 : 2018-06-14 (목) 22:10 조회 : 579


상 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


연수기간: 201861()-615(

대전 큰나무교회 정철용 목사/민보희 사모

 

1. 연수 동기

저희 교회는 분립개척과 함께 가정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이제 7년이 지났습니다나름대로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 애쓰면서 달려왔습니다어떻게 하면 목자들과의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제자가 만들어 지는 것은 분가할 예비 목자가 세워지는 것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면 예비 목자를 잘 세울 수 있을까목장 모임의 유지에서 목장을 통해 영혼구원이 일어나고 건강하게 분가하는 역동이 일어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이러한 건강한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모델 교회를 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겠다는 생각을 갖고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2, 보고 느낀 점

첫 번째는 행정의 중요성을 보았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는 담임목사와 성도들간에 계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커뮤니케이션의 흔적이 행정 서류를 통해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조그만 일이라도 문서화해서 전달을 하고 근거를 남겼습니다바꿔야 할 상황이 되면 그 이유를 설명하고 바뀐 내용을 다시 문서화해서 보관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그동안 성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은 문제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담임목사의 생각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실무자가 일을 하는 것이 쉽지 않고실무자가 바뀌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게 될 수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행정은 성도들을 성공시켜 주기 위해서 필요한 중요한 수단이며이것이 리더십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세 축을 효과적으로 움직이려면 이러한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는 아는 만큼 가까워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목자 목녀들을 면담하면서 발견하는 것은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이 담임목회자를 너무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그것은 담임목사가 자기들의 문제를 잘 알고 있고누구보다 간절히 기도해 주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어느 목자가 자기 가정의 문제가 해결된 것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담임목사님이 왜 진작 말해주지 않았느냐고지금까지 기도하고 있었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어떤 경우는 목자가 어렵게 집을 샀는데담임목사님이 오셔서 마치 아들이 집을 산 것처럼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시는 것을 보면서 너무 감사했다고 합니다그만큼 담임목사가 성도들의 문제들에 대하여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성도들의 마음에는 담임목사님은 나를 위해 기도하는 분이라는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을 내가 원하는 수준과 모습의 성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보다성도들의 상황이나 상태를 품고 기도하는 것이 성도와의 관계를 훨씬 깊게 만들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기도의 방법을 바꿔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세 번째는 의무감이나 죄책감이 아닌 헌신의 유익을 강조해야겠다는 것입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자 목녀들의 부르심에 대한 소명이 분명했습니다대부분 어려운 부감감이나 짐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목자 목녀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유익을 소중히 여겼습니다한 목녀님은 8년전 직장암 말기 선고를 받으신 후간으로 꼬리뼈로 암이 전이되어 5번의 수술과 29번의 방사선치료, 55번의 항암치료를 받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목장 모임을 쉬지 않았고오히려 그 고통 중에 목녀의 사역이 자신을 살아 있게 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번째는 초원지기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가정 교회에서 목자 목녀의 역할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목자 목녀가 사역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반드시 초원지기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작은 교회는 담임목사가 초원지기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담임목사보다는 성숙한 평신도가 초원지기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목자 목녀는 목장 모임에서 나눔의 수위가 필요합니다그래서 목장 모임에서 나누지 못한 것들그리고 목장 사역을 하면서 힘든 부분들을 나누고 격려를 받아야 할 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담임목사가 초원지기일 때는 아무래도 목자가 힘든 부분을 다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그러나 훈련되지 않는 사람을 초원지기로 세우는 것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왜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초원지기 컨퍼런스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아직은 초원지기를 세울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담임목사인 내가 초원지기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섯 번째는 기도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면담한 목자님은 목장에 어려운 사람이 오면 오히려 감사하다고 합니다또 하나의 간증 거리가 생기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 더 기도하게 되고하나님은 반드시 기도에 응답해 주신다고 합니다그리고 많은 경우 자기가 생각하기에 가능성 있을 법한 정도만 기도하는데이 목자님은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기도하게 한답니다그리고 그 기도가 정말 응답될 때 목장 식구들 특히 VIP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로 영혼구원에 대한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휴스턴 서울 교회에는 일명 친정 부모님 목장이 있습니다한국에 계신 믿지 않는 부모님이 자녀들을 보기 위해 휴스턴에 오는 일이 있는데시댁 부모는 한 달 정도친정 부모는 두 달 정도 머무는 것이 보편적이라고 합니다그 분들이 미국에 오신다는 소식을 접한 순간부터 섬기기를 다해서 예수영접하고 침례받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합니다어떤 경우는 차를 몰고 4시간 거리에 있는 달라스까지 꽃다발을 들고 마중을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연수 중에는 두 주간 머무는 분을 섬겨서 귀국 하루 전에 예수 영접 모임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을 보았습니다얼마나 기뻐하고 감격해 하던지그리고 모시고 가서 식사까지 대접해 드리는 것을 보았습니다교회에 남아서 신앙생활을 하는 분도 아닌데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섬김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교회 성장보다는 영혼 구원에 더 우선순위를 두기 때문입니다그것은 담임목사님이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시키려는 열정에서부터 묻어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교회는 복음이 전해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우선순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목자 목녀들에게 확신을 시켜 줘야 하고담임목사는 전도해 온 VIP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영접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했습니다.

