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782건, 최근 1 건
   

잊지못할 한 주

글쓴이 : 김하은  (68.♡.185.15) 날짜 : 2018-10-01 (월) 23:28 조회 : 663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언약 목장의 김하은입니다.


9 마지막 주에 있었던 다이나믹(?) 경험들을 목자님께서 나눔터에 쉐어하면 좋을 같다구 하셔서,

이렇게 처음 글을 써봅니다.


유학생으로써 오랜 공부생활의 끝자락이 보일 때에,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 했던 시기 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감당하지 못할 고통은 주시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획아래에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왔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던 시기가 길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중에, 2018년도 뉴멕시코 장년팀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즐겁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선교준비를 해왔지만, 속에는 사심이 껴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답을 주시겠지?' '무언갈 짜잔- 하고 주시겠지?' 라는 마음이 였습니다..

그렇게 기대하는 마음으로 선교준비도하고 선교지로도 향했습니다.

선교를 시작한지 이틀이 지나고, 그날 큐티를 준비하던 , 지문을 읽고 부끄러움의 눈물을 훔쳤습니다.

'이틀동안 선교를 다니면서, 은혜를 받으셨습니까? 아니라면,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라는 지문이였던 같습니다.

'은혜' 받은 기억을 떠오르려고 했지만, 저의 '이기심만이 보여졌습니다.

그동안의 저의 사심이 들켜버린 것만 같아 너무 부끄러웠고, 잘못된 의도로 선교지를 것만 같아 팀원분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만 같았습니다.

선교의 초점이 하나님의 사역이 아닌 스스로의 행동에 맞추었던 모습을 깊게 반성하게 계기였습니다.


선교를 다녀온 , 저에게 OPT 카드가 도착했고 90 무직기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90 이내에 Job 찾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OPT 카드가 취소되는 법입니다.)

한국으로 떠날지라도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목자목녀님 도와드리고 목장식구들과 함께 캠퍼스 사역 교회생활도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렇게 3달동안 교회사역을 하면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저의 직장을 위해서 도와주셨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실망감보다는 도와주신 손길에 대한 감사함으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한국에 귀국할 것을 염두해 둔채, 목녀님과 목장식구들과 함께 새로운 공부를 등록했습니다.

삶공부 강의가 시작되기전에, 이재동 전도사님께서 3명의 기도제목을 받으십니다. 

이주계획이 1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기도제목을 낸다는 것과 삶공부 안에 저의 사심이 들어가게 될까봐 

우려스러운 점에서 선뜻 기도제목을 내놓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이재동 전도사님께서 저를 ! 집으셔서 

'하은자매는 기도제목 말할거야~? 기도를 안하는 거면, 믿는다는 건데~' 라고 말씀해주셔서 

직장이라는 기도제목을 말하였고, 많은 분들께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믿을 없는 일이 일어나는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목요일 삶공부가 지나고, 오는 월요일(24) 2 전쯤에 지원했던 회사에서 인터뷰 연락이 것입니다.

토요일(29) 무직기간의 마지막 날짜라서, 토요일에 휴스턴을 떠나려던 계획이 있었는데 말이죠..

떠나기 2틀전인 목요일 오전에 인터뷰를 보게 되었고, 다음날까지 Offer Letter 필요하다는 점과 저의 상황도 숨김없이 말하였습니다.

그날의 목요일 삶공부 시작전 기도시간에, 목녀님에 의해서(?) 저의 Job Interview Offer 다시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날 인터뷰 준비로 미뤄둔 짐정리를 다시 시작하면서, Offer 기대하는 마음으로 웃다가.. 정리된 짐들을 보면서 주저앉아 울다가.. 반복했습니다. 

금요일 오전동안에 회사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해서, '.. 다른 후보자들의 인터뷰도 보지 못했을텐데, 회사측도 어려운 결정이겠다' 라는 생각으로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겐 인터뷰 제안 조차도 하나님의 선물 상자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선물상자에 들어있는게 무엇일지 나중에 가면 있겠지 싶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의 흔적이 묻은 짐들을 몽땅 버리고, 짐정리의 마무리가 되어가던 찰나..

오후 2시에 Offer 이메일이 왔습니다.

- 채로 이메일을 한참 들여다 봤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선물이 였습니다. 

1주일안에 인터뷰를 보고, 다음날에 직장문제가 해결된 다는 것은 정말 제가 스스로 없었다는 것을 경험한 시간이 였습니다.

