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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글쓴이 : 김정현  (98.♡.151.106) 날짜 : 2018-09-08 (토) 14:41 조회 : 867





저희 목장에  내꿈꿔떠 기싱꿈꿔떠?” 실사 버젼으로 들을수 있는 귀여운 팬더반 아이의
찬양 율동 동영상 이예요 ^^

불과 몇주 까지만 해도 1 부터 6 까지의 6명의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울던 
저희 목장의 올리브 블레싱 시간이었는데  어제는  부모님들 사이 사이 아이들이 
앉아 이렇게 찬양을 하는데 이게 꿈인가 싶었어요.  
심지어 한살 짜리 아이도 악보를 손에 쥐고 립싱크를

편안한 표정의 엄마 아빠 얼굴들, 아는 곡이라고 혀짧은 소리로 찬양하며 울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얼마전 이수관 목사님 설교 목사님께서 요즘 생각나는 단어가 은혜라고 하셨는데,
저는 어제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평소에는 말이 없는 형제들도 목장 쉐어 시간에는 시간을 재어 놓고 나눔을 해야 정도로 
말이 많아 지고 (와이프도 평소엔 볼수 없는 모습이라고) 아이들은 메뚜끼 처럼 이쪽으로 
몰려갔다 저쪽으로 몰려갔다 지들끼리 싸웠다가 화해했다가울다가 웃다가 북적 북적,  
아무도 앉지 않는 모델하우스의 삐까뻔적한 식탁이 아닌, 식구들이 앉아 밥을 먹고 
찬양을 하고 삶을 나누는, 식탁이 비로서 자기의 기능을 하는 매주 금요일 .


시편133  “ 우리가 하나되어 함께함이 어찌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요~~~ “♬♪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의 끝은 해피엔딩임을 …..^^


 “ 우리 교회의 문턱을 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게 해주세요하셨던 
이은주 사모님의 기도처럼 
우리집 문턱을 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게해 주세요기도합니다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He's so good to me  ~ ~ ♬♪


p.s 아이의 찬양 동영상을 무한 반복 중인데 와이리 눈물이 나노



이명희 (99.♡.138.15) 2018-09-09 (일) 19:53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일에서 행복을 찾으신 목녀님으로 부터 행복이 전염되어 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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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73.♡.14.136) 2018-09-09 (일) 21:01
따뜻한 목장의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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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73.♡.77.215) 2018-09-10 (월) 05:13
참으로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 집니다 !!!

나도 저렇게 보기만 해도 그저 행복해 하였던 올리브 브레싱 시간이 있었느데'!!!!!!
분가한 우리 목장 식구들이 마구 마구 그리워 집니다!!!!
지금도 그들을 위해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가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귀하게 쓰임 받을 우리 (지수,현우,지나,보배,지서,
          한국으로간 윤성이 ,아린이,서영이,형주 ,연주 ,민영이,성민이)되라고 기도 하고 나면 참 마음이 새로워 지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그려집니다!!!!!!"배꼽 인사부터 하고 안겨오던 우리 어린이 목원들 그리고 한살부터 70대까지 전세대가
함께 하였던 올리브 브레싱의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고 그리워집니다,
"God  is so good,~~~~~~~~~ He is so good to me"  같이 미소 지을 수 있게 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네요!!!!!!
우리 목장에는 언제나 ????? 다시 올리브 브레싱할 수 있는 목원들이 올까!!!!! 젊은 두가정 정도 있으면 세상사와 자녀교육의 무용담과 미담사례를
간접 경험하며 또 새롭게 분가하여 든든이 새워 질 수 있을텐데!!!!!!!! 그때가 그립고 지금도 그렇게 되기를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
지금의 우리는 장수 시대의 어르신들의 역활이 뒤안길로 물러 나기 보다는 젊은 세대의 폐혜가 되지 않는 그 시각 까지
핵 가족 문화를 하나님 나라의 대가족 문화로 "우리의 가정교회가  큰 역할을 할 길을 열어 주고 있는데 !!!!!!
라고 감히 생각 합니다 ,
김정현 자매님 좋은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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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129.♡.105.18) 2018-09-11 (화) 10:31
눈물이 나네요~
역쉬 가정교회의 원조 최영기목사님을 목장식구로 둔 목장은 뭔가 달라도 달라요~ ^^;
VIP 목장식구들보다 먼저 믿고 찬양하는 아이들 덕분에 부모님들이 예수영접의 길로 인도되고
올리브블레싱으로 믿음이 전수되는 가정교회의 진수~~
딱나목장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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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129.♡.106.113) 2018-09-12 (수) 09:05
동영상을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나오네요.
목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목자, 목녀님의 모습이 그림 그려집니다. 부럽네요...
김정현 목녀님 홧팅~~ 딱나 목장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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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훈 (73.♡.44.120) 2018-09-12 (수) 09:19
김정현 목녀님 진짜 대단하세요. 힘드실텐데도 내색도 않으시고 목장을 꾸려나가시는 것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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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82) 2018-09-12 (수) 10:08
1 살 부터 6 살 까지의 예쁘고 귀엽지만, 말보다는 울음으로 말하던 그 아이들, 저도 잘 압니다^^
요즈음 목자님도 안계신데 목장을 행복하게 이끌어 가시느라 애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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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현 (129.♡.3.204) 2018-09-12 (수) 10:41
너무 찬양 예쁘게 잘하네요 ^^
아름다운 목장에서 이쁘게 자라나는 아이들, 보기만 해도 행복하시겠어요..정현목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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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9-18 (화) 13:42
김정현 목녀님이 요즈음 더 더욱 얼굴이 행복해 보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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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b (98.♡.150.235) 2018-09-24 (월) 21:23
글에서 행복이 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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