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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목장에 축복이가 태어났어요

글쓴이 : 서효원  (98.♡.227.215) 날짜 : 2018-06-24 (일) 06:06 조회 : 292
 
  어제 저녁(6/23) 르완다 목장에 David Chapman(차다윗)형제님과 이진희 자매님의 아들 축복이가 태어났습니다.
  예정일 보다 2주 일찍 태어 났지만 산모, 아이모두 건강합니다.
 
   코도 오똑, 눈에는 진한 쌍꺼플.. 아빠가 너무 좋아 하네요.

DavidCha.jpg

DavidJunior.jpg








전재호/심혜미 (73.♡.228.58) 2018-06-24 (일) 06:57
축복이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빠 엄마의 신앙생활의 시작과 함께 세상에 나온 축복이, 이름처럼 가정에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가져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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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운 (174.♡.15.228) 2018-06-25 (월) 07:46
축복이와 진희 자매님 모두 건강해서 너무 너무 감사하네여 엄마뱃속에서 열달동안 건강하게 지켜주신것처럼 앞으로 축복이의 삶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축복이로 인해 이 가정에 기쁨이 넘치길...그리고 축복이가 하나님과 모든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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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일/정미 (98.♡.197.26) 2018-06-25 (월) 07:53
데이빗 형제님 진희자매님 가정에 태어난 첫아이 축복이 너무 너무 축하해요
30시간 진통으로 힘들었지만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하나님의 큰선물인 축복이가 믿음과 사랑 듬뿍 받으며 건강히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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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환 (174.♡.16.44) 2018-06-25 (월) 08:21
축하드립니다. 축복이를 통해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가정이되길 기도합니다. 축복이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축복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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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06-25 (월) 09:14
축하합니다!
이름 그대로 하나님의 축복 가득한 아이로 성장하리라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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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73.♡.138.21) 2018-06-25 (월) 10:53
데이빗 형제님, 진희 자매님,
축하해요. ^^ 아기가 형제님을 닮은 듯..

진희 자매님은 귀가 안 들리는 분이예요. 그래서 보통은 입술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알아 들으며 대화를 해요. 
그런데 미국분이니 입술을 볼 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데이빗 형제님이 한국말을 배운다고 영어는 절대 안 쓰고 한국말로만 떠듬 떠듬 대화를 한답니다. 참 좋은 남편이예요.  많이 축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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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이승현 (99.♡.46.74) 2018-06-25 (월) 15:18
데이빗형제님, 진희자매님
아빠, 엄마 된 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나님 축복 안에서 행복한 부모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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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73.♡.207.76) 2018-06-26 (화) 00:56
귀한 아기가 태어났네요,,,축복합니다^^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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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96.126) 2018-06-26 (화) 05:56
축하드립니다.
축복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더 가득한
가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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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 (107.♡.187.18) 2018-06-26 (화) 09:23
정말 축하 드립니다. 축복이로 인하여 데이빗 형제님, 진희 자매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차고 넘치실 것 입니다.

이수관 목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데이빗 형제님의 지극한 아내 사랑은, 마치 드라마에서나 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다문화 가정이 많은 목장을 섬기며, 언어나 문화 장벽으로 인하여 부부간의 소통의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아쉬워 했는데, 형제님의 노력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랑의 실천으로, 제가 더 감동을 받네요.  귀한 두 분을 저희 공동체에 보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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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73.♡.138.21) 2018-06-26 (화) 15:09
데이빗 형제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감동입니다. ^^
그런 사랑 가운데 태어난 축복이가 정말 축복입니다.
아가로 인해서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을 실감나게 체험하시기를 마음껏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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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8-06-29 (금) 13:49
차다윗 형제님 진희자매님 축복이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의 힘은 못해낼것이 없네요..
산모도 잘 회복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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