비록 저의 옷장과 책장은 텅텅 비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목자목녀님 목장식구들의 기쁨,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결단 하게 되었습니다.

  1. 온전히 하나님의 사역자로 일을 하는것
  2. 기도의
  3. 십일조 - 과거의 저는 십일조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누구보다도 기다려지는 십일조입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4:6-7)


김태종 (205.♡.179.237) 2018-10-02 (화) 06:52
은혜로운 간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다가 눈가가 촉촉해 짐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좋으신 하나님이시지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강선주 (73.♡.235.106) 2018-10-02 (화) 07:21
아름다운 하은 자매님~ 그리고 네팔언약 목장 모두식구들...
축하드려요!!!
참 좋은신 하나님; God is Great~
그렇지요. 하나님이 일하시면 한순간에 후루루...간증 감사해요.
주님안에서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소찬 (165.♡.34.89) 2018-10-02 (화) 07:27
신실하신 하나님, 아멘 입니다!
귀한 간증 정말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성지 (99.♡.155.144) 2018-10-02 (화) 07:28
지난 석달동안 매주 수요예배후에 캠퍼스사역팀 기도모임에서 열심히 기도하고 준비하던
하은자매와 목장식구 다솜자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힘든 시간을 믿음을 키워가며 잘 지낸것 같아 참 기특하고,,,
이승득/이정아 목자목녀님이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섬기신 모습도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어가면서 하나님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모습,
그 성숙해져 가는 믿음의 모습에 감동이 되는 아침입니다. 축하해요!!
God will make a way where there seems to be no way!!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지선 (50.♡.246.182) 2018-10-02 (화) 09:16
하은 자매님 정말 숨돌릴 틈 없이 진행되는 다이나믹한 한 주 보내셨네요. ^^
마지막 순간에 짜짠~~ 하고 주신 하나님의 선물!!!
이건 정말 내가 주는 거야~!! 하고 도장 꽝~ 찍고 주셨네요. ㅎㅎㅎ
하은 자매와 기도로 돕는 많은 분들의 기도응답 참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안혜원 (64.♡.170.66) 2018-10-02 (화) 11:23
사랑하는 목장식구 하은아, 너가 떠날거라는 생각을 할때 마다 마음이 참 많이 아프고 너의 그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컸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나에게는 친동생 같고, 결단 내리지 못하고 고민 할때 마다 채찍을 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었는데 ㅎㅎ 앞으론 더욱더 기쁨이 가득한 삶이 되길 겁내지 말고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남지은 (99.♡.213.57) 2018-10-02 (화) 11:47
하은 자매님, 넘넘 축하드려요!! 그동안 답답했을 법도 한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꿋꿋하게 잘 해내며 기다린 모습이 감사하기도 하고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은 기도 응답을 통해 직장만 주신 게 아니라 하나님을 깊히 알아가는 시간도 주신 것 같아 이 또한 감사하네요. 하은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제가 받은 은혜도 하나하나 돌아보게 되었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경우진 (23.♡.180.133) 2018-10-02 (화) 12:06
은혜로운 간증 너무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과 동행하고 계신 것을 또렷하게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인지, 정말 다이나믹한 한 주를 보내셨네요.
정말 이 간증도, 헐! 대박! 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정아 (172.♡.99.16) 2018-10-02 (화) 12:54
맘도^^ 얼굴도^^ 예쁜데 글도 잘쓰는녀자 ~
헐 !대 박!(2) !! 함께 기도해주신분들 감사합시다~
하나님을 함께 체험하니 정말 좋아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동진 (50.♡.246.182) 2018-10-02 (화) 13:25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은혜의 간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대진 (73.♡.224.242) 2018-10-02 (화) 16:33
하은 자매님. 축하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재동 (73.♡.7.254) 2018-10-02 (화) 20:23
목장 가는길에 날아온 카톡, "전도사님, 저 오퍼 받았어요"
운전하다가 휴대폰 떨어뜨리고, 다시 주워들고, 목장 늗을것 같지만 신호등 걸려서 답장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하은자매 덕분에 기막힌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같이 체험했네요.
