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704건, 최근 3 건
   

제517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 (울리뿔목장)

글쓴이 : 제이류  (108.♡.72.101) 날짜 : 2018-08-05 (일) 19:07 조회 : 263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리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막 7:24) - 사람들이 항상 주님을 찾았기 때문에 자기를 감추셨으나 숨길 수 없었고, 주님을 만질 때 치유와 기쁨이 있었기 때문에 주님께 나아와 만지기를 원했다. ————————— 제 517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LA포도원교회)에 참석하신 김태우, 김민정 예비목자,목녀님의 낮은마음을 통해 이번 주 저희 내몽고목장이 기쁨과 풍성함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울리뿔 목장 조선희목녀님께

제이류 (108.♡.72.101) 2018-08-05 (일) 19:21
P.S. 주 안에서의 만남은 항상 우연이 아닌, 숨길 수 없는 필연만이 있을 뿐!^^
사진은 2011년 2월 조선희목녀님께서 LA포도원교회 강사로 오셔서
우연찮게 홈피에 댓글 달아 주신 사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8-06 (월) 10:49
제이류 목자님,
섬김을 받은 사람이 글을 남겨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섬겨 주신 분을 글을 남기시니 더욱 더 감사하네요.
그런데... 성함이 Jay Ryu 겠지요? 제이류가 아니고?
성씨 가운데는 제씨도 있어서 약간 혼돈이 되네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74.♡.1.0) 2018-08-06 (월) 11:45
네. 목사님.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우/김민정 (67.♡.230.98) 2018-08-06 (월) 11:46
재철형제님, 저보다 먼저 남겨주셨네요 ^.-
토요일날 저희를 위해 맛있는 음식과 후식으로 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를 위해 고급 에어콘으로 시원하게 해주셔서 더운 LA 날씨를 잊어버리게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방문해서 어색하실 수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두팔벌려 환영해주시고 진솔한 나눔을 해주신 내몽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세미나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김정범목자님/정현경목녀님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내몽고 목장 여러분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74.♡.1.0) 2018-08-06 (월) 11:48
네. 목사님.
저희집에 김태우, 김민정 예비목자목녀님께서 오시어 주를 찾으셨고,
자기를 감추셨으나 숨길 수 없었고, 그로인해
주의임재(낮아짐의은혜) 가운데 풍성함이 있었습니다.

주께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김의 본을 보이셨듯이
예비목자목녀님께서도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시니
당연히 제가 글을 남겨야 겠지요.

아무튼,
“제이 류”... 이름은 맞고요.
(성은 제씨, 이름...이류도 괜찮네요! 일류보단 이류가 좋죠!)
“목자님” 이란 직분은 틀리고요.
(그냥, 일반성도 입니다.)

저희 내몽고목장 목자목녀님은 휴스톤서울교회 출신이신
김정범 목자님, 정현경 목녀님 이십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74.♡.1.0) 2018-08-06 (월) 12:07
오! 두 예비목자목녀님.
 잘 도착 하셔서 글 남겨 주셨네요!
마지막 떠나시는 날,
공항에서 저희 내몽고목장 식구들 주실려고 초코렛 선물까지 하시니,
참, 끝까지 섬김의본을 보여 주셨네요!<유종의 미>
고맙습니다. 주일예배후, 점심 때 맛나게 먹었다네요!