그럴 때 성도들은 교회로 VIP를 데려오고 싶어하고목사님께만 데려오면 반드시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확신을 심어 줘야 목장 사역에 힘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정교회는 성경적인 교회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가정교회는 미국이기 때문에 가능하고휴스턴이기 때문에 가능하며최영기 목사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런데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는 그것이 성경적인 교회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안 되는 사람들은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것 같습니다이제 가정교회는 세계 84개국에서 세워지고 있다고 합니다다양한 언어와 문화 그리고 지역에서 가정교회가 세워지고 있는 것은 그것이 성경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 적용해야 할 점

모델이 있다는 것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성도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생활하는 건강한 교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부담감과 기대감을 잔뜩 가지고 돌아갑니다이제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목자 목녀들을 안아주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큰나무교회가 가정교회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목자 목녀들의 헌신이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을텐데 묵묵히 최선을 다해 자리를 지켜준 목자 목녀들이 사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둘째는 마음을 들어주고 끊임없이 격려하는 목자 목녀들의 초원지기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교회에서 하던 조모임을 저희 집에서 식사로 섬기면서 초원 모임을 가져야 겠습니다.


셋째는 투명한 행정으로 사역자들이 사역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습니다. 지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돕기 위한 안내가 행정임을 알았습니다내가 아는 것을 성도들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오해를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고그 내용을 문서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넷째는 우선은 초원 모임에서 불가능한 것을 기도제목으로 만들어 주고구체적으로 기도해서 기도응답을 경험해야겠다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다섯째는 정죄감이나 의무감을 주는 설교가 아니라 헌신의 유익을 도전할 수 있는 설교를 통해 자원하여 헌신하고기쁨으로 사역할 수 있는 교회 분위기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가능성 있기 때문에 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닐 것입니다우리 교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교회라면그리고 제가 그 일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목사라면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일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하나님이 세우시는 멋진 교회를 꿈꾸며 기대하고 기도의 자리를 꼭 지켜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4. 연수 일정을 빛내 주신 고마운 분들.

휴스턴 서울교회의 연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이었습니다그 모든 감동의 시간이 되게 해주신 분들 한 분 한 분의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합니다.

이수관 담임목사님이은주 사모님최혜순 사모님강미자 목녀님강희구 목자님곽인순 목자님구본채 총무님구슬기 자매님김민수목자님김선자목녀님김신정 목녀님김영철 목자님김은미 목녀님김종진 목자님김진희목녀님김철웅 목자님김태범 목자님김태종 목자님김현주목녀님김홍근 집사님김희준 전도사님모광철 목자님모미진 목녀님박용범 목자님박경수 목자님박명신목녀님박미정목녀님박민규 목자님박상용 목자님박소영목녀님박은영목녀님박인배 목녀님박점수 목자님박지선 목녀님박치범 목자님박치우 집사님박한나 목녀님박현구 목자님배연숙 간사님백동진 목사님백장현 집사님백혜원 전도사님성승현 집사님송재현 목녀님신명희 자매님신주호 목자님심정은 목녀님윤석현 집사님이강배 집사님이상훈목자님이성규 목자님이승권 목자님이영남 집사님이용진 목자님이재동 전도사님이혁 집사님이희숙 목녀님정경희 목녀님정종대 목자님조은지 목녀님최병한 형제님, 최보경 자매님, 허원 형제님, 홍수희 목녀님 ...

