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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MINISTRY] 2018 "찾아가는 초대"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글쓴이 : 백성지  (98.♡.39.37) 날짜 : 2018-09-20 (목) 09:19 조회 :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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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은 (98.♡.192.37) 2018-09-20 (목) 10:59
매번 캠퍼스 사역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주님께서 사용해주심에 가슴이 뭉클해 지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음식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의 손길덕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캠퍼스 사역을통해 주님을 만날것임을 확신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모든 사역자분들 남은기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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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168.♡.251.255) 2018-09-20 (목) 12:16
전혀 기대없이 조인했던 첫 캠퍼스 사역이었는데 함께 섬기시는 분들의 수고를 보고 느끼고 도전받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아침부터 음식을 정성스럽게 학생들 입맛에 맞추어 만들어주셨던 분들 덕분에 서빙사역은 너무 수월했고, 음식에 감탄하고 감동하고 기대하는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나가갈수있었어요. 서울교회 캠퍼스사역을 시작해주시고 이끌어주신 백성지목사님 최유리사모님, 두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부부가 함께하는 사역의 시너지를 보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당. 앞으로 남은 11달동안 사역에서 만났던 학생들 기억하며 기도하겠어요!! 남은 UH사역도 기도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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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1) 2018-09-20 (목) 12:45
역시나 깔끔한 정리와 예쁜 사진들이 기분 좋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올해에도 미리 기도로 준비 해 주신 백성지 목사님과 최유리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전체 팀장님들의 멋진 대활약 덕분에 안정이 되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침부터 정성스러운 요리를 준비 해 주신 많은 손길들 덕분에 서빙을 할때 평상시에 없던 자신감도 생기고 감사한 마음이 컷던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모여 단기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게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남은 기간까지 모두 화이팅 해 주시고 기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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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18-09-20 (목) 15:37
원/일레븐 사역으로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이 환한 얼굴로 기쁘게 사역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참 은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사실...보는 것 뿐만 아니라 먹기도 했다는~ ^^)
그 열정과 사랑의 양념이 음식이 들어가서 음식을 먹은 학생들의 마음에 전해졌을 것 같아요.
남은 11개월 동안의 찾아오게 하는 사역이 큰 열매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캠퍼스사역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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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172.♡.99.80) 2018-09-20 (목) 18:59
백목사님 화이팅!
보람된 캠퍼스 사역 이였습니다.VIP를 이렇게 많이 만난다는것이 행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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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66.♡.184.253) 2018-09-21 (금) 14:06
백성지 목사님과 최유리 사모님의 지난 4년간의 캠퍼스 사역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볼수 있었습니다.  같이 사역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일찍 나오셔서 누가 먹을지도 모를 음식들을 정성스럽게 기쁜마음으로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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