내년에도 뉴멕시코 선교를 같이 갈 생각에 기대가 되요 :) 축하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오창석 (174.♡.2.9) 2018-10-02 (화) 21:48
하은 자매님
감동적인 글 고맙고 축하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문효상 (165.♡.34.153) 2018-10-02 (화) 23:32
하은 자매님 축하합니다.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교회를 추천해 주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승득 목자님께서 오퍼 다음날 목장이 끝나자마자 교회 알아보지 않아도 된다고 기뻐하시면서 이메일을 주셨어요. 놀라운 하나님을 옆에서 또 체험해서 감사하네요.
아... 나도 간증 올려야 하는데... 요새 목녀의 푸쉬를 받으며 워드에 조금씩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ㅠㅜ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진 (73.♡.179.241) 2018-10-03 (수) 02:01
하은아! 너무 축하해~~
금요일 아침까지 이승득 목자님께서 딸 같은 하은이 가면 어떻하냐고 계속 카톡 하셨는데 ㅎㅎㅎ
오늘 개인적으로 마음이 복잡했는데, 좋은 간증문을 보고 한결 나아지는거 같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천식 (23.♡.182.224) 2018-10-03 (수) 07:13
하은자매님 축하합니다. 자신의 일로 힘들었을 상황에도 하나님의 일에 끝까지 충성하는 모습이 너무 은혜가 되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승득 (98.♡.128.221) 2018-10-03 (수) 07:26
하은아!
하나님안에서 자라나가는 너의 모습을 계속래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것 같다. 귀국해야할지 모를 마지막날인데도 송별목장을 차마하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던 그 마음을 이루어주신 하나님이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인으로서의 시작도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실거라 멛어 의심치 않아. 정~말 수고 했다 하은아!^^>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다솜 (73.♡.186.174) 2018-10-03 (수) 10:51
하은아, 우리 같은 목장식구로써 이제 좀 친해진거 같은데 헤어질뻔해서 많이 아쉬웠어! 너의 기도제목 이었지만 우리의 기도제목 이기도 했던 문제가 정말 놀랍게도 응답이 되는걸 보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나 또한 경험했던거 같아 감사하당! 너가 조금더 오래 이곳에 남게되어서 진심 기뻐~
댓글주소 답글쓰기
우지미 (73.♡.255.142) 2018-10-03 (수) 11:24
하은 자매님, 하나님이 정말 좋은 선물을 이처럼 극적으로 주셨네요. 이렇게 자세히 들으니 더 감사하고, 많이 축하해요.  힘든 상황이었는데도 늘 웃는 얼굴로 선교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성실하게 하던 하은 자매님 얼굴이 떠오르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손수림 (206.♡.48.110) 2018-10-03 (수) 14:42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주위를 밝혀주는 하은아! 오퍼받았다는 소식 듣고 정말 나도 얼마나 기뻤는지 온 몸에 소름이 다 돋을정도였어, 덕분에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도 간접 체험할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감동이야 ㅠㅠ 그리고 도전이 되는 하은이의 간증과 결단도 나눠서 고마워! 다시한번 너무 축하해!!!!! <3
댓글주소 답글쓰기
장미현 (129.♡.3.204) 2018-10-03 (수) 15:07
혹시 하은이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은혜인가요?
하은자매님의 삶 가운에 은혜가 넘치고도 남네요 ^^ 그 풍성한 은혜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은상호/효정 (66.♡.184.253) 2018-10-03 (수) 15:22
하은자매, 은혜로운 간증 감사해요.  앞으로의 직장생활 가운데서도 잊지못할 기도응답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정아 (73.♡.205.152) 2018-10-03 (수) 19:51
하은아 한국으로 갈 날짜가 다가온다는 말에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큰 기도응답을 받았다니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너무 축하하고 새로운 직장 생활 가운데서도 더 깊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간증하길 기도할께. ^^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10-05 (금) 17:21
하은자매,
주일날 귀국 헌신을 하고 기도를 해 주었는데, 목자님이 월요일날 전화가 와서 여차여차 하니 기도해 달라고 해서
같이 기도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어서 감사하네...
좋으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 달라고 했는데 그런 기회가 되어서 주님께 감사해...
축하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지원 (73.♡.220.158) 2018-10-06 (토) 16:50