 

이 분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상 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저의 기억력의 한계로 혹시나 이름이 빠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도 빠짐없이 시상대에 오르게 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상받기를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의 기쁨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부르심의 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박치우 (73.♡.207.76) 2018-06-14 (목) 22:26
만나뵙고 교제 나눌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큰나무교회가 대전지역에 가정교회의 모범이 되는 교회로 우뚝 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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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46
교회의 존재 목적을 분명히 알게 주신 목자님. 교회 성장에 목말라하는 목사에게 교회는 영혼 구원이 최고의 가치임을 손수 보여 주셨습니다. 두 주간의 섬김으로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신 목자님의 사역은 제 평생에 간직해야 할 사역의 모토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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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희 (73.♡.243.245) 2018-06-15 (금) 07:22
목사님 사모님 휴스턴에서 마지막저녁 교제나눌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큰나무교회가 이름처럼 큰그늘과 숲이되어서 심령이가난한자 곤고한자가 모두와서
쉼을얻을수있는 큰나무교회가 되도록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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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44
안 하셔도 될 일을 기꺼이 시간을 내서 섬겨 주신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신 분.
운전하시는 모습을 절대로 70대가 아니신 것 같았어요. 서울교회에서의 마지막 만찬을 섬겨 주신 사랑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그네를 대접하신 그 섬김을 주님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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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73.♡.113.125) 2018-06-15 (금) 08:06
초원모임에서 만나뵙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사모님의 참하신^^ 첫인상과 따듯한 어투가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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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42
초원식구들과 사역의 어려움들을 나누고 서로가 돌보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늘 가족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 갈 수 없기에 함께 가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함께 이루는 것임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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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66.♡.184.253) 2018-06-15 (금) 09:21
목사님 사모님, 만나뵙고 잠시나마 섬길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짧은 가정교회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섬기시는 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잘 성장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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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38
서울교회에서의 마지막 목자 면담을 너무도 아름답게 해주신 최고의 마무리투수. ^^
문제 있는 목원이 들어오면 오히려 더 신이 난다고 하셨죠? 목자님을 볼 때는 순하기만 하던데...
기도의 야성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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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 (138.♡.80.20) 2018-06-15 (금) 09:37
공항에서 도착하시자 마자 저희목장을 방문하여 주시고 귀한 간증으로 목장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하여 주신 목사님 사모님... 이렇게 짧은 연수의 기간동안 귀한 만남의 축복을 한가득 안겨주고 가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수성이 풍부하시고 마음이 따뜻하신 두분의 모습속에서 큰나무교회에 드리워진 예수님의 평화가 그려지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교회로 더욱 귀히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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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34
남자는 살아서 세 번 눈물을 흘려야 한다고 하는데, 벌써 한 번 눈물을 흘리게 한 목장 모임. 목자님의 삶이, 그리고 목원들에게 묻어 나는 주님의 은혜가 말마다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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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73.♡.36.188) 2018-06-15 (금) 09:38
목사님 사모님 먼 거리를 오셔서 짦은 일정의 연수 하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돌아 가셔서 교인들과  행복한 가정교회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강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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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32
가을을 기다리게 하는 목자님. 서울 교회 모든 분들의 삶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무엇인지를 너무도 잘 알고, 거기에 삶의 목적을 두고 사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과 나의 목적이 만나는 그 곳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을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하지요. 귀한 은혜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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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75.♡.196.175) 2018-06-15 (금) 09:41
두분과의 만남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지만 두분의 열정과 표정에서 아름답고 성도들이 행복해하는 교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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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30
정말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어느 만남보다 임팩트있는 만남이었습니다. 꼭 뵙고 싶은 분이었는데 짧은 시간이나마 뵐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짧았지만 깊은 감동은 마음 깊은 여운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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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범 (76.♡.213.38) 2018-06-15 (금) 15:52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장방문을 통해 독일목장식구들도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행복하고 은혜로운 가정교회를 이루시고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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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23
수수한 형님처럼 목장 식구들 섬기시는 모습에서, 그리고 목자님의 순종의 삶에서 귀한 도전과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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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미진 (104.♡.205.37) 2018-06-15 (금) 17:18
목사님과 사모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저희도 많은 것들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저희도 계속해서 열심히 사역에 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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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21 (목) 00:21
목녀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서울교회의 계속되는 전설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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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6-19 (화) 16:38
정철용/민보희 목사님 사모님,
이제는 잘 도착하셨지요? 조용한 두분의 모습이 앞으로 잘 하실 것 같았습니다.
더욱 더 아름다운 신약교회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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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용 (112.♡.134.39) 2018-06-19 (화) 17:58
이른 비행 시간이라 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을 준비하는 삶을 사시는 성도님들을 볼 수 있었던 시간들이 꿈결같습니다. 빡빡한 한국 일정의 피곤함과 시차적응의 어려움을 아랑곳 하지 않으신 목사님의 친절하고 자상하신 조언과 충고 마음 속에 담고 힘을 내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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