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788건, 최근 1 건
   

봉사와 선행하는 일이면 헌신 합니다.

글쓴이 : 양진석  (98.♡.134.31) 날짜 : 2018-07-22 (일) 21:14 조회 : 924

저는 이재동 전도사님이 인도하시는 지난해 새로운 삶 공부에서 로마서12장과 고린도전서12장을 통하여 제가 국악 찬양을 할수있는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은사임을 알게 되었고, 그 은사를 다수 공동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함과 믿음의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사용되어야 한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이남희 목녀님의 인도로 경건의 삶을 통하여 남에게 관심과 선행을 베풀기위해 매주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기간이 끝난후에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어느날 어느 목자님께서 왜 창 한번 안하시나요? 어떤분은 배울수 있으면 좋겠다고... 타 단체에서도 민요교실을 해줄수 없느냐는 말씀을 듣고도 내 것인양 거절이나 미적거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묵상을 통하여 갑자기 성령께서 마음을 주시고 받은 은사를 남을 위해 써먹어야지... 왜썩히냐 하고 떠올려 주셨습니다.
그후 저희 목장 vip를 가르치게 되었으며 언젠가는 공동을 위하여 우리 교회부터 나누어야 할 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래에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  불씨가 살아있다는 확신과 사그러 지면 안되겠구나 하면서도 현재 여건을 생각하다보면 또한주 지나고 , 그러다 이달도 지나면 헌신도 안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성찬식을 통해 기도할때 하지말라고 하거나, 하라고 하는걸 하지 안고 있는게 있으면 회개하는 기도를 하라 하시는데 또 제게 하시는 말씀인양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인천 무형 문화재에서 사무국장으로서 어르신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고 민속 경연 축제 등에 출품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경험도 있기에 경험을 살리어 하나님이 부르심이라면 어떤것도 기꺼이 응할 마음의 자세가 준비 되었습니다.
해서, 성도님들의 호응이 있으면 8월부터라도 민요 교실을 운영하여 민요와 국악 찬양을 지도하여 봉헌도 가능케 하고,  즐거움으로 VIP를 인도하실수 있으면 보람되겠습니다. 경건의 삶을 실천함에 있어서 이런것도 봉사와 선행의 헌신이 될 수 있는지...?
좋은 말씀과 조언을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요교실(국악찬양과 민요) 지도시간은

