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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찾습니다]

글쓴이 : 교회사무실  (73.♡.138.21) 날짜 : 2018-07-02 (월) 13:32 조회 : 502
교회사무실 백연숙입니다.

출근하여 책상위에 놓여진 $20짜리 한 장을 보고 "이게 무엇일까?" 잠깐 궁금했습니다.
이강배 사무장님으로부터 $20짜리 석장을 전달 받으면서.. 
어제 예배 때 사용되어진 소품임을 알았습니다. ㅎㅎ

한 장은 함상원 형제님것이군요..
나머지 석장의 주인도 찾습니다.

돌아오는 주일(7/8) 1부 예배 후부터 11시 20분까지 사무실로 오셔서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복된 하루 하루 되세요..

함상원 (98.♡.105.202) 2018-07-02 (월) 21:27
친교실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바로 뒤에서 신동일 목사님께서 식사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귀한 말씀에 대한 감사 인사도 할겸 $20 안 찾았다고 말씀드렸는데 나눔터에.. ^^;;

낙전(?)불입..

오랫동안 선한 사마리아 헌금을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 함께 헌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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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 (125.♡.233.211) 2018-07-10 (화) 10:24
전 예배 끝나기 무섭게 달려가서 찾아왔는데.. 역시 이런 훌륭한 형님 같으니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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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98.♡.168.228) 2018-07-03 (화) 09:23
내 이럴줄 알았지요.
제 주머니엔, 자그만치 거금 $50 이 들어 있었거든요. 그 돈은 일주일 전 대학 동문회 주최 골프대회에서 장타상으로 받았던 상금이라서 신목사님께 빼앗길까 보아 슬그머니 주저 앉았었읍니다. 땀흘려 벌었던 것인데, 말씀 한마디로 회수해 가려던 신 목사님, 너무 해요.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예배에 참석치 못했던 탓으로 간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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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숙 (50.♡.246.182) 2018-07-09 (월) 15:17
[보고합니다]
어제(7/8) 1부 예배 후부터 11시 20분까지 사무실에서 기다렸지만..
한 분도 찾으러 오시지 않았어요..
나눔터를 확인하지 못하셨을수도 있고,
함상원 형제님과 같은 마음일 수도 있겠습니다. ^^;
$80을 무숙자 교회를 위한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으로 사용하겠습니다.

하늘 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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