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831건, 최근 1 건
   

제517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 (울리뿔목장)

글쓴이 : 제이류  (108.♡.72.101) 날짜 : 2018-08-05 (일) 19:07 조회 : 473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리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막 7:24) - 사람들이 항상 주님을 찾았기 때문에 자기를 감추셨으나 숨길 수 없었고, 주님을 만질 때 치유와 기쁨이 있었기 때문에 주님께 나아와 만지기를 원했다. ————————— 제 517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LA포도원교회)에 참석하신 김태우, 김민정 예비목자,목녀님의 낮은마음을 통해 이번 주 저희 내몽고목장이 기쁨과 풍성함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울리뿔 목장 조선희목녀님께

제이류 (108.♡.72.101) 2018-08-05 (일) 19:21
P.S. 주 안에서의 만남은 항상 우연이 아닌, 숨길 수 없는 필연만이 있을 뿐!^^
사진은 2011년 2월 조선희목녀님께서 LA포도원교회 강사로 오셔서
우연찮게 홈피에 댓글 달아 주신 사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8-06 (월) 10:49
제이류 목자님,
섬김을 받은 사람이 글을 남겨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섬겨 주신 분을 글을 남기시니 더욱 더 감사하네요.
그런데... 성함이 Jay Ryu 겠지요? 제이류가 아니고?
성씨 가운데는 제씨도 있어서 약간 혼돈이 되네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74.♡.1.0) 2018-08-06 (월) 11:45
네. 목사님.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우/김민정 (67.♡.230.98) 2018-08-06 (월) 11:46
재철형제님, 저보다 먼저 남겨주셨네요 ^.-
토요일날 저희를 위해 맛있는 음식과 후식으로 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를 위해 고급 에어콘으로 시원하게 해주셔서 더운 LA 날씨를 잊어버리게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방문해서 어색하실 수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두팔벌려 환영해주시고 진솔한 나눔을 해주신 내몽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세미나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김정범목자님/정현경목녀님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내몽고 목장 여러분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74.♡.1.0) 2018-08-06 (월) 11:48
네. 목사님.
저희집에 김태우, 김민정 예비목자목녀님께서 오시어 주를 찾으셨고,
자기를 감추셨으나 숨길 수 없었고, 그로인해
주의임재(낮아짐의은혜) 가운데 풍성함이 있었습니다.

주께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김의 본을 보이셨듯이
예비목자목녀님께서도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시니
당연히 제가 글을 남겨야 겠지요.

아무튼,
“제이 류”... 이름은 맞고요.
(성은 제씨, 이름...이류도 괜찮네요! 일류보단 이류가 좋죠!)
“목자님” 이란 직분은 틀리고요.
(그냥, 일반성도 입니다.)

저희 내몽고목장 목자목녀님은 휴스톤서울교회 출신이신
김정범 목자님, 정현경 목녀님 이십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74.♡.1.0) 2018-08-06 (월) 12:07
오! 두 예비목자목녀님.
 잘 도착 하셔서 글 남겨 주셨네요!
마지막 떠나시는 날,
공항에서 저희 내몽고목장 식구들 주실려고 초코렛 선물까지 하시니,
참, 끝까지 섬김의본을 보여 주셨네요!<유종의 미>
고맙습니다. 주일예배후, 점심 때 맛나게 먹었다네요!