혹시, 실례지만, 김태우 예비목자님.
장모님 이름 어떻게 되시는지요?
(아주 어렸을때 잠깐 만나본 부산막내고모 따님이랑
김민정 예비목녀님과 이름이 같아서 여쭙습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우/김민정 (67.♡.230.98) 2018-08-06 (월) 12:43
장모님 성함은 박 자 숙 자 이 자 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제이류 (108.♡.72.101) 2018-08-06 (월) 14:40
아! 아니네요. 실례 많았습니다.
맞으면 영화 찍을 뻔 했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704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2124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7784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2 이수관목사 2016-06-18 13202
14704  싱글 청년들에게... don't miss out! 김희준 2018-08-14 105
14703  초등부 학부형 모임 백동진 2018-08-14 87
14702  미국여행중 가장 좋았던 곳? 휴스턴 서울교회 백동진 2018-08-14 189
14701  서정민 목녀님 아버님 소천 +19 성승현 2018-08-13 271
14700  2018 SNY Winter Retreat Early Registration coming up soon! 김희준 2018-08-13 82
14699  박치우집사님, 부부 은퇴 하심을 접하고 +4 이 대성 2018-08-12 422
14698  김재형목자님 장미경목녀님의 아들 이안이 +9 박 옥규 2018-08-12 496
14697  키르키즈스탄 선교 잘 다녀왔습니다 +4 엄남용 2018-08-11 170
14696  SNY Weekly Announcements 김희준 2018-08-10 82
14695  가정교회의 진수(?)를 맛보고 갑니다(휴스턴 연수 보고서) +19 이하식 2018-08-09 323
14694  유치부 새학기 특활반 등록해 주세요 백혜원전도사 2018-08-08 179
14693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11 이수관목사 2018-08-06 1091
14692  이수남 자매님이 소천 하셨습니다 +17 백혜원 2018-08-06 617
14691  청소년부 6학년/새로운 학생 학부모 모임 +2 김희준 2018-08-06 175
14690  맛있는 카레를 먹었습니다. +5 서정민 2018-08-06 482
14689  푸름이의 첫 VBS +7 김정아 2018-08-05 510
14688  Dances with wolves +5 이상륜 2018-08-05 294
14687  제517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 (울리뿔목장) +8 제이류 2018-08-05 264
14686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쁨과 감격의 시간들(휴스턴 연수보… +7 윤성철 2018-08-05 182
14685  나의 친구 코다이 (16살 고양이) +4 정공현 2018-08-03 409
14684  Inner City B Team Highlight Video & 선교 보고 김희준 2018-08-03 118
14683  SNY Monthly Announcements 김희준 2018-08-02 122
14682  rising 6th Graders first Youth worship 김희준 2018-08-01 197
14681  Another amazing story... 김희준 2018-08-01 248
14680  김기선/임성옥 선교사님의 수요 예배 선교 간증 정성운 2018-08-01 250
14679  [영어회중 삶공부 등록 안내] 교회사무실 2018-08-01 153
14678  청소년부 삶공부에 대해서 +1 김희준 2018-08-01 173
14677  부모가 모르는 자식의 마음 +7 이수관목사 2018-07-31 610
14676  이렇게 살면 좋겠습니다. +16 정공현 2018-07-30 640
14675  다응 주일 찬양: 가장 소중한 주님 +9 최영기 목사 2018-07-30 816
14674  페루 선교팀 잘 도착했습니다. +9 김종진 2018-07-30 296
14673  기가막혀서할말잃음 +6 신명희 2018-07-30 647
14672  초콜렛 +7 이수관목사 2018-07-29 599
14671  2018 SNY New Mexico 선교팀 Highlight Video +3 김희준 2018-07-29 137
14670  샤브레 +14 서현지 2018-07-29 562
14669  "God with us" 21 Day Journal +3 김희준 2018-07-26 283
14668  볼리비아 단봉선팀 잘 다녀왔습니다. +6 볼리비아 선교… 2018-07-25 341
14667  유아유치부 새학기 온라인 등록을 받습니다 +3 백혜원 2018-07-23 303
14666  봉사와 선행하는 일이면 헌신 합니다. +8 양진석 2018-07-22 534
14665  친구의 결혼식 +4 이상륜 2018-07-21 543
14664  초등부 새학기 등록 받습니다. +2 백동진목사 2018-07-20 273
14663  저도 여러분처럼 살겠습니다 (휴스턴 연수 보고서) +6 최 경 희 2018-07-18 354
14662  성경대로 삶을 살아내는 사람들 (휴스턴 연수 보고서) +7 전숙희 2018-07-18 269
14661  결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수보고서) +6 김근태 2018-07-18 192
14660  와서 보라!! (연수보고서) +5 최문식목사 2018-07-18 205
14659  목장의 소리 ( 휴스톤 연수기) +6 조만석 2018-07-18 206
14658  함께 가는공동체(휴스턴연수보고서) +4 한순정 2018-07-18 200
14657  아름드리 나무가 모인 숲 (휴스턴연수보고서) +6 유현미 2018-07-17 234
14656  볼리비아 단봉선팀 선교현장 도착 +1 볼리비아 선교팀 2018-07-17 268
14655  엄청 배가(倍加) 했습니다. (나상오목사 연수보고서) +3 나상오 2018-07-17 19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