아멘 할렐루야네요 하은자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782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2767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9272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3 이수관목사 2016-06-18 14092
14782  이미애 자매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읍니다 오진구 2018-10-18 50
14781  놀고, 먹고, 마음대로 shopping 할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유윤철 2018-10-17 217
14780  백혜원 전도사님 아버님 소천하셨습니다. +29 백동진 2018-10-17 313
14779  자리지키기(김영철 목자 간증 부흥회 후기) 정철용 2018-10-17 141
14778  사카테카스 목장에서 후원하는 조영근, 김혜자 선교사님을 … 우에스더 2018-10-16 140
14777  이철남/조은경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2 정성운 2018-10-16 107
14776  고구마 밭에서 살기. 이시현 b 2018-10-16 128
14775  마나과 목장 정연욱형제의 아버님 소천하셨습니다 +12 오기준 2018-10-15 195
14774  청소년 중고등부 남녀 배구대회 +5 청소년부 체육관 사… 2018-10-15 106
14773  초등부 한국 무용반이 휴스턴 크로니컬에 나왔습니다. +1 위미선 2018-10-15 286
14772  성경대로, 성령으로, 성도와 함께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 +1 명성훈 2018-10-15 189
14771  혹시 포터블 DVD가 있을까요? +1 이수관목사 2018-10-12 402
14770     혹시 포터블 DVD가 있을까요? +1 오현수 2018-10-12 330
14769  [평신도세미나] 일정표 및 메뉴 가정교회사역… 2018-10-11 449
14768  희망, 절망, 믿음(연수보고서) +6 심대복 목사 2018-10-09 297
14767  이번주 올리브 블레싱 하실때 참고하세요. 백동진목사 2018-10-09 311
14766  방콕 목장에서 후원하는 정환, 김영옥 선교사님을 소개합니… +1 우에스더 2018-10-08 243
14765  남아공화국 죠벅에서 대박이... +4 이원준 선교사 2018-10-07 387
14764  새교우 환영회 사진 올려 드립니다 +6 최미선 2018-10-06 492
14763  전재영/최지은 가정에 승리가 태어났습니다. +11 정통한 2018-10-05 273
14762  2018 SNY 겨울 수련회 조기 등록 마감을 놓치지 마세요! 김희준 2018-10-04 188
14761  청소년부 예수영접 모임과 침례식에 대해서 +3 김희준 2018-10-03 154
14760  왜? 안물어보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5 원일선 2018-10-03 360
14759  옌지목장의 최영재 목자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39 이재동 2018-10-02 469
14758     옌지목장의 최영재 목자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승기/샛별 2018-10-02 202
14757  이정신 목녀님(몽골국제대 목장) 어머님 소천 +27 백장현 2018-10-02 361
14756  잊지못할 한 주 +25 김하은 2018-10-01 664
14755  "OverFlow" VIP초청 이벤트 후원 김희준 2018-10-01 164
14754  [SNY Ministry] Monthly Announcements (10월) 김희준 2018-09-28 126
14753  청소년부 선교 등록 날짜 김희준 2018-09-25 221
14752  채용 공고 +4 안혜원 2018-09-25 771
14751  이수관 목사님 초청 말씀잔치(오클라호마 비전교회) +4 남인철 2018-09-23 565
14750  헐! 과 대박! +9 신동일목사 2018-09-23 777
14749  세심한 배려 +7 이선화 2018-09-22 589
14748  [CAMPUS MINISTRY] 2018 "찾아가는 초대"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6 백성지 2018-09-20 552
14747  향기나는 여인... +8 강경매 2018-09-19 720
14746  6학년 & 7학년 합동 목장 [등록] 김희준 2018-09-17 250
14745  한가족교회 목자목녀 세미나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6 황대연 2018-09-16 554
14744  [교통안내] 주일 교회 오시는 길(벨트웨이) 교회사무실 2018-09-15 346
14743  연애편지 +2 정공현 2018-09-15 409
14742  불공평의 삶 +21 조재훈 2018-09-12 1157
14741  더디어 왔습니다! +6 김희준 2018-09-12 620
14740  최근 영주권 인터뷰에 대해 +1 심우섭 2018-09-11 694
14739  사실은....부흥회에서 +2 정공현 2018-09-11 557
14738  행복 +10 김정현 2018-09-08 748
14737  [SNY Ministry] 6학년들을 위한 Praise & Prayer Night 김희준 2018-09-07 224
14736  중국 내 교회의 상황입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2 김영관 2018-09-06 703
14735  생명의 삶 공부 2번째 수업을 마치고 +10 이재희 2018-09-05 532
14734  어제는 곽목사님과 샌 자신토 주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4 이수관목사 2018-09-04 836
14733  [SNY Ministry] 청소년부 삶공부 김희준 2018-09-04 15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