혹시, 실례지만, 김태우 예비목자님.
장모님 이름 어떻게 되시는지요?
(아주 어렸을때 잠깐 만나본 부산막내고모 따님이랑
김민정 예비목녀님과 이름이 같아서 여쭙습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우/김민정 (67.♡.230.98) 2018-08-06 (월) 12:43
장모님 성함은 박 자 숙 자 이 자 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08.♡.72.101) 2018-08-06 (월) 14:40
아! 아니네요. 실례 많았습니다.
맞으면 영화 찍을 뻔 했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831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3432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10483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4 이수관목사 2016-06-18 14920
14831  참 귀엽지요••잉•• 임희숙 2018-12-16 105
14830  버마목장 김철웅 목자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9 이재동 2018-12-10 501
14829  한국에서 마지막 소식을 전합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2-09 742
14828  텍사스 포토클럽 2018 정기 사진전 안내 정문성 2018-12-06 382
14827  한영회중 성탄 전야 예배 신동일목사 2018-12-05 449
14826  박근우 집사님 아버님 소천 +52 오창석 2018-12-04 729
14825  2018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5 싱글 Joyful 팀 2018-12-03 454
14824  [SNY Ministry] December Announcements 김희준 2018-11-30 137
14823  위영훈 목자님 어머님께서 한국에서 별세하셨습니다. +38 박경수 2018-11-29 505
14822  구인광고: 회계사 사무실 PART TIME 박옥규 2018-11-28 436
14821  아프리카를 떠나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1-25 924
14820  Thanksgiving에 즈음하여... +7 유재영 2018-11-23 587
14819  무릎통증이 있으신 분들께 +4 도정화 2018-11-21 680
14818  청소년부 겨울 수련회 등록 마지막 날 11/25 김희준 2018-11-21 146
14817  아프간 목장 이인규형제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7 이진 2018-11-21 263
14816  2019 SNY Mission Trip Sign up from 11/25 – 12/16 김희준 2018-11-20 142
14815  5학년 캠프에 자리가 2자리 생겼습니다. +3 백동진 2018-11-16 371
14814  청소년부 새교우 환영회 12월 1일 +1 김희준 2018-11-16 239
14813  MBN특집 다큐 “남극의 보물, 크릴오일 “ 텍사스 휴스턴 현… 김재성 2018-11-15 603
14812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 좀 잠깐 부탁드려도 될까요? +1 배수호 2018-11-13 629
14811  이스탄불에서 성지 방문여행을 마쳤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1-12 729
14810  초등부 3/4학년 캠프 +5 권오진 2018-11-12 295
14809  남부아프리카 목장에서 후원하는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 +5 우에스더 2018-11-11 266
14808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서 두번째 소식을 전합니다. +9 이수관목사 2018-11-10 653
14807  힘들어도 주님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는 하겠다.(살렘공동… +5 주원장 2018-11-07 514
14806  아름다운 스토리들 +1 김희준 2018-11-07 433
14805  캐나다 원주민을 위해 사역하시는 박완희, 조민지 선교사님… 우에스더 2018-11-05 311
14804  가을 느껴 보세요~^^ +2 백성지 2018-11-05 603
14803  2018년 청소년 가을 삶공부 사진들입니다. +3 김희준 2018-11-05 281
14802  2019 SNY 선교 싸인업 November 25th ~ December 16th 김희준 2018-11-05 134
14801  산후 조리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 김지혜 2018-11-04 397
14800  죄송하게도 소식이 늦었습니다. ^^ +16 이수관목사 2018-11-03 1053
14799  [SNY Ministry] November Announcements 김희준 2018-11-01 182
14798  Living a dream +20 문효상 2018-10-31 835
14797  [공지] 우천으로 Fall Festival이 취소 되었습니다. 교회사무실 2018-10-31 386
14796  채용 공고 (포스트닥터 1명, 박사과정 학생 2명, University of Hou… 노진숙 2018-10-29 536
14795  은혜가 넘치는 곳 +3 김희준 2018-10-29 446
14794  오늘 주일예배의 은혜에 대해 +6 양성준 2018-10-28 655
14793  나고야 목장에서 후원하는 정남철, 이숙영 선교사님을 소개… +2 우에스더 2018-10-27 314
14792  오늘 목장예배에 드리기전에 꼭 세가지 전달사항은 해야겠… 양성준 2018-10-26 524
14791  무숙자 센터 사역...귀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 안지수 2018-10-26 378
14790     Pictures of the Ministry Yoon You 2018-10-26 337
14789  이사말 목장의 송은화 자매 모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29 박찬규 2018-10-20 553
14788     이사말 목장 송은화 자매 어머님의 장례일정 입니다. 박찬규 2018-10-22 300
14787  세겹줄 기도 응답- 환희 +18 김정아 2018-10-20 933
14786  미사야 목장, 윤여재 목자님과 우지미 목녀님께 감사를 드립… +2 황대연 2018-10-19 408
14785  모잠비크 선교팀 +2 조용선 2018-10-18 383
14784  Galleria 부근 아파트 sub-lease 국지수 2018-10-18 331
14783  이미애 자매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읍니다 +8 오진구 2018-10-18 303
14782  놀고, 먹고, 마음대로 shopping 할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유윤철 2018-10-17 5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