1.주일14시-15시
2.수요일 20:30-21:30
3.토요일 10:30-11:30 중에 하루를 택해야 할것 같습니다.
의견주시면 교회 해당 관계자와 상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7-23 (월) 08:14
양진석 형제님,
귀한 헌신을 하셨네요. ^^
주일은 좀 곤란하구요. 수요일과 토요일은 가능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석준 (172.♡.97.12) 2018-07-23 (월) 12:55
양형제님
형제님의 헌신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네요.
많은 열매 맺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우 (172.♡.105.208) 2018-07-23 (월) 15:30
양형제님,귀한 헌신을 결심하셨네요..
많은 결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참고로 수요일엔 찬양대 연습이 있으니
토요일이 좋겠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ssshim1 (107.♡.7.76) 2018-07-23 (월) 19:44
기능을 기부하는것..
그 기능을 우리의 자녀들에게 전수하는것 또한 귀한 일이구요.
많은 자녀들이 참여했스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양진석 (98.♡.134.31) 2018-07-23 (월) 21:01
힘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경건의 삶을 마친후 묵상과 기도와 홀로있기 그리고 선행(남에게 보여준 관심내용)은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예전 생활로 복귀하려는 습성이 있기에 헌신하여 좀더 의지력을 갖기 위함입니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심성섭 (98.♡.69.212) 2018-07-24 (화) 09:42
제가 ID (ssshim1)로 글이 올려졌네요.
암튼,
사그러지는 불씨를 이번 기회에 재점화 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곽인순 (50.♡.136.13) 2018-07-31 (화) 07:46
양형제님....
깨닫음의 귀한 헌신에 짝짝짝~~
주신 달란트로 섬기셔서 영혼구원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양진석 (98.♡.134.31) 2018-08-03 (금) 17:36
네, 감사합니다.하다보면 이어질 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많이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788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동시통역(Simultaneous Translation)을 위한 Zoom ID & Password 이영남 2020-04-05 754
 행정 명령에 따른 예배및 교회 출입에 대한 안내입니다. +1 이수관목사 2020-04-29 1510
 COVID-19 대응 4/27일 텍사스 주지사의 행정 명령입니다. +1 이수관목사 2020-04-27 1429
15288  수요 심야 기도모임! +12 나유미 2019-12-28 490
15287  어제 VIP 초청 디너 콘서트 참 좋았습니다. +18 이수관목사 2019-12-28 677
15286  자녀들도 함께 하는 2020년 선교잔치 프로젝트 +8 김민정 A 2019-12-28 415
15285  혼밥 과 함밥 +20 이진행 2019-12-27 561
15284  [목장 상차림 요리 영상] 밀푀유나베 (12월 영상) +13 박명신 B 2019-12-27 438
15283  김밥과 단무지.. +11 윤상애 2019-12-27 542
15282  못온다고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엄남용 2019-12-26 572
15281  라이스 대학에서 교회까지 라이드가 있나요? +8 허지희 2019-12-25 610
15280  메리 크리스마스!! +19 이수관목사 2019-12-25 628
15279  초등부 5학년 캠프! Two Thumbs Up! +16 함상원 2019-12-25 396
15278  "기도 허시게~" 와 "기도 하세요~" +19 윤석현 2019-12-25 455
15277  함께 기도해 주세요 +15 김희준 2019-12-24 472
15276  갑분싸를 아시나요? +19 문지연 2019-12-24 578
15275  마지막 광고 +3 김희준 2019-12-23 370
15274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 +31 원치성 2019-12-23 691
15273  청소년부 크리스마스 그룹 사진들입니다. +9 김희준 2019-12-22 378
15272  크리스마스 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19 최영기 목사 2019-12-22 734
15271  크리스마스 예배 사진 올려드립니다. +13 최미선 2019-12-22 599
15270  (부고) 조영인 자매 어머님 소천 +14 윤석현 2019-12-22 307
15269  Driving Miss Norma +11 신주호 2019-12-21 458
15268  2019년 제일 감사한것 +11 박인영 2019-12-19 656
15267  요리책 +4 백은정 2019-12-18 557
15266     요리책 +16 백은정 2019-12-18 558
15265  생명의 삶, 모든 수업을 마치고 +23 강동우 2019-12-17 547
15264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21 여수진 2019-12-17 555
15263  나의 어여쁜자야 ~ 나와 함께 가자 +21 이정아 2019-12-17 628
15262  세겹줄 기도 응답 +12 이영남 2019-12-16 447
15261  세겹줄 기도교재 영문판 안내 +6 훈련사역부 2019-12-16 404
15260  [목장 상차림 요리책 영상] 쿵파오 치킨 +17 박명신 B 2019-12-15 615
15259  코리안 디아스포라: 고려인 +16 강희구 2019-12-14 527
15258  카작스탄 단봉선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13 손현영 2019-12-14 400
15257  GOAT!!! +18 한선희 2019-12-13 560
15256  동창회 +13 김정현 D 2019-12-13 599
15255  선물 +19 백은정 2019-12-12 542
15254  성승현 집사 아버님 소천 +63 석태인 2019-12-11 801
15253  Crazy Love +25 문효상 2019-12-10 728
15252  SNY New Year's Eve Party!!! +11 김희준 2019-12-09 392
15251  누구일까요? +18 한선희 2019-12-08 950
15250  세옹지마 +13 박진섭 2019-12-06 937
15249  윤민로/윤윤자 대행목자 임명 소감 +19 이수관목사 2019-12-06 579
15248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구토까지? 뇌졸증,빈혈 아닌 이석증! +16 노윤경 2019-12-05 658
15247  우린 맛있게 터키를 먹었습니다!! +17 김동용 2019-12-04 623
15246  휴스턴을 그리워하며 +12 오영은 2019-12-04 681
15245  로즈메리향 그리고 목자 목녀의 삶 +17 박소영B 2019-12-04 576
15244  대놓고 자랑 ^^ +14 박란 2019-12-03 545
15243  멜리토폴 목장에 귀한 새가족이 태어났습니다.^^ +16 백승한 2019-12-03 395
15242  2019년 성경일독 선물 (11월말 명단 Update 입니다.) +12 이수관목사 2019-12-03 496
15241  카작 12월팀은 무사히 알마티에 도착했습니다 +22 손현영 2019-12-02 540
15240  땡스기빙 :) +15 손수림 2019-12-02 565
15239  하은이 자랑 +19 이진 2019-12-02 642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