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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와 선행하는 일이면 헌신 합니다.

글쓴이 : 양진석  (98.♡.134.31) 날짜 : 2018-07-22 (일) 21:14 조회 : 626

저는 이재동 전도사님이 인도하시는 지난해 새로운 삶 공부에서 로마서12장과 고린도전서12장을 통하여 제가 국악 찬양을 할수있는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은사임을 알게 되었고, 그 은사를 다수 공동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함과 믿음의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사용되어야 한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이남희 목녀님의 인도로 경건의 삶을 통하여 남에게 관심과 선행을 베풀기위해 매주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기간이 끝난후에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어느날 어느 목자님께서 왜 창 한번 안하시나요? 어떤분은 배울수 있으면 좋겠다고... 타 단체에서도 민요교실을 해줄수 없느냐는 말씀을 듣고도 내 것인양 거절이나 미적거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묵상을 통하여 갑자기 성령께서 마음을 주시고 받은 은사를 남을 위해 써먹어야지... 왜썩히냐 하고 떠올려 주셨습니다.
그후 저희 목장 vip를 가르치게 되었으며 언젠가는 공동을 위하여 우리 교회부터 나누어야 할 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래에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  불씨가 살아있다는 확신과 사그러 지면 안되겠구나 하면서도 현재 여건을 생각하다보면 또한주 지나고 , 그러다 이달도 지나면 헌신도 안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성찬식을 통해 기도할때 하지말라고 하거나, 하라고 하는걸 하지 안고 있는게 있으면 회개하는 기도를 하라 하시는데 또 제게 하시는 말씀인양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인천 무형 문화재에서 사무국장으로서 어르신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고 민속 경연 축제 등에 출품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경험도 있기에 경험을 살리어 하나님이 부르심이라면 어떤것도 기꺼이 응할 마음의 자세가 준비 되었습니다.
해서, 성도님들의 호응이 있으면 8월부터라도 민요 교실을 운영하여 민요와 국악 찬양을 지도하여 봉헌도 가능케 하고,  즐거움으로 VIP를 인도하실수 있으면 보람되겠습니다. 경건의 삶을 실천함에 있어서 이런것도 봉사와 선행의 헌신이 될 수 있는지...?
좋은 말씀과 조언을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요교실(국악찬양과 민요) 지도시간은

1.주일14시-15시
2.수요일 20:30-21:30
3.토요일 10:30-11:30 중에 하루를 택해야 할것 같습니다.
의견주시면 교회 해당 관계자와 상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7-23 (월) 08:14
양진석 형제님,
귀한 헌신을 하셨네요. ^^
주일은 좀 곤란하구요. 수요일과 토요일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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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준 (172.♡.97.12) 2018-07-23 (월) 12:55
양형제님
형제님의 헌신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네요.
많은 열매 맺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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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172.♡.105.208) 2018-07-23 (월) 15:30
양형제님,귀한 헌신을 결심하셨네요..
많은 결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참고로 수요일엔 찬양대 연습이 있으니
토요일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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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him1 (107.♡.7.76) 2018-07-23 (월) 19:44
기능을 기부하는것..
그 기능을 우리의 자녀들에게 전수하는것 또한 귀한 일이구요.
많은 자녀들이 참여했스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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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 (98.♡.134.31) 2018-07-23 (월) 21:01
힘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경건의 삶을 마친후 묵상과 기도와 홀로있기 그리고 선행(남에게 보여준 관심내용)은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예전 생활로 복귀하려는 습성이 있기에 헌신하여 좀더 의지력을 갖기 위함입니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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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 (98.♡.69.212) 2018-07-24 (화) 09:42
제가 ID (ssshim1)로 글이 올려졌네요.
암튼,
사그러지는 불씨를 이번 기회에 재점화 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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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50.♡.136.13) 2018-07-31 (화) 07:46
양형제님....
깨닫음의 귀한 헌신에 짝짝짝~~
주신 달란트로 섬기셔서 영혼구원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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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 (98.♡.134.31) 2018-08-03 (금) 17:36
네, 감사합니다.하다보면 이어질 